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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본지킴이) 남편의 폭발

ㅇㅇ (판) 2021.06.12 18:58 조회16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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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왜 분노조절이 안되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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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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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바로 닦는 게 더 중요하면 자기가 물티슈 갖다 닦으면 되는 걸 왜 다른 일 하고 있는 사람을 시킴? 그리고 했으면 말일이지 왜 너의 일을 내가 대신 했다 식으로 말함? 비단 이 일뿐이겠음? 매사 이런식이니 남편이야말로 미쳐가는 거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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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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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야말로 정신이 병들어가는 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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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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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인이 좀 기분 나쁘게 말한 면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소리 지르고 물건 집어던지고 가구를 차고 힘으로 부인 어깨를 잡아세우는 등의 폭력적인 행동을 할 이유가 되나요? 물티슈 안 가줘다 준다고 부인이 소리지르고 짜증낸 것도 아닌데요. 그냥 그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 나쁘다 말로 하는 정도가 충분하지 않나요? 남편 분노조절장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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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ㅇㅇ2021.06.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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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 한마디에 꽂혀서 분노조절장애같이 행동하는 남자가 더 문제같은데.. 별 말도아닌데 적당히 넘어가지 그거를 끝까지 그말이 화가난다고 상대를 이해시킬려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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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21.06.2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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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티슈 가져다 닦았으면 됐지 토를 왜담 물티슈 가져오는게 남편일임? 본 사람이 먼저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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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2021.06.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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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봐온거 정리를 같이 해야지. 나는 장본거 정리 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아내가 강아지 옷이나 입히고 있으면 열받을듯. 그거 참아가며 '혼자' 일(냉장고에 장본거 정리)하고 있는데 개가 오줌 쌌다고 본인이 가져다 해도 되는걸 굳이 일하고 있는 시람한테 물티슈 가져오라고 시킴. 이 때 진짜 개빡쳤을듯. 그래서 개 오줌이 쇼파에 스며들든 말든 빡쳐서 냉장고 정리 계속 하면서 이따가 라고 대답했겠지.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니가 안가져와서 내가 했어래 ㅋㅋㅋㅋ 내가 물티슈 가져오기 담당도 아니고, 놀고있었던 것도 아닌데 저따구로 말한다? 바로 폭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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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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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남편도 와이프랑 같이 살면서 저렇게 된거 같음 저날 하루만 일어난 일 가지고 남편이 저러는거면 읭? 싶은데 저 여자 말투 자체가 사람 신경 긁는 말투임 본인은 그걸 모르고 무작정 왜 날 이해 안해줘? 내가 무조건 맞다고만 계속 주장하고 있고 남편 상황 이해 1도 안해줌 그리고 강아지 오줌 지리는거 본인이 먼저 봤으면 물티슈 얼른 갖고 와서 닦으면 되는걸 굳이 남편한테 갖다달라, 안갖다줘서 내가 그냥 닦았다고 생색 오지게 냄 그냥 먼저 본 사람이 닦으면되지 쓸때 없는 사족은 뭐 땜에 붙이는거임?....;; 남편이 놀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정리중이었잖아?;;;; 오죽하면 자기 좀 이해 해달라고 소리 질렀겠냐 싶다 가냥 이혼이 답임 기본적인 대화가 안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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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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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폭력적으로 행동한거 분명히 있지 그런데 멀쩡한 사람도 정신을 병들게 하는 쓴이 같은 사람이 있다. 둘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도 쓰니 태도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리 치료 받고 상담 받아도 똑같음.
남자의 잘못은 저 지경이 될때까지 쓰니를 알아보지 못하고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임. 자기 자신을 병들게 하고 망가지게 해서 결국 폭력적인 인간이 되어버린데 대한 자신의 책임도 없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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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2021.06.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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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강아지 옷 처입히는 게 뭐 그리 대단하고 긴급한 일이라고 지가 안 닦았는지도 모르겠고. 마치 하녀가 짐 정리하느라 바빠서 내 명령을 못 들었지만 나는 관대한 주인이라 화내지 않고 하녀의 일을 대신 하였으나 주의를 주는 건 좋을 것 같아서 네 일을 내가 했다고 고지는 함 같은 느낌임. ㅁㅊ년임 한마디로. 우울증이라는 밑밥을 왜 깔았는지 알겠네. 우울증 맞음? 그리고 강아지는 소파에 오줌을 싸도 반가워서 저럴때가 있어요 하고 웃으며 넘어가면서 남편은 페트병 3개를 냉장고에 넣고 있는데도 시비걸고 무시할 만큼 개가 남편보다 소중하면 걍 개랑 둘이 살지, 뭐하러 멀쩡한 사람 성격파탄자 만들어가면서 삶? 나도 예전에 덜렁대고 말귀 못 알아듣는 남자친구 만날때 정확히 영화관에서 4번째 팝콘 쏟았을때 진심 머리에서 뭐가 탁 끊기는 느낌 들었음. 4번 영화보는데 4번 다 팝콘을 다 쏟았음. 바닥에. 완전히 카펫을 깔았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사람들 없었으면 진짜 소리지르고 집어던지고 갔을 거임. 사람들은 모름. 99%까지 수용하고 참아주다가 마지막 1%가 딱 넘어가서 개폭발한건데 그 1%에 반응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분노조절장애라는 식으로 막말함. 저 여자는 우울증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 받아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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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2021.06.1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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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여자가 지금까지 저런 말을 한번만 했을까? 자기가 좀 움직인다고 니가 안갖다줘서 내가 한다 고 굳이 말하는 저 인성....... 남자는 쌓이고 쌓여서 미치기 일보직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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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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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여자랑 살면 누구나 분노조절올듯 ..지가 갖다가 닦음되지 왜 남편시킴? 평소에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보인다 ..지 머슴 정도로 생각하니 저따위로 말 나오지..겁나 태연하게 물티슈가져오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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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2021.06.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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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에 저러니까 남편폭발한거아냐??한두번이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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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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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져 남편 무섭다 강쥐만 쭈구리 됐을텐데 불쌍함 애 낳으면 애기도 정신병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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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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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긴개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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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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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여자들도 남편입장에 많이 공감한다는거 보면 답 나오지않나?? 여자들 사이에서도 저런 애들 진짜 극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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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1.06.1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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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추측이지만 아내분이 평상시에 말씀하실 때 ~좀 해주지, ~했어야지 등등 어떤 일들을 남편분 탓으로 돌리는 듯한 표현을 자주 사용하시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남편이 그렇거든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싶었는데 좋은 말도 한 두번이라고 매 번 지적하는 듯한 말투에 정신이 피폐해져서 저도 얼마전에 그렇게 폭발해버렸어요. 그냥 ‘안 갖다줘도 돼 내가 닦았어’ 라고 흔히 말하는 I-message로 말씀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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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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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노조절장애는 맞는데 왜 저렇게 됐는지 알 것 같은데; 둘 다 병원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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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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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편이 좀더 정상아닌것 같음. 그냥 가서 물티슈 가져다 주면 되는걸... 그리고 부인도 누구시킬 생각말고 빨리 물티슈 가져가서 닦으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닦았으면 닦은거지 남편이 안가져와서 내가 닦았어... <- 이 부분 마치 내가 할일은 아니지만 내가 했어 앞으로는 니가 닦아 이렇게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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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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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분노한 이유는 하나네요 남편은 왜 자기 말을 안들어주냐고 끊임없이 말하고 있지만 아내는 자기 말만 하고 있네요. 폭력은 잘못한 거고 고쳐야하는 문제인 건 맞지만 아내가 저런 식이면 저라도 분노장애 올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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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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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그것만 그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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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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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저 글쓴 여자같은 사람 내가 친구로 둔적 있는데 진짜 나도 그친구랑 10년을 친하게 지내는동안 성격 개차반 됨. 하물며 친구인 나도 그정도인데 같이 사는 남편 ㄹㅇ 지 화에 못이겨서 자해하거나 ㅈㅅ 안한게 다행이라 보면 됨. 저런 성격이 뭐냐면 지도 힘들다 우울증있다 하는데 진짜 상식밖의 언행과 행동, 피해의식, 모든게 자기 중심, 징징대기 기타 등등 주변사람 골병들게 만듬. 지 우울한거는 그냥 주변사람들이 자기 중심으로 안대해줘서 우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마전에 그 친구한테 정말 개쌍욕 있는대로 퍼부으면서 손절했는데 아.. 진짜 끝까지 자기 잘못 인정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친구땜에 화 여러번 냈는데 나도 개쳐울면서 화냄. 맨날 자기가 일 벌리고 자기가 말실수해놓고 자기는 늘 억울하고 자기가 잘못한거 없음. 내가 예민한거고 내가 이해력이 없는거라 함. 애초에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를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학습능력도 떨어짐. 되게 마음 여리고 상처잘받는 성격같지만 그게 아니라 어쩌면 제일 무서운 소시오패스라고 본다. 감정이 없는데 있는척 하는 사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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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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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저 남탓하는게 하루이틀이겠냐.. 나도 저말투 그대로인 사람이랑 거의 매일보는데 미쳐버리겠던데?ㅋㅋ 정신병걸릴것같아.... 분노조절장애가 아니라 내 자신이 병들어가는데 그걸아무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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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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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미치게?만드는 타입인듯... 쓴이랑 살다가 분노조절장애 생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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