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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가슴 절절한 사랑 다들 해보는건지 ..?

(판) 2021.06.13 00:48 조회73,624
톡톡 30대 이야기 채널보기

다들 누군가가 너무 좋아서 미치는 사랑 해봤는지 궁금하다

나는 해본적 없어서...

가끔 구구절절한 짝사랑 같은 글 보면

어떻게 한 사람을 저렇게 좋아하지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부럽다

나는 평생 그럴 일 없을거같거든...

무덤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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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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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절해봤자 아프기만하다 잔잔한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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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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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벗어나고 싶다. 직접 해보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될거야. 내가 이 나이에 뭔 짓이냐 싶은데, 이 나이라서 더 소중한 감정이란 것도 알기에 그래서 더 못벗어나고... 상대방과 같은 마음이 아니라서 짝사랑이 돼버리면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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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파랑새녀2021.06.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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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좋아하는건 절절한 사랑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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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1.07.1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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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는게나음 . . 김달이 말한것중에 너무사랑하면 그연은 결혼까지못간다는내용봐보삼 극공감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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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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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은 교통사고 처럼 갑자기 온다고 하죠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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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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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o2021.07.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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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2 때 짝사랑이지만, 숨막힐 것 같은 사랑도 해봤고. 31~2살 불 튀고 가슴 절이고 그냥 좋아죽는 달달한 합이 맞는 사랑도 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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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2021.07.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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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절한건 드라마나 소설로 간접경험으로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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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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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없음 십대부터 이십대때 너같은 사람이 한번빠지면 큰일날꺼라고 ㅡㅡㅋ 그런소리 엄청들음. 연애는 계속했음 하지만 막 미칠것같은 감정은 없었고 서른하나일때 지금의 남편에게 이사람과 결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고 결혼해서 십년넘도록 이혼하자소리 한번 안하고 잔잔하게 잘살고있음. 그냥 성격인듯. 평상시에도 다른관계에서도 이성이 쪼금 더 작용하는성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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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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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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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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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바람피우고 내앞에서 다른놈하고 붙어먹은 얘기해도 곁에 있어만 주면 된다는 심정으로 다 이해하고 받아주며 좋아한 적 있음. 근데 이건 가슴 절절한 게 아니라 그냥 광신도 같은 짓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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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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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좋아한다와는 다른 걸 확실이 알게됨 모든것에서 단점을 찾던 내가 그 사람의 장점만보이고 빨리 흥미가생기고 빨리 식던 내가 진득히 오래 좋아하고 사람에 대해 불신이 있던 내가 그 사람'자체'가 좋아지더라 뭐때문에 그사람이 좋아졌는지 기억도안나고 그냥 걔 자체가좋아 감정소모가 심해서 힘들어도 그 힘든거 마저 다 좋아 걔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친했던때와달리 다가가지도못하고 스스로가 스토커같아서 일부러 걔 소식도 안들을려고해 7년좋아하는게 조금 정상인가 싶어 이게 미련인지 그냥 예전의 추억을 붙잡는건지 알수가없어서 끝내려고 접으려고해도 안접혀 접은줄알았는데 우연히 만나면 너무좋아서 손이 덜덜 떨리더라 이제는 우연에 기대는거말곤 만날 수 없는 다른 학교여서 매일매일이 뜨겁진않고 때론 접은것같지만 매일 걔 생각하는게 일상이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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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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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남자친구랑 5년가까이 연애중이라 지금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고 장점보단 단점만 보이는시기인데 이 글 보고 아 나도 얘랑 전에 절절했지…라는 생각. 결국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기억도 안나고 무의미함 차라리 절절했을때 헤어지면 아련함이 끝까지 남으려나 만나면서 변질되니 새삼절절하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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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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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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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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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하느니만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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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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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었는데 을의 연애였고 감정적으로 과잉된 상태였어서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어요.. 미련도 엄청 심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 사람의 이기적인 행동에 자연스레 접혀졌고 지금은 잔잔하면서 편안한 사랑중인데 훨씬 행복하고 안정적입니다 과거로 돌아가도 이 사랑을 택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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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ㅃ2021.07.12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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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좋아해본 적 없었다 라고 느낀 사람은 있었는데, 잘 안됐어요. 잘하려 할수록 틀어지기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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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든남자2021.07.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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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이 부러워요 전 금사빠라 쫌만 제스타일이여도 줏대없이 이남자 저남자한테 금새 빠지고말거든요 자존감만 갉아먹고 귀한시간만 허비하고 남자보기를 돌같이하고싶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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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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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그냥 이성이 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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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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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해봄 카톡말투하나로 하루 기분이 바뀌던때 ㅋ 나이들수록 그런감정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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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치네2021.07.1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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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사랑하면 조치 근대 나는 일단 아직없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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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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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봤는데...끝이 젤 더러웠음 ㅋㅋㅋ 아주 ㄱㅅ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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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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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싸우면 지구가 폭팔할것처럼 싸우고, 그 만큼 불같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웃고 울었던 그 사람이랑한 5년의 연애가..아무리 다른 사람을 만나도 지워지질 않아요. 부모님 반대 ╋ 종교적차이 로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하다 결국 헤어졌어요 너무 지쳐서..지금 제 소망은 죽기전에 몇살이되었건 상관없이 딱 한번만 그사람이랑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그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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