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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 생일은 모르면서 본인 생일은 챙겨주기 원하는 시댁

Qwerty (판) 2021.06.13 12:16 조회6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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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에요.
연애때부터, 결혼 후 지금까지 총 4번의 생일이 있었어요.

제생일은 단 한번도 챙겨주신적 없으세요.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 문자도 단 한통도요.
그런데 아버님은 본인생일은 제가 다 외우길바라고, 혹시나 잊어버렸을까봐 본인 생일 3-4일 전에 연락오셔서 저녁 같이 먹자면서 연락을 먼저 주세요. 신랑생일은 처가댁인 저희집에서 매년 한 상 거하게 차려주고 용돈주고 선물도 주는데
제 생일엔 연락한통도 안해주시면서 바라시는건 왜저렇게 많은지
진짜 이런마음 들면 안되지만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사위생일에 아무것도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버님이 미우니까 신랑한테 자꾸 화살이 가네요..
다른집들도 이런가요..? 가끔 좋은 시부모님만나서 사이좋은 고부지간 보면 부럽다가도 시아버님 생각만하면 화도나고, 짜증이 막 솓구쳐요.. 그냥 진짜 딱 명절에만보고 안보면서 살고 싶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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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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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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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는 입님이시라 처가댁서 받아처먹고 님은 주둥이라 지아빠가 안챙겨도 아무소리 안하고있는걸...그냥 가만 냅뒀어요??? 시아버지보다 님 남편이 더 못하고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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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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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봐요~~~~ 시부도 시부지만 니 남편이 젤 문제라구욧!!!!! 지는 매번 처가에서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받고 용돈까지 챙기면서 왜 와이프 생일은 지부모한테 눈치 안주는대??? 싹퉁바가지가 없는 생퀴지ㅋㅋㅋ 친정에 다 말해서 전화 한통화도 하지 마시라고 해요 처가 부모가 그럴 수록 지는 당연히 대접 받는게 당연한 존재고 처가나 와이프 우습게 알아요 처한테 해준 것도 없는데 처가부모가 굽신거린다고 은연 중ㅇㅔ 우쭐하거든요 시부가 본인 생일 언저리에 전화올 것 같으면 받질 말던가 남편이 아버님 생신 모르고 있던데 얘기해둘께요~ 하고 남편한테 모든 걸 토스해버려요 왜 본인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나요?? 쓰니 생일때 암것도 없음 남편 포함 시가 당신들도 암것도 없다는 걸 인지시켜줘오 마지막으로 올 해 쓰니 생일도 그냥 건너뛸 수도 있으니 남편한테 눈치 주고 반응을 본 뒤 수위 조절 하시구랴 입은 뒀다 뭐할라구 밥만 먹구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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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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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하고 싸울일 아니에요. 남편탓도 아니고요. 친정에서 남편생일 못 챙기게 하고요, 시부모 생신때도 남편이 알아서 하게둬요. 시부가 전화로 내생일이니까 만나자, 밥먹자 하면 남편하고 이야기하시라고 해요. 시가일은 뭐든 남편 뒤에서 참석만해요. 대화도 하던말던 쓰니는 상관말고요. 그들이 쓰니를 자식으로 가족으로 받아들이지도 않는데 가서 노력봉사 하지말고 딱 참석만 하는걸로~.... 생일상 차려달라, 용돈, 선물 달라는것도 아닌데 축하한다는 문자라도 보내줘야지. 얌통머리 없는 노인네들. 남편한테 당신부모 생신이니까 참석은 하지만 날 가족으로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분들 나도 그렇게 생각할꺼다. 효도 강요하지마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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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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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친정이 2시간이라 친정서 못챙기는거 알면서 처음에 챙기고 그 후로 전화도 없어요 시엄마 어느 순간 시누도 안챙기고요 연락도 없어요 ㅜㅜ 며느리 미역국은 먹은건지도 몰라요 손녀 생일도 아버님이 안챙기면 모르고 며느리 생일도 아버님이 챙기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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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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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이잇으면 말을해요 손가락은있어서 여기에 글쓰면서 왜말을안해여 시부 시모 남편에게 근데왜 제생일은안챙겨주냐고!!! 뭐 니생일까지 챙기냐 이딴소리나오면 그때부터 시부모생일도 쌩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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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21.06.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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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더 문제~~ 지는 처가댁에서 생일상에 용돈까지 받으면서~~~~~// 와이프분 생일은 대우 못 받고 지나는거 알았을텐데... 사위 생일 올해부터 끝!!!! 시부모님 생신? 남편하는거 봐서 하셔도 될듯요.. 시아버님 보다 지 생일은 좋다고 받아먹은 남편이 더 ㅇㅇ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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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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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일은 내가 앞장서고 시집일은 남편더러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그래야 뒷탈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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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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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정에 말해서 챙기지 말라고 하세요 단한번도 축하한다 말조차도 못들어봤다고 매년받다 못받으면 아내기분좀 이해하려나? 상받고 용돈받고 본인 부모한테 한마디도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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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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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니 부모는 니 남편 생일 챙겨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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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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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부모님도 그래요. 11년동안 며느리 생일은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본인들 환갑은 현금 백만원 받고도 서운하다고 하셨고요. 아들들이 아닌 며느리들한테ㅋㅋㅋㅋㅋ 그래서 남편생일 안챙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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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2021.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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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비에 그 아들이라고 시어버지도 문제지만 아들새키인 님 남편이 문제임 지는 처가댁에 그렇게 받아처먹고 지 마누라는 그런 찬밥신세두게 그냥 가만히 있어요? 괜히 콩심는데 콩나고 팥심는데 팥나는게 아니라고 지 아비닮아서 못되처먹고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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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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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미리 전화하면 되는거아님?
본인이 아무거도 안하고 알아서 챙겨주길 바라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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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2021.06.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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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생일 챙기지 말라고 해요..남편이 서운 하다고 하면 시댁은 내생일상 차려준적 있냐고 뭐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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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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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말해서 못하게 하세요.
남편이 중간역활 안하ㅡㄴ거 보면
속으론 그까짓꺼 밥상,선물 나부랑이..라고 여기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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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롱2021.06.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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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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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부모교육 똑바로하라고하세요 아니면 시부모를 초등학교부터 다시보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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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이트판232021.06.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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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일주일 남았을때 매일 매일 전화해 6일 남았습니다 5일 남았습니다 요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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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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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생일 한번 챙겨주면 됐지 해마다 챙기는 쓰니네 친정도 이해가 안감, 알아서 종 역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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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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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난 시아버지 생일 안챙긴다고 선포함 서운하다고 대놓고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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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온갖걱정해2021.06.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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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이런문제는 다 세대차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고부는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긴함 ㅇㅇ 보통은 아랫사람이 윗사람 챙기지
근데 처가에서는 사위생일 챙겨주는데 남편이 입싹닫고있는건 좀 역겹네
나였으면 받은만큼 챙기는 척이라도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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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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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아주 상황 똑같아요 ! 저는 그래서 이번 아버님생신때 신랑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고 맡겨뒀더니 그냥 흐지부지 가더라고요 ? ㅋㅋㅋ 원래 평소엔 제가 챙기고 이벤트 이런걸 좋아해서 매번 생신때마다 용돈을 드려도 용돈 케이크 등 이런식으로 챙겼는데 아들은 못하니 그냥 그렇게 지나갔어요 ㅋㅋㅋ 처음엔 내가 너무 한건가 싶다가도 내가 종도 아니고 우리 바라는거 크지 않잖아요 그냥 축하한단 그 말 한마디인데 그거 조차도 매번 잊으시길래 그냥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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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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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집안 문화탓도 있음.. 윗사람이 아랫사람 생일까지 챙겨준다는 개념이 아예 탑재되어 있지 않고 아랫사람이 윗사람 공경의 의미로 챙겨야한다는 가부장적인 문화가 강한 집안이면 그들은 그게 섭섭한건지 1도 모름. 근데 남편도 느낄겁니다. 나는 처가짓집가서 후한대접 받는데 마눌 생일때 자기집에선 암것도 안하면 가시방석인걸 말은 안해도 느끼고는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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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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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저라면 친정엄마한테 이제 그럴필요 없다고 뭘 매번 그러냐고 얘기하고, 남편한테 본인 집은 본인이 챙기고 우리집은 내가 챙기겠다고 하세요. 남편이 제일 문제네요. 지만 거하게 받을거 다 받고 와이프 생일엔 입을 싹 닫아버리고.. ㅉㅉ. 생일케이크 하나라도 보냈으면 이런일은 안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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