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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퇴사한다고 말했는데 악담++후기++

ㅇㅇㅇ (판) 2021.06.14 10:15 조회55,370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조언해주셔서 후기아닌 후기? 를 써보려고해요 ㅎㅎ
제가 원래는 항상 당당하고 할말하는 사람이었는데 처음 회사에 들어가다보니 어느정도 말을 아끼고 생활하는게 사회에서 살아남는방법이다 라며 생활했어요. 그러다 점점 이사람들의 하는말이 맞는말같아지고 정말로 내가 못하는 사람이 된거같았고, 이 사람들이 화내는게 당연하지.. 하며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버렸어요. 아마 신체적인 증상(헛구역질, 심장 쿵쾅거림, 숨막힘 등)이 나타나지않았다며 호구처럼 버텨보겠다고 있었을거같아요ㅋㅋㅋ 그냥 병원까지가고싶지 않다는 마음에 퇴사통보를 한거고 그런식의 악담을 들으니 처음에는 화가났지만 곱씹을수록 뭐야? 내가 왜 이런말까지 들어야해? 굳이? 이건 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아 내가 잘못한게아니구나, 내가 정말로 잘했어도 이사람들은 어떤 핑계로도 또 내 자존감을 깎을 사람이구나 싶으며 점점 자존감을 회복하게됐어요!(이상)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오늘 회사가서 그냥 하고싶은말 하고 나왔습니다. 최대한 개싸움은 피하고 같은 사람이 되고싶지않아서 조목조목 "사실 업무가 안맞았던게 아니라 구성원들이 안맞았던거다. 그들의 압박과 뒤에서의 뒷담이 나를 더 주눅들게 만들었고 이 상태로는 업무도 못배울거같다. 내가 일을 못해서 싫을수는 있지만 '니가 나가면 뭘 할수있는데?'와 같은 말은 들을 필요가없는거같다. 그래도 한달반동안 일알려주시고 저 뽑아주셔서 감사했다 이제는 나가는게 맞다." 라고 말씀드리니 어제 직원들과 이야기를 했는지 알겠다며 그들도 좋게 마무리 지으려고 어제와 달리 친절하게 말하더라구여 ㅎㅅㅎ; 뭐 그냥 똥밟았고 값진 경험 했다치고 룰루랄라 웃으면서 집왔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약했지만 또 생각보다 금방 회복하는 편이었어요! 내탓아니고 이사람들이 문제다! 난 아직 어리고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 좋은데 갈 수 있어 보란듯이 ~ 라고 생각하며 오늘 하루 그동안 불안해서 못잔잠 푹 잤어요ㅎㅎㅎㅎ
조언을 구하고싶고 내가 잘못된게 아니란걸 듣고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썼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응원을 들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 댓글하나하나 좋은 기운 받으며 더 멋진 사회에서 살아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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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수습기간 한달반동안 5인미만 회사에서 적응을 못했습니다. 업무를 못하고 실수한다는 이유로 점점 저를 무시하거나 대충 알려주는 등 은근한 왕따가 생기는거 같았습니다. 사무실안에서나 점심시간동안 아무도 저한테 말을 걸지않는다거나(제 이름자체를 안부름) 자신들의 업무를 저한테 알려준다는 명목으로 모두 떠넘기고 자신들은 핸드폰을 한다는 등 너무 힘든 생활이었어요. 저도 계속 어울리려고 말을 걸거나 이야기주제를 찾아도 너무 저의 대화주제랑 안맞아서 어느순간 말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다른곳도 신입때는 다 힘들고 똑같겠지하는 마음에 버텨보려하였지만 저를 뺀 나머지가 저의 뒷담을하는것을 듣고 내가 이런곳에서 버틸이유가 없다싶어 퇴사통보를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한시간짜리 업무를 마치고 퇴사를 알리며 일정 조율을하려고 했는데 제가 회사와 맞지않아 퇴사하고싶다 말하니 비웃으면서 뭐가 맞지않은데? 니가 나가서 뭘 할수 있는데? 업무적으로 모르겠으면 물어보든가(찾아보고 몰라서 물어봐도 이건 찾아봤냐 저건 읽어봤냐 등 대충 알려줌 ㅠ) 조율하든가 왜 벌써 포기하는데? 등 악담을 퍼부으며 일단 오늘 하루는 쉬고 집가서 고민 더해보고 내일 이야기 하자는 겁니다.
원래는 이사람들이 너무 무섭고 내가 잘못하니까 이런일이 일어나는거다 자책했는데 이런말을 들으니 굳이 더 남을필요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하루 자기도 직원들과 의논할 시간을 달라기에 그러자 말씀하고 퇴근했는데 혹시 다른 회사도 퇴사한다고 말하면 이런식으로 회유하나요? 당연히 퇴사 사유만 물으시고 일정조율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이게 뭔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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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000002021.06.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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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
저는 51세 직장 20년차 아이셋 아줌마에요.

자식같은 느낌이라서 조금 흥분된마음으로 말해드립니다
정확히 말해줄께요.
거기 나오고 싶다는 거죠?
나온다고 결정했으면, 왜 그냥 나오나요?
평생 그 트라우마-적응못하고, 남들 뒷담화에 제대로 대응못하고 퇴사해버린 나자신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야기하는겁니다.

그걸 왜 나 자신이 오롯이 감당하나요?

퇴사하기로 마음먹었으면,
그이유를 조목조목 당당히 사용자측에 말하고 나오세요.
당연히 신입이 일못하고 버벅거리는거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걸 왕따식으로 까 돌리는건 견딜수 없는 일인거에요.

어차피 그만두고 안볼사람들이잖아요.
기본예의는 지키되 당당히 왕따시킨사람들 귀에 들어가게끔 조목조목 나열하고 나오세요.

아마도 남아있는 사람들은 그이야기를 들으면 아무리 강철 멘탈이라 할지라도,
겉으론 아무렇치 않게 보이게 할지라도 분명 지들도 사람이라면 스크레치 생깁니다.

왜 조용히 내가 감수하고 퇴사해야하나요?

쓰니가 말할땐 절대 감정적으로 말하면 지는거에요.
조목조목 말하고, 신입이 일 못하는건 어쩜 당연하지 않느냐?
그래서 수습기간이 있는거 아니냐?
그런데 왜 사람의 사적인 부분까지 건들리냐?
왕따 은따 당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이곳에 온거 아니다.

당당하게 울지말고, 소리높이지 말고, 조근조근.. 다 말하고,,더 일하고 싶지만 그들과 인격적으로 모욕느끼며 일하고 싶지않다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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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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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값진 경험 하셨네요 5인 미만 회사는 가는게 아니란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신걸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5인 미만 회사 가는 사람이 있긴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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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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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렇게 당하고 나가면 나중에 생각나서 홧병 쌓임 그냥 쌓인것 다 이야기 하고 그쪽에서 듣던 말던 그러니 난 나갈테니 그렇게 알아라 퇴사 통보 하면 됨 퇴사는 협의가 아니고 통보라 그리고 어차피 수습기간이니 바로 나간다 해도 그쪽에서 일정 협의할 건덕지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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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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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회사에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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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양2021.06.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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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프고 성장하면 좋으련만...세상이란게 호락호락 하지 않죠...토닥토닥
잘 성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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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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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미만 같은 ㅂ ㅅ 같은 회사는 다니는게 아닙니다
거기는 거의 가_ 같은 애들이 모여서 만든 회사라 그냥 걸러요
ㅂ ㅅ들 집합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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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21.06.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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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회사는 그렇지않아요. 보통 뭐가그렇게힘드냐하면서 같이데꼬갈려고하져.사람귀한줄모르네요 그회사는 보통5인미만이면 사람잘구해지지도않아서 한명한명소중해야되는게맞는거죠. 당장할말다하고 퇴사하시고 잡플래닛후기는 꼭작성하시고 적어도10명이상있는회사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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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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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1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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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제가 답 쓰려고 비번까지 찾앗네요 와씨 5인 미만 회사??? ㅋㅋㅋㅋㅋ회사같지도않는것들이 호구처럼 행동하네 아니지 회사도 아닌 쓰레기인곳ㅋ 아니 왜그리 주눅들어서 얘기 하고 나오셨어요? 그냥 어차피 면상 보던지 말던지 막말하고나오셨어야져 글고 뽑아줘서감사하긴 뭘감사해요ㅡ 참 답답한 사람일세. 저같으면 가만안둬요 어차피 퇴사 하는거 gr 하면서 나갑니다 내가다닐곳이없어 다닌게 아니라 5인미만 회사가 불쌍해서 이력서 넣었는데 뽑아주더라구요? 안다니기엔 참 회사가 불쌍해보여 좀다녀줬더니만 웃기지도 않네요 그레서 5인미만 회사는 회사같지도않고 다니지 말라는 이유가 여기에서 뼈저리 느끼네요 나이먹고 노땅짓 하는게 요즘 유행인지 모르겟지만 다른 신입한텐 잘좀하셔요 그리고 5인미만에서 수준좀높이는경영공부더하셔야겠어요 이만갈게요 하고 나왓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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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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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도 적응은 힘들듯 보이네요!! 남 돈 벌기가 어디.쉽나요ㅋㅋㅋ 장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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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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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기업도 아니고 존만한 회사 주제에 사람 귀한 줄 모르고 그따위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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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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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악마소굴인가본데 지들끼리는 잘 어울려 살겠죠 이건 까마귀들끼리 놀라고 하고 백로가 나오는게 상책이고 그걸 수치스러워 필요도 없음 ㅋ 한 달반 만에 접고 나온거면 글쓴이는 사회초년생치고는 굉장히 판단도 빠르고 결단력, 행동력도 좋은 편 같음. 보통은 이런 글들, 계속 주저하고 스스로를 먼저 의심하고 그러다가 거의 1년은 된 시점에서 뒤늦게들 올림. 계속 본인 심지 믿고 잘 걸어가시면 될 듯 탈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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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ㅇ2021.06.1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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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인지는 몰라도 잘나오셨네
멘탈 털리는일은 억만금을 줘도 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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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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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당하셨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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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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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이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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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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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할말 다 못하고 걍 퇴사하자나 마음에 스크레치 나고 홧병 쌓이지만 걍 혼자 참자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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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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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그만두겠다고 맘 먹은 김에 담아뒀던거 다 퍼붓고 나오세요. 저 인간도 덜된 루저들이 하는 말 듣지 마시구요. 듣고 흘리세요 그냥.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할 말 다 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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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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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보니까 정말 멘탈이 건강하신분이네요! 사회생활 잘하실거같아요 ㅎㅎ 저도 작년에 퇴사했는데 일당백하고 일잘한다고 칭찬할땐 언제고 그만둔다고하니까 딴데가면 니가 잘할것같냐라고 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그냥 레파토리입니다 ㅋㅋㅋㅋ 전 지나친 야근에 공황장애 초기증상 나타나자마자 퇴사결심했었어요 ㅠㅠ 그러고 힐링하면서 자기계발하고 다시 좋은곳으로 취업했습니다 쓰니분도 더 좋으신곳 갈거에요!! 그동안 지친마음 힐링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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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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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반만에 탈출이라니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대학 갓 졸업하고 5인 미만 가 족같은 회사에 갔었는데 엄청난 경험을 하고 6개월을 버티다가 공황장애를 얻고 나왔었었어요. 사장은 인신공격 부사장 (사장부인) 은 결벽증이라 직원들 컴퓨터에 아이콘도 정렬을 꼭 왼쪽으로 해야되는 사람 이었거든요ㅋㅋㅋ 사장이 불러서 야 너 대학원 가고 싶다고 했지? 그럼 과일이랑 야채 차이점 얘기해봐. 몰라? 그딴머리로 무슨 대학원을 간다고 캬핡핡핡핡핡… 이랬었다구요ㅋㅋㅋ 근데 저 그렇게 나와서 해외 대학원 가고 지금 해외에서 일 하고 잘 살고 있어요. 훨씬 좋은 회사가 쓰니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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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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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ㅠ 고생했어요. 저도 5인미만 회사에서 적응하려고 무지 애썼고 퇴직금만 노리다가 1년 채우고 나왔는데요. 저 그만두고 그 회사 없어졌어요ㅋㅋㅋㅋㅋ 요즘 어떤 신입이 또라이같은 회사 들어가서 수발 다 들어주면서 일을 하나요? 거꾸로 말하면 제가 사소한 수발까지 다 들어주니 남은 사람들도 편하게 별 생각없이 살다가 제가 나오니까 저 대신 일할 사람은 없지 지들끼리 스트레스는 쌓이지. 그러다가 지지고 볶고 남는사람 퇴사해버리고 회사 없어졌어요ㅋㅋ 잘 퇴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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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살기2021.06.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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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도 그런데도 있고 안그런데도 있는데 다녀보기전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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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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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5인미만 사무실에서 신입으로 일했었거든요 처음엔 잘 가르쳐줬는데 일하는 스타일이 저랑 너무 안맞아서 제 사수(실장)랑 부딪히는 게 굉장히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아침마다 그 전날 작성한 업무일지를 검사 받는게 아주 스트레스였어요 결국 실장은 저를 무시하는 지경까지왔고 이런 곳에서 더이상 일할 수 없을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퇴사 통보를 하니 저한테 2개월 더 일하라는 개소리를 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니 더이상 못 다니겠다고 씹고 사직서 냈어요 그러고 일주일 다니다가 나왔습니다 전 제가 왜 퇴사하는지 조목조목 따지지 않았어요 어차피 풀 생각도 없고 말할 힘도 없었고 솔직히 자기도 알거라 생각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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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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