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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와 5년째 외도한남편... 현재도 진행중인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쓰니 (판) 2021.06.14 21:47 조회19,526
톡톡 남편 vs 아내 조언과댓글

저는 올해 39세 9살과 7살의 남매를 키우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간통죄가 폐지되어 이런 피해를 내가 겪는구나 싶어서 억울하기도 하고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연은 저희는 2002년도에 연예를 시작하여 2010년도12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16년도부터 남편 김*우이 일이 바쁘다며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외박을 하는 날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하는 행동이 무언가 이상하긴 했지만 남자가 밖에서 일하다 보면 접대도 있고 하다보니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넘어 갔습니다. 여자가 있구나 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증거가 없어서 남편 김*우가 발뺌을 해버리면 못 잡겠다 싶어서 의심을 가지면서도 참으면서 아무일 없는 듯 3년이란 시간을 견뎌가며 살고 있었습니다.

 

 

외박의 횟수가 늘고 가정에 소홀하던 와중 18년도 말쯤 정확한 증거를 잡게 되어 싸우게 되었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할 거 없이 결론은 나질 않은 상태로 경기도 이천에 관광버스업 사업체를 시작하게 되어 남편 김*우는 18년도 12월에 경기도 이천으로 가버렸습니다. 18년도 말 밝혀졌을 외도를 한 남편 김*우는 당당히 나에게 이혼을 요구 했지만 가뭄에 콩 나듯 만나는 남편이 아이들은 기다려졌는지 아이들이 남편 김*우를 찾더군요, 그래선 저는 나만 참으면 아이들이 평온한 가정일거라 생각하고 순전히 아이들을 위하여 이혼을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남편 김*우는 이혼에 요구 하는 건 모두 해 주겠다 하여 저는 남편 김*우이 저에게 줄 수 없는 돈임을 알고 10억을 요구 했고 당연히 남편 김*우는 절대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싸움이 있은 후 남편 김*우의 외도는 전과 다름없이 진행되고 있었고, 저는 언제나 그렇듯 독박육아를 계속하게 되었고 지금도 혼자서 키우고 있습니다.

 

 

외도 사실이 밝혀지고 난 다음 알게 된 사실은 이러했습니다. 상대방은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라고 했고,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다 2차를 나가서 사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 이*란은 2차로 성관계를 가져도 되는 건가요?
제 남편 김*우는 만나다 보니 돈이 얽혀 있어 바로 정리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외도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노래방도우미 이*란을 만나서 얘기를 했고 남편 김*우 또한 그 자리에서 정리 하자 얘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다 정리가 된 줄 알고 남편 김*우는 경기도에서 사업을 하며 잘 지내고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 일이 벌어진 후 제가 정말 화가 났던 건 큰아이가 13년 9월생이고 작은아이가 15년도 10월생입니다. 이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랑 만남이 시작 된 것 이 16년도 10월이라 합니다. 어떻게 돌 된 아이를 두고 외도를 할 수 있는지 행동이 이상하다는걸 알면서도 어린아이를 않고 남편 김*우를 쫓아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 였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sns에서 그 노래방 도우미 이*란의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남편 김*우과 노래방 도우미 이*란은 남들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sns상에서 연인으로 보여 지는 사진과 글을 보란 듯이 올려가면서 밀회를 계속해서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답답함에 3개월 만에 저는 해골이라 칭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에 말라가서 보는 사람마다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검사 좀 받아 보라고 할 정도로 몸이 상해 있었습니다.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좀 정신을 차려 갈 때쯤 이 노래방 도우미 이*란에게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남편 김*우에게 다른 사람이 생긴 거 같다면서, 저더러 같이 가서 떼어 달라 하더군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삼자 대면이후 일주일 정도 안 만났는데 그 이후 다시 남편 김*우이 찾아가서 무릎 꿇고 빌면서 만나달라고 사정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현재 까지도 만나고 있다 경기도 이천 오피스텔에서 같이 살고 있었다고....
이 사건으로 이 노래방도우미 이*란은 한 달 정도 매일 술을 먹고 저에게 전화해서 집에 찾아오겠다고 협박하며 저를 정신적으로 너무나 괴롭혔습니다.
어느 날은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더군요 이제는 정리 할거고 이사도 가고 전화번호도 바꾸겠다며.....
이전 처음 걸렸을 때는 매우 당당하게 언니 아이도 내가 키워 줄 테니 이혼해 달라 하던 여자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정작 본인도 아이가 둘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들은 친동생 이*희 에게 맡긴 채 제 남편 김*우과 살겠다고 집을 나가서 제 남편 김*우가 얻어준 빌라에서 새살림을 차려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내 아이들을 키워주겠다 하는 게 기가 차더군요. 제 남편 김*우는 심지어 저의 둘째아이는 본인 김*우자식이 아닌 거 같다며 제 반*진이 나가서 바람 폈는데 아이가 생겨서.. 자기 김*우 아이라고 제가 반*진이 우긴다 했다고 노래방 도우미 이*란에게 말했다하더군요...어디가도 아빠랑 판박이란 말을 듣는 아이인데도 말이죠.
노래방 도우미 이*란는 본인 이*란과 제 남편 김*우은 너무나 사랑을 하고 있고 본인 이*란과 제 남편 김*우은 관계를 가지는 것도 사랑해서 가지는데 제 남편 김*우는 저 반*진 과는 하기 싫은데 그냥 해주는 거라고 노래방 도우미 이*란에게 말했다면서 헤어져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본인 이*란이 제 남편 김*우의 아이를 두 번씩이나 임신했었고 제 남편 김*우이 함께 산부인과에 같이 가서 있어주고 했다고..그리고 무릎 꿇고 니 이*란가 나 김*우를 만나서 안 겪어도 될 아픔을 겪는구나...라면서 눈물로 호소했다고 하더군요...
저 반*진 역시 18년 8월 아이를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만 데려다주고 바쁘다면서 가버렸었습니다. 그때도 노래방 도우미 이*란와 같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두 번째 사건이후 정말 전화번호도 바꼈고, 이사도 간거 같더 라구요 그 이후 연락이 안 오고 해서 이제 정말 정리가 된 거 같은 생각에 잊어버리고 살겠다고 맘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9년도 말? 20년도 초? 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때부터는 사업체가 좀 힘들다며 집 담보로 대출을 받는게 어떠냐는 말에 공동명의 였기 때문에 저 반*진에게 동의를 구하는거 였던거 같아요.
저 또한 정말 평범한 주부 였기 때문에 사업체가 힘들어서 그런거란 말에 동의를 해서 집 담보로 대출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남편 김*우은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고, 그리 큰돈이 아닌 소액이여서 저는 돈을 보내주기 시작했습니다.
20년도 중반부터는 주유비(참고로 제 남편 김**은 이천에서 버스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선 결제를 해야 하는데 돈이 없다하여 없는 돈도 제 지인에게 빌려서라도 보내주고 제 카드로도 결제하라고 했습니다.
생활비를 받아서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그에 해당하는 돈도 받아서 빌린 거주고 카드값 내고 남편 김*우 때문에 대출도 받아놓은 상황이여서 대출금도 내고 힘겹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년도 말 이제는 정말 부도가 날거 같다며 11월부터는 아예 생활비도 안보내주더군요.
그 많은 대출 카드 값 지인에게 빌린 돈이 고스란이 제 반*진 몫이 되어 지금은 신용불량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이들과 살고 있는 현재 집도 남편 김*우가 진행했던 대출금을 내지 않아 경매가 진행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세 식구 어찌 할 바 없이 하루하루 살얼음판에서 지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매 건으로 어떻게든 처리해서 너희식구 전세라도 들어가야 하지 않겠냐며 시아버지 김*께서 어떻게든 해 보시겠다 하더니 그건 말뿐이었고 시간만 흘러가고 아무런 조취가 없고 지금은 아예 손을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21년도 3월 남편 김*우이 없어졌다며 경기도 이천 사업체동업자 윤*희라며 전화가 왔고 통화 내용은 당혹 그 자체였습니다. 동업자 윤*희에게서 남편 김*우가 버스 구입비용으로 가져간 돈, 사업체 차리겠다며 들어간 투자금, 법인사업체로 매월 들어온 급여 등 모든 걸 다써버리고 잠수를 타버렸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알 수 가 없더군요 몇 일뒤 동업자 윤*희를 만났고 자세히 들어 본 결과 쉽게 말해 사기를 쳤더군요 돈을 동업자 윤*희에게서 빌려가며 차용증도 쓰고 공증증서도 가져다줬다는데 이것 또한 위조한 문서 였던거죠. 동업자 윤*희에게서 가져간 돈이 일반사람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금액 이였던 거죠. 졍확히는 모르지만 경기도에서 사업을 하겠다고 간 2년에서 3년 동안 몇십억은 쓴 듯 하더군요.. 일반사람들이 이걸 쓰라하면 평생을 써도 못 쓰는 돈인데 말이죠..

 

 

알고보니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랑 16년도부터 동거를 시작하면서 노래방 도우미 이*란에게 생활비, 사는 집, 노래방 도우미 이*란이 사용한 핸드폰요금 등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 쓰는 모든 비용을 제 남편 김*우가 대주고 있었더군요. 심지어 노래방 도우미 이*란 게 BMW미니쿠페 차량도 제 남편 김*우가 사줬더군요. 저는 아이둘을 데리고 차도 없이 걸어 다니고 살던 상황에서 제 남편 김*우는 노래방 도우미 이*란에게 외제차를 사 준거였습니다.
동업자 윤*희에게 사기친 돈으로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랑 부유한 생활을 즐기면서 살고 있었던 거죠. 노래방 도우미 이*란은 저보다 한 살 어린 38살인데 애들이 고등학생입니다.
그 아이들이 제 남편 김*우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본인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면서 이혼해달라고 당당히 요구했던 이유를 그 제서야 알겠더군요.

 

 

시아버지 김*도 외도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고 이런 말까지 했다 합니다.
경기도 안양에 시아버지 김* 사업체에 자금을 투자 하시는 분 둘째딸이 있는데 나이차이도 그리 나지 않고 그 집에 아들도 없고 혼자인데 그 딸에게나 잘해보지 그럼 돈 빌리기도 쉬울 텐데 말을 안 듣는다고.. 시아버지 김* 지인 분들 앞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 하더군요. 남편 김*우이 잠수를 하는 바람에 제가 알아야 할 내용 그렇지 않은 내용들 모두를 알게 됬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받고 많은 사실을 알게 되더군요.

 

 

현재도 잠수 상태인데 아직도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랑 원룸을 얻어서 살림을 차려서 월평동에서 지낸다 하더군요.
저희 세 식구는 생활비 한 푼이 없어서 친정집에서 도움 받아가며 근근히 버티고 있는데 RPG 게임을 좋아하던 남편 김*우은 경기도 이천과 동탄을 오가면서도 게임을 했고 그 게임에 들어간 돈이 6~7억! 정도 된다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나요? 600~700이래도 놀랄 판에 억대를 썼다니요..
현재도 잠수 상태인데 그 게임을 정리해서 돈을 받았다 하더군요 아이들 생활비라도 줄 거라 믿었던 제가 바보 였죠 전화 한 통화 없더군요.

 

 

그리고 정리 된 줄 알았던 노래방 도우미 이*란 이랑 살림을 차려서 지낸다 하더군요 그것도 같은 대전에서 말이죠..
정말 바보같이 정리 됬다는 말과 상황을 너무나도 철썩 같이 믿고 지냈던 거죠 리니지2M캐릭터를 999만원에 팔아서 그 돈으로 노래방 도우미 이*란 과 생활비를 써가면서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 세 식구는 현재 사는 집 에서 쫓겨나게 생겼는데 제 남편 김*우는 집이 경매 들어가는 상황이라 저와 아이들이 쫓겨날 것을 알고도 모른 척 노래방 도우미 이*란 과 살고 있다고 합니다.

 

 

대전에서 평생을 살아가고 있는데 소문하나 못 듣겠나요? 제가 바보인가요?
남편 김*우가 나를 나몰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라고들 하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멀 먹고 지내는지 알 수 없는 상태 아닌가요? 궁금하지도 않은 가봐요 전화 한통 없습니다.
5월5일 어린이날에도 남편 김*우는 대전에서 노래방 도우미 이*란과 밀회를 즐기면서 페북 으로 서로를 찾으면서 꽤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더군요. 저는 아이둘을 데리고 돈 안드는 공원에서 하루 종일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었는데 말이죠. 저와 아이들, 제 남편 김*우는 어린이날에도 같은 대전하늘에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게 느껴졌었습니다.

 

 

저 또한 연락을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조용히 협의이혼으로 아이들 모르게 진행하고 싶어 연락이 됬을 때 서류 접수하여 진행중이였는데 나머지 확정 일만 남았는데 확정일 에도 채권자들에게 잡힐까봐 안 나올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전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하려고 준비중이구요. 그래서 이제는 조용히 바보같이 답답한 옛날 여자처럼 행동 하지 않을 겁니다.
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강해 질 것이고 노래방 도우미 이*란 과 제 남편 김*우 에게 무참히 당했던 일들에 대해 해결을 할 수 있다면 법적도움도 받아서 처리 하고자 합니다. 저는 엄마니까요. 또한 노래방 도우미 이*란도 법적조치 할겁니다.

 

 

간통죄 폐지로 인해 이런 불륜사건들이 이 사회에 만연해가고 지금 제 남편 김*우 처럼 그리고 함께 사는 노래방 도우미 이*란 처럼 불륜을 저지르면서 한 가정을 짓밟고 깨버리는 짓을 하면서도 당당하고 뻔뻔해지는 상간녀 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간통죄를 부활시켜서 제 남편 김*우 나 노래방 도우미 이*란 같은 사람들이 더 이상 활개치고 당당하게 살지 못하게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서 저와 제 아이들과 함께 살 수 있는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내용은 청원 계시판에도 올린 글이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다 적진 못했지만 저런 여자를 만나면서 저를 아주 사치. 명품에 미친 여자를 만들어 놓았더군요 남편 주변 지인들도 사건이 터지고 나서 만나게 되어 알게된 사실입니다 제가 생활비를 거액을 요구 했고 그돈으로 명품을 사제껴서 생활유지가 안될정도였다 합니다 저는 마트나 시장에서 파는 싸구려 옷 가방 신발등 10만원 넘는 물건들은 사지도 못합니다 어떻게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제예기를 안하면 안했지 왜 사람을 미친여자로 만들어 놓은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법적인 조치를 시도 하고 싶은데 다른 방법이 있거나 빠르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신랑체무로 인해 집에 찾아오는 사람들 덕에 우체국 아저씨가 와서 벨만 눌러도 심장이 막 뜁니다.... 전 제아이들과 언제쫒겨날지 모르는 이집에서 나가 맘편히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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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6.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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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 쓸 노력이면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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썪어빠진놈2021.07.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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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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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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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간녀 소송부터 걸고 합의 절대 해주지말고여 상간녀 소송은 판결난후 또 만나는 증거 찾음 또 걸수 있어요 계속 걸어서 괴롭혀요 단 이건 혼인관계 유지시에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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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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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련하다 진짜... 지금이라도 남편이 용서빌구 받아달라구 하면 눈감아주고 살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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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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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를 시작했습니다에서 걍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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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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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정으로갈거면 어차피 다증거싸움이에요,저쪽에서 님을아무리 사치낭비로모함해도 실제카드내역이나 실제 물건이없으면 아무효력이없어요. 님은 이제부터라도 무조건 녹취 녹화(합법적으로 증거가될수있게) 디해두시고 그동안 그 님이 가정을지키기위해 노력한 증거 남편과상간녀가 자행한짓거리들 무조건적으로 다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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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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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 ㅡ 여우랑은살아도 곰이랑은 못산다지싶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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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2021.06.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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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도대체 이런 명백한 사실 앞에서 상간녀소송을 안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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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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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여자랑 살림 차린 남편한테 돈 빌려주고 자기이름으로 대출받아줘서 신용불량자까지 되고..참 그냥 한심하네요 바람핀걸 지금까지 몰랐던것도 아니고. 나이가 50대60대면 진짜 옛날분이라서 참고 사셨구나 할텐데... 39살인데..ㅋㅋㅋ 신용불량자면 현재 돈 없으실텐데 무료법률사무소가서 상담받고 소송하세요 그리고 제생각엔 남편이 다른사람한테도 몇십억대 사기치고 먹튀한 상태면 위자료도 안줄거에요 아마.. 일단 소송하고 이혼하시고...두사람한테 진짜 복수하고싶으면 둘이 sns페북에 연애하고 있는 사진많다면서요?그거 다 캡쳐해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퍼뜨리세요. 전국민한테 얼굴팔리게 해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하는게 지금 할수있는 최대한의 복수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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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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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모자란것도 아닌데 왜그러고 사세요 정신차리세요. 변호사찾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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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2021.06.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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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펴도 이혼안하고 살어 살림차려도 이혼안해 대출까지 받아줘서 빚더미에 앉아 .멍청한짓은 혼자 다해놓고 여기다 글쓰면 답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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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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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안읽어봤는데 변호사랑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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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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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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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 쓸 노력이면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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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2021.06.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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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버 지식인에도 글 올려 보세요.. 변호사가 답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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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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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걸렸을때 상간녀 소송부터 했어야죠 외도하다 걸리면 무조건 상간자 소송이 필수입니다 이혼을 하든 안하든 소송은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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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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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산 분할은 기여도에 따라 나뉠거고, 남편이 위책 배우자니 위자료 상간남 소송 해서 4천전후, 노래방녀 상간녀 소송 해서 2천 전후 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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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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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아이한테 애정이 별로 없는거 봐서 돈 숨기고 있을게 뻔하고 양육비도 제대로 안줄꺼 같은데 변호사 찾아가시는 게 나아요 괜히 쉽게 합의이혼하고 후회하지 마시고 한번이라도 상담받으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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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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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 인간들에게 보상을 받아야지요. 변호사 찾아가시는 게 제일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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