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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유명 여자 연예인 학폭 피해자 입니다 (파닥파닥 주의)

ㅇㅇ (판) 2021.06.15 07:24 조회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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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들 낚이는 꼴들 봐라 ㅋㅋㅋ

졸업 앨범 인증하면 학폭의 증거가 되니??

심지어 가상의 학폭 가해자의 어설픈 신상 몇 가지로 벌써 궁예질 들어가는 생선도 있네?

" 00년생 + 키 큰 여자 연예인 "

꼴랑 이거 두 갠데 누군지 아실거 같아서 간잽이 한다는 애도 있네 ㅋㅋㅋ

늬들 수준이 이 정도야.

증거도 없는 어설픈 글 하나만 지어서 올려도 벌써 낚이는 애들이 있어


내가 정말 연예인이 된 동창 중 원망하는 애가 있어서

졸업 앨범 인증 하고 

유학 갔던 증거 제출 하면 

그게 학폭의 증거가 된다고 생각하는 수준 ㅉㅉ


학폭의 증거가 되려면 가해자가 날 때리고 괴롭히는 정황을 녹음, 녹화, 메시지 내용 

하다 못해 그 당시 괴로웠던 내 기록이라도 있어야 증거가 되는 거지,

그냥 내가 괴롭힘 당했다고 하면 이게 학폭이냐?? 


그리고 늬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증거 하나 더 대줄게.




난 애초에 글 쓸 때 글쓴이 아이콘 체크한 적이 없음



 



 무엇보다 내가 쓴 글은 6월 15일 07시 24분 게시글이고



 



내가 쓴 댓글이라며 조작글이라고 하며 캡쳐한 글을 보면 6월 16일 2시 51분 게시 됐네?

근데 저 캡쳐 이미지 하나만 보고도 너희는 한 번 더 역으로 낚이네??

쟤는 또 무슨 빌런이라 내가 쓰지도 않은 댓글을 썼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너희들은 나한테 한 번 낚이고, 쟤한테 또 한 번 낚였음 ㅋㅋㅋㅋㅋㅋ

이게 너희 지능 수준이야


누가 학폭이란 어설픈 글만 써도 낚여서 믿고

또 누군가 쓰지도 않은 댓글 썼다면 엉뚱한 사진 하나만 증거랍시고 들이밀어도

낚이는 수준


요새 증거도 없는 연예인 폭로글 하나 보고 벌써부터 가해자 낙인 찍었던데 ㅋㅋㅋ

가상 피해자의 폭로글 + 졸업 앨범 인증 = 완벽한 학폭의 증거


늬들 정신차리라고 주작글 하나 올렸다


물론 이 정도 저능아들이니까 욕이나 박으면서

본인들의 학폭 피해자에 대한 따뜻한 공감 능력을 ㅋㅋㅋㅋㅋㅋㅋ

비하하지 말라고 빽빽 대겠지  


너희는 마음이 따뜻하고 착해서 이런 학폭 폭로자에 대해 열광하는 게 아니야

그냥 늬들 열등감 풀 수 있는 먹잇감이 되어줄 연예인을 찾고 싶은 거지

평소에 마음에 안 들던 아이돌이 있었는데

학폭이란 좋은 명분이 생겼네??? ㅋㅋㅋㅋㅋㅋ


너희는 그냥 예비 범죄자야 찌질이들아



================================= 낚시 =======================================

안녕하세요 

저는 한창 잘 나가고 있는 00년생 여자 연예인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피해자 입니다.

그 때만 생각하면 손발이 덜덜 떨리네요

지금도 너무 떨려 글이 매끄럽지 않게 작성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가해자는 저와 같은 중학교를 다녔으며 서로 반이 달랐습니다.

어느 날은 가해자와 그 무리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고 있는데

그 무리 중 한 명이 제가 아는 사람 같아서 쳐다보았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던 저는 멀리 있는 그 사람을 찡그리면서

쳐다 보게 되었는데 그걸 본 그 가해자의 무리들이 저에게 오더니 욕을 했습니다.

그 당시 상황과 말투, 그리고 행동 모두 기억합니다.


가해자 무리 1 : 야, 니 뭔데 꼬라보냐?

저 : 아, 미안. 내가 아는 친군 줄 알고 쳐다본 거야

가해자 무리 2 : 구라 까고 있네. 니 쳐 꼬라봤잖아

저 : 아니 내가 시력이 안 좋아서 잘 안 보여서 그런 거야 미안

가해자 : ㅈㄹ하고 있네. 쳐꼬라 보다가 걸리니까 구라 까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제 이마를 툭툭 밀치면서 

거짓말 했다, 분명히 일부러 흘겨 봤다면서 저를 몰았습니다.


그러다 마침 수업 종이 쳐서 

제가 몇 반인지 물어 보더니 나중에 보자고 그러면서

본인들 반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너무 무섭고 심장이 떨려서 나중에 그 친구들이 찾아 올까 

조마조마 하면서 수업을 받았고 

그냥 집에 가버릴까 생각하다 차마 실행에 옮기진 못하고

점심 시간까지 흘렀는데 결국 점심 시간에 저를 찾아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계속 해서 찡그려 본 걸로 시비를 걸며

단체로 욕을 하며 손으로 밀치길래

결국 저는 미안하다고 다시는 그렇게 쳐다 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가해자 : 잘못한 거 그냥 맨 입으로 떼울 거야?

가해자 무리 1 : 와~ 양심 없네. 미안하다고 말하면 단가? 이럴 거면 경찰은 왜 있는데?

저 : 내가 뭘 하면 되는데..

가해자 무리 2 : 진작 그랬어야지

가해자 : 일단 뭘 할지는 우리가 생각해 보고 말 할테니까 니 폰 번호 알려줘 봐


그렇게 해서 제 폰 번호를 받아가고

제 폰을 뺏어 가더니 제 폰에 억지로 본인들 번호를 남겨 놓고는

★ㅇㅇㅇ님★ 이런 식으로 이름을 저장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단톡방을 만들어 저를 초대 해서 각종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물론 단톡방에는 가해자와 가해자 무리들 말고 저와 다른 피해자들도 있었습니다


가해자가 키가 좀 컸고 저 또한 키가 큰 편이어서

주로 가해자에게 체육복을 빌려 주는 심부름을 자주 했고

그 외에 학폭 피해자들이 자주 하는 빵셔틀 같은 심부름도 종종 했습니다

그리고 운이 없게도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가해자를 마주친 이후로는

제가 입은 사복을 보고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체육복도 빌려 주면 한 번도 가져오는 법이 없고 제가 받으러 가야만 받을 수 있었고

사복은 빌려 주면 받을 수 없거나 찢어지거나 이물질이 묻어서 세탁을 해야 할 때만

돌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탁을 하고 나면 다시 또 빌려줘야 했으니 저는 제 옷을 빌려 주는 게 아니라

세탁을 해주는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그렇게 중학교 내내 가해자의 괴롭힘에 성적은 떨어지고 

혼자 있을 땐 늘 가해자나 그 무리들이 저를 찾아올까 불안해서

예민해지니 가족들에게는 늘 신경질적으로 대했습니다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닌데 중학교 가서 제가 이상해지니

부모님들은 늘 걱정하시다가 

외국에 사시는 큰 아버지 댁에 보내서 학업을 마치게 하시려고

결정을 하시고는 저에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만 괜찮으면 큰 아버지 댁에 가서 유학을 가는 게 어떻겠냐고요

저는 겁도 많고 소극적인 사람이어서

외국에 가서 제가 잘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큰아버지가 불편하기도 해서 조금 생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망설이다 보니 중학교 생활은 거의 다 끝나가고 있었고

가해자는 언젠가부터 조금씩 가해자 무리들과도 잘 어울리지 않고

저를 괴롭히거나 옷을 빌려 가는 일들을 조금씩 띄엄띄엄 하더니

저에게 연락도 하지 않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어 여기 저기

기획사 등을 찾아 다닐 때라 이미지 관리에 들어갔던 거 같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전혀 몰랐고

연락이 오지 않길래 저는 안심도 하고, 또 언제 나를 찾아올까 불안해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생활은 다 끝나 가는데 제 성적은 너무 엉망이다 보니 결국

저는 유학을 가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저는 한국에서 소식은 부모님 연락 말고는 없었고

운이 좋게도 거기서 적응을 빨리 하여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대학도 입학 해서 2학년까지 마치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 부모님과 의논도 하고 한국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 너무 좋았는데

티비에 보니 그 가해자가 티비에 나오고 있었습니다


다 잊은 줄 알고 살았는데 그 친구를 보자마자

온 몸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것처럼 소름이 돋았습니다


사람이 너무 보기 싫은 걸 보게 되니

처음엔 부정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아, 내가 잘못 봤겠지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 거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요 몇 년 새 꽤 유명해졌고

예능에도 곧잘 나오더군요

진짜 끔찍했습니다


티비에서는 세상 착하고 성격 좋은 척 하는데

완전 다른 사람이더군요


너무 속상했습니다


누군가 보기엔 별 것도 아닌 지난 학창 시절의 추억일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끔찍한 순간들이었는데

저 친구는 너무나 잘 살고 있네요


물론 저도 잘 살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끔찍했던 중학교 시절을 한가롭게 떠올리며 살기에는

새로운 환경에 치열하게 적응을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최고의 복수는 내가 잘 사는 거라고요


하지만 제가 겪어보니 아닌 거 같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었지만

그 친구도 너무 잘 살고 있는 걸 보니

제가 잘 사는 건 최고의 복수가 아닌 거 같습니다


아니, 가해자도 어디선가 잘 살더라도

제 눈 앞에서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닐까요

그것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 되어 사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저를 괴롭혀서 한국에서 제 사춘기와 학창 시절을 모두 지워버린

가해자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걸까요


그 때 제가 조금만 더 똑똑했더라면

어떡하든 증거가 될만한 것을 남겨뒀어야 하는 건데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네요


그저 제가 가진 아픈 상처와 추억만이 증거인데

누가 믿어줄 지도 모르겠네요


아무 것도 없이 섣불리 신상을 공개 했다가 

제 남은 인생마저 망칠까 두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예 그 가해자가 티비에 나온다는 것을 몰랐으면 모를까

이렇게 알고 난 이후에는 잘 살고 있던 제 모습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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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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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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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 없으면 이런 글 쓰지 마세요..괜히 욕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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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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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무슨 카스 썰임...? 거의 악녀와 여주의 카톡대화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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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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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내 돌 재계약을 두고 기레기들이 찌라시급 기사를 올리니까 화나서 풍자하려고 정말 말도 안되는 썰을 팬사이트에서 쓴 적 있는데, 그게 엄청 퍼졌던 기억이 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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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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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딱 지금 누구 상황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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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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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 안그래도 다수의 판애들 뭐 하나 나오면 그냥 휩쓸려서 궁예질 해대는 꼴 진짜 싫었는데. 정신 좀 차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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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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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본문 뭔 소리임 결론은 주작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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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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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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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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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중립. 혹시나 이런 걸로 주작한거라면 진짜 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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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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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잉 근데 저게 이 글 쓴 본인인지 아닌지는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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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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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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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쓰다가 쓴이 표시 딱 걸렸음ㅋㅋㅋㅋㅋ 아 사진 찍어놓을걸 주작도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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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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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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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여자애들 사이에서 162~4가 큰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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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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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00년생이라길래 리아인줄ㅋㅋㅋㅋ 키 크다는 거 보고 아닌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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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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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크고 예능 곧잘나오고 한참 잘나가는 여자연예인 누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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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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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폭로하면 소속사에서 손쉽게 묻으니까 확실하게 해야함... 아마도 주작이라고 몰아간것중에 몇개정도는 확실한 증거없어서 소속사에서 협박받고 마무리된것도 분명 있을듯... 아니면 조용히 몇푼받고 넘어간것도 많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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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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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 유학 시절 증거 이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인증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안그러면 아무 상관없는 아이돌 궁예질 시작하면서 피해가 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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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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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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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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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로를 하시려면 하다못해 졸업앨범이라도 인증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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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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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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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6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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