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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후기)얼마전 친정식구들때문에 일 못그만 둔다던 사람입니다.

ㅇㅇ (판) 2021.06.16 17:26 조회80,72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하아..

댓글들이 무슨 죽일 죄인처럼 써놨네요..

물론 저나 제동생들 저희엄마가 잘못이 전혀없다는 건아닌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안하겠다는데 제가 어떻게 더 해야하나요..

우선 저희 엄마가 잘못했다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돈없이 생활하시는 분한테 용돈이자

생활비마저 끊으라는 분들은 너무 인정없으신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도 당연히 남편한테 얘기했어요.

이자는 동생들이 내기로 했으니 그냥 냅두자고,

그리고 아직 동생들이나 엄마는 우리가 이렇게 결정한지도 몰라요..

저도 이자만큼은 동생들이 내게 할 것이고,

혹여나 지네 빚만 갚고 엄마 아파트에 빚 안갚거나 하면 그에 맞게 대응할꺼에요.

그리고 남편이 용돈드리는거에 대해 말씀이 많으신데,

이건 시댁에도 똑같이 드립니다.

물론 남편이 버는 돈이지요.

하지만, 지금 남편이 학원강사 하면서 버는 돈하고 남편이 낙찰받아서 세받는거랑

낙찰받은거 매매해서 버는 매도차익에서 나오는 수익하면 월에 천은 훌쩍 넘깁니다.

주변에 컨설팅해주고 변호사님하고 같이 나누는 부분도 있구요..

없는 살림에 쪼개서 나눠주는 거 아닙니다.

물론 다 남편이 힘들게 버는 돈이고,

남편이 이제 둘째갖자고 해서 회사 그만두는만큼

노력해서 둘째도 얼른 낳고, 애기들 잘 키우고, 남편 내조 잘 할거에요..

너무 극단적으로 염치없는 사람으로 몰지 말아주세요.

저희 부부 나름대로 상의하고 결정한 겁니다.

저희 남편이 호구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절대 그런거 아니고,

저희 엄마 모시기로  한것 뿐 아니라, 시부모님도 언제든 노후에 건강안좋아지시면 모시기로 한 건 저희 결혼전부터 서로 합의한 내용이에요..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커피숍 창업때문에 빚진 친정때문에 일다니고 있고, 못 그만 둔다던 글쓴이입니다.

글 쓴지 며칠되지 않았지만 저와 가족들 모두에게는 참 길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토요일에 남편하고 저하고 둘째네 부부를 먼저 만났어요.

제부도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고,

오히려 죄송하다고 하면서,

형님(남편)뜻대로 하시라고 저희도 따르겠다고..

그렇게 해서 요목조목 설명 다 해주고,

그리고 막내를 만나러 갔어요.

막내는 아직 미혼이라 혼자 살거든요.

그래서 막내한테도 설명 다해주고,

남편이 오히려 그러더라구요. 지금 오피스텔 월세사는거 정리하고 집 들어가라고..

지금은 그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얘기해서 동생도 알겠다 하고 그렇게 이야기가 잘 됐습니다.

그러고 저녁에 엄마를 만나러 가서

저녁식사 다 하고, 엄마한테 이 이야기를 다 했어요.

엄마도 다 알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남편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안심을 시키고 왔는데.

일요일에 엄마가 도저히 이사 못가시겠다고 하는 거에요.

그동안 이집에서 20년을 넘게 살앗고,아파트에 친구분들 다 많은데, 작은 평수로 이사가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거라고, 그리고 막내까지 들어오는데 작은 집으로 이사가면 그건 집망했다고 광고하는거라고..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망치로 두들겨 맞는 느낌이었어요.

엄마랑 통화하고 남편한테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입이 안떨어지는거에요.

남편도 3천만원이나 내놓을 생각하고 한 이야기인데,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미 일은 벌어졌으니, 남편한테 엄마이야기 하니

남편도 한숨을 쉬더라구요.. 알겠다고 하더니 잠깐 바람쐬고 온다고 하길래

점심때 좀 지나서 들어왔어요.

둘째네하고 막내하고 다 엄마네 모이라고 해서

가족회의를 했는데,

엄마는 죽어도 이사못가시겠다고 하고..

저도 이제 애낳을거라 이제 일 안할거라 선을 그었어요.

둘째네랑 막내는 입다물고 있고..

그래서 남편이 중재안을 내놓았어요..

현재 둘째 셋째는 일해서 갚고 있는건 창업대출이에요

이게 이율도 높고 원금까지 같이 갚아야해서

보증금하고 권리금 받은 1억도 이것먼저 갚았거든요.

그래서 현재 둘다 같이 그거 먼저 갚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래서 우선 엄마네랑 동생네 아파트 담보대출 받은건 이자만 내는 상품으로 갈아타고,

둘째랑 막내가 벌어서 창업대출 다 갚고, 그 뒤로 아파트 대출 갚는걸로요..

엄마네 아파트 대출금 이자만 한달에 20만원정도 나온다는데

그것도 둘째랑 막내가 내기로 했어요.

용돈 이야기는 따로 하지 않았고..

그냥 그렇게 서먹하고 안좋은 분위기로 그날 헤어지고

다음날에 남편이 경매하면서 알게된 대출담당하시는 분

엄마랑 동생네 소개시켜줘서 대출 갈아탔네요..

마음이 너무 안좋은데,

둘째랑 막내랑 술먹고 월요일에 전화가 따로 왔네요.

둘째는 이제 빚갚느라 애는 나중에 가져야할거 같다그러고..

막내는 커피숍하느라 결혼비용 다썼는데, 다시 언제 모아서 시집가냐고..

내심 저희 부부가 도와주길 바라는 모양인데,

절대 그러지 않으려구요...

그냥 남편하고 딸만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아침에 남편이 며칠동안 친정쪽 얘기안하더니

갑자기 얘기 꺼내더라구요..

전에 말했던 용돈 50만원하고 아파트 대출이자는 본인이 보낼테니 신경쓰지 말고,

당분간 친정쪽은 좀 잠잠해질 때까지 좀 지켜보자고 하더라구요..

대신 카톡이나 인스타에 우리 식구 어디 놀러가고 먹는거 이런거

올리지도 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네요..

저도 그정도 눈치는 있어서 알겠다고 하고 말았네요..

회사도 금요일까지 출근하고 퇴사하는데,

참 마음이 무겁네요.

가장 피해자인 남편도 기분이 안좋아보이고,

엄마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냥 신경 안쓰려구요..

동생들도 저도 이번에 돈 무서운거 제대로 알게 됐네요..

그냥 이렇게 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남편이 일요일 저녁에 가족들 다 모였을때 한 얘기가 아직도 귀에 선하네요

다들 내 동생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다.

어찌보면 내가 제일 큰 형이고 오빠다.

그래도 이 일은 어떻게든 해결해야하고,

가장 중요한건 가족이 유지되는 것이다.

경매하면서 이런 일로 의절하고 안사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우리는 제발 그러지 말자.

제일 슬픈건 이번일로 OO(제 이름)이가 혹시나 친정식구들과 갈등이 생길까

그게 제일 두렵다.

나중에 어머니가 아프시면 너네들은 걱정하지 말아라

분명 내가 모신다.

하지만, 이번에 너희가 친 사고는 내가 끝까지 말렸어도 벌인 일이니

벌이라 생각하고 꿋꿋히 갚아라.

남편이 이렇게 말하는데, 눈물이 나서 진짜 얼마나 참았는지 몰라요..

이렇게 쓰고 보니 엄마 욕심으로 이렇게 된 것처럼 보일까봐

그게 걱정되네요.

엄마는 이 아파트가 전부인 사람이에요.

재개발되지 전부터 아빠랑 저희 세자매 아둥바둥 키우다

아파트 당첨되서 평생 그거 갚으신거거든요..

빨리 이 모든게 끝나서 온 가족 같이 모여 밥먹고 웃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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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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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친정식구들 정신 차린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 같아요 님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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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2021.06.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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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첫번째건 좀 님도 뻔뻔하고 염치없다 생각했지만...
너도 참 불쌍하다.
니네엄마나 니동생이나 다 너하나갈아서 너하나 염치없는 사람만들어 본인들 좀더 하고싶ㅇㄴ대로 살겠단 저 생각들 참 대단하다고밖에 말이 안나오네요.
남편분ㅇㄹ 설득해요 더이상 친정일에 관여하지말자고. 조언해줘봤자 돈쥐고 안해줬다고 원망할거고, 돈쥐고 편히 살면서 지네엄마 , 모친당신보고 작ㅇㄴ이사가라고 했다고 원망원망할겁니다.
저빚도 갚다갚다 또 사고라도 치면 결국 님네가 갚아라 나자빠질거고 님얼굴 죽상되니 남편이 또나설거고..결국 남편주머니에서 돈나와야겠죠.
님이 원하는 같이 모여 웃는날 오려면 님남편이 빚정리 싹해주고, 잔소리안해야 님이 말하는 웃는날이 올거에요.
저렇게 한번 웃는날이 왔다쳐도 님형제와 모친이 또 돈사고치고, 님남편이 갚아주고 해결해주길 바랄거고...
또한번 저런일 터지면 님 진짜 맨몸뚱이가지고 이혼당할지도 몰라요.
잘판단하고 짐이라도 엄마 이사안가면 암것도 안도와준다고 결판내야해요.
저런 돈사고란게 한번만 치는법이 없어요 사고란 친놈이 또쳐요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추가로 만약 모친 이사가면 생활비며 이것저것 조건달아 서류작성해서 모친맘대로 집에 손못대게 해놔야해요. 팔지도 못하고 대출도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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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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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같이 다들 어쩜 그리 염치들이 없는지 한핏줄이 맞기는 맞네요.
둘재네랑 막내는 잘사는 첫째네 덕 좀 볼려했는데 실패해서 섭섭한 눈치고
엄마도 이사가면 모든게 해결이 되는데 믿는 구석이 있으니 이사안간다고
버티는 거겠죠? 그 믿는 구석이 누구일꺼 같으세요?
이자20에 용돈50까지 해결해주는 첫째네 당신집이요.
동생네들은 하나같이 본인 앞길만 걱정하잖아요. 언제 그 많은 빚 다 갚고
또 엄마집 원금까지 갚냐며,,, 누구하나 첫째네 당신 입장 생각해주는 가족
있나요? 한 사람있네요 당신 남.편.
이제라도 정신차리세요. 한달에 20만원이자? 얼마 안되는거 같죠?
신랑 마음이 무거워보이는 이유 정말 모르세요?
이자만 주구장창내다가 결국 둘째막내네가 친정엄마네 원금을 제대로
갚기나 하겠어요? 본인명의 빚조차 버거워하는데... 남편이 그걸 알고 있는거예요
방법은 친정엄마 다시 설득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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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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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지 멋대로 할꺼면서 글은 왜올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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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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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추가글보니....어휴....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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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2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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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 진짜 이기적이네ㅋㅋㅋ 님 남편은 님 친정가족 꼴도보기싫을듯 님 이기주의로 남편이 희생하길 바라는거잖아요? 나같으면 미안해서 퇴사못하것다ㅋㅋㅋ 그것마저 이기적이네 그렇게 친정가족들한테 호구마냥 다퍼주고 남편희생 강요하다 님혼자 빈털털이되서 쫓겨날수있음 동생들 그때 님 거들떠나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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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그래곤2021.07.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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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년도 끝까지 지잘못을모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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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021.06.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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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은 이혼당해도 할말없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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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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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가망신 멀리 있는거 아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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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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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은 또 왜쓴거야 완전 모자란 여자네ㅋㅋㅋㅋㅋㅋ 댁 쪼대로 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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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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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심없는 ㅡㅡ 남편이 용돈주는게 왜 당연한건지 세상에 당연한 돈은 없음 남편이 이혼해서 아이데리고 가서 잘먹고 잘 살고 글쓰니는 친정으로 돌아가서 처잘하게 살았음 좋깄네요 너무 뻔뻔하고 염치도 양심도 없음 미친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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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1.06.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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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심 있으면 제발 남편 좀 놔주세요...진짜 이집은 남편 바람피워도 할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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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2021.06.1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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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 과연 언제까지 이해해줄까? 동생들이 과연 빚 끝까지 다 갚고 자기생활할까? 몇년 갚다가 힘들다고 포기해버리면? 그땐 또 어떻게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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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2021.06.1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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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짜들이 뭔 정신으로 5억이나 돈을 쳐들여서 카페를 차릴 생각을 했을까...님 동생들과 님엄마 하는 행동들이 이와중에도 형부에게 의지하고 어떻게든 해결해주기를 바란다는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런일이 자꾸 생기면 부부사이도 갈라져요 님이 중간역할 잘하세요 결혼은 독립하는거고 다 큰 성인이면 자기들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게 하세요. 이런일도 스스로 해결 못할꺼면서 5억짜리 사업을 벌였대요? 일 벌릴때만 성인이래요? 님이나 님엄마나 그 동생들이나..다 똑같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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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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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천 버는 형부가있으니 억대 빚을 져놓고 애타령 결혼타령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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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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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남편이 넉넉하게 버니 그돈으로 하는거니 걱정마라 이렇게 써놓았는데 ㅋㅋㅋㅋ 당신마인드가 동생들이랑 같다는건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친정엄마도 그걸 바라고 이사안가고 버팅기고 있는 것 같구만..용돈끊고 우리도 요새 힘들다고 몇달 해봐요. 친정엄마 바로 이사간다는 말 나올테니.. 당신도 남편이라는 믿는 구석이 있으니 이런 헛소리 작렬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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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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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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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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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서 보고 자란걸 무시 할 수 없다는 걸 또 한 번 느낌. 모녀들 마인드가 그냥 개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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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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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그렇게 안하겠다는데 제가 어떻게 더 해야하나요..
<---------그럼 쓰니도 못한다 하시면 돼요 엄마랑 동생도 제시안대로 못하겠다고 나오면 쓰니도 못하겠다고 하면되지 뭘 끙끙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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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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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전생에 뭔 죄를 지었길래 이런 거지들을 만나서 쪽쪽 빨리고 있을까ㅠㅠㅠ 염치없는 니네 집 거지 맞아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어휴 주변이 이런 거지들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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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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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님이 쓴 '그 사람들'하고 엮이는 이유는, 님하고 부부이기 때문 단 하나입니다. 님 하나만 버리면, 그 사람들도 다 버릴 수 있습니다. 버려지기 싫으면.. 좀 생각이란 걸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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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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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전 글에서 혼자 회사다니면서 웃는 남편과 딸을 보니 짜증이 났다는 거 보고 쎄하긴 했지만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니 쓰니도 나쁜 사람은 아니고 힘들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요번 추가 글을 보니 어떤 사람인지 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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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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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람들이 안 하겠다는데 제가 어찌해야 하나요 래 ㅋㅋ 이미 어찌하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수습을 안 해도 생활비랑 이자 갔다주기~ 원래 주기로 한거니까요 ㅋㅋ 네 그렇게 쭉 사세요 님네 친정은 해야할 일을 안 하겠다고 배 째도 님은 원래 해주기로 약속한거니 남편 등골빼서 해야할 걸 쭈우욱 잘 하세요~^^ ㅇㅇ 그 핏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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