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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모의 막장 시댁.. 소송 가능할까요?

쓰니 (판) 2021.06.17 01:40 조회31,51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저희 이모가 20여년전 시댁에 당시 이모의 전재산을 빌려주었다고 합니다. (사실 반강제적으로 뺏긴거죠)
이모 시댁에서 돈을 요구한 이유가 그 집 막내아들, 그러니까 이모 도련님이 되는 거죠. 그분의 군대를 빼기 위해 난리친 겁니다. 근데 그 돈으로도 군대 면제가 되지 않자 결국 그 집 도련님께선 스스로 어깨까지 뺐다더군요...ㅎ (결국은 안갔대요ㅋㅋㅋ)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모 시어머니 되시는 분도 여러 차례 거액을 빌러가시고는 나몰라라 하셨대요.

당시 이모는 20대의 나이로 시집가서 사촌동생을 낳았고 시집살이를 해왔습니다. 그때 태어난 첫째 사촌동생은 지금 대학교 막 졸업한 취준생이고요, 잘컸습니다... 대견하게도.

그리고(지금부터 욕이 섞일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모 시댁이 정말 개막장이더라고요. 이모 시아버지는 여러차례 바람을 피셨고 그집 장남인 저희 이모부께는 배다른 동생들과 의붓어머니(이모 시아버지의 첩들)들이 계세요. 그런 광경을 보며 이모부께선 방황도 여러 차례 하셨지만 이모를 만났고 사촌동생이 태어나며 바르고 양심있게 살아오셨습니다. 그 집 식구들중 유일한 정상인이랄까요. 지금은 어려운 시국에도 성실히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이모와 사촌동생들을 위해 살고 계십니다.

하, 근데 문제는 이모 시아버지분이 사업을 하시면서 이모부 명의로 여러차례 대출을 하셨고 그 여파로 지금 이모부께서는 신불자가 된 상태입니다. 정작 그 돈들은 이모부께선 만져보지도 못했는데요...

그렇게 이모부께서 희생하며 얻은 사업 이익은 또 이모 시아버지분의 여자들이나... 시동생들이 다 먹었습니다. 그 시동생들은 늘 형님(이모부) 나중에 거하게 챙겨준다고 말만 번지르르했죠. 참고로 시동생 한분은 결혼만하고 자식은 없으며 막내 시동생(군대뺀놈)은 미혼 양아치입니다. 여자나 만나고 다니며 그여자들한테 많은 돈을 쓰고 다니죠ㅎㅎ 네, 건실한 가정 이루신 분은 이모부가 유일합니다.

그외에 자식으로는 이모의 시누이가 계십니다. 이모부의 여동생인데 배다른 동생입니다. 이 시누이의 엄마가 사는 집도 보증서서 해준건데 그또한 이모부의 명의로 했죠... 대체 장남의 자리가 뭔지. 답답한거 인정합디다 저도 욕 많이 했지만 가능한 이러한 점으로 이모부 욕은 자제해주세요. 지금 가족(이모, 사촌동생들)만을 위해 사는 가장입니다.

아무튼 이 시누이는 젊은시절부터 돈버는 재주가 있었던지 온갖 명품 다 소유하고 집도 좋은데서 삽니다. (이모 시아버지분이 도와준건지는 잘모르겠어요) 그런데 무슨 죄를 지어서 (횡령인가 사기인가 잘은 모릅니다) 최근에 감옥 다녀왔거요. 언제 사고를친건지 딸하나가 있는데 그딸 하는짓도 가관이더군요... 어른들한테 돈뜯어내는 재주가 대단하던데...

아무튼 이모부를 제외한 모든 이모의 시댁식구분들은 중산층에 걸맞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근데 처자식있는 이모부만 20평도 안되는 집에서(21세기 주택인데 월세고요 비새고 곰팡이 가득하고 이게 사람사는 집인지 뭔지) 힘들게 살고 계세요.

첫째 사촌동생은 공부잘해서 인서울 대학 갔는데 이모부 명의로된 재산때문에(사실상 이모시댁식구들이 누리고 있음) 국장 혜택도 못받고 힘겹게 알바하고 성적장학금 받으며 간신히 학교 졸업했습니다. 사촌동생이 불쌍한게 부모님께서 등록금과 자취방/기숙사비/생활비를 지원 못해주시니 대학시절 내내 거의 알바만 하면서 공부하고 타지에서 생활했습니다. 이제 스물다섯살인데 얼굴에 그늘이 가득해요.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해서 온갖 사랑 받으며 살아야 하는데... 돈버느라 바빠서 제대로된 연애나 여행, 문화생활도 안해봤더군요. 예쁘장한 얼굴 때문인지 알바생활 직장생활하면서 각종 성희롱등으로 맘고생도 많이 했고요. 참고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얘기는 모두 이 사촌동생이 울면서 털어둔 얘기입니다.

그러다 최근데 이모께서 청약에 당첨되셨어요. 너무 잘된일이죠ㅠㅠ 드디어 집다운 집(그동안 벌레나오고 자주 전기나가고 비새는 곳만 전전하다가) 살게 되었다며 그집 식구들 모두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계약금 4000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어요(정말 웃긴게 이모 시댁식구들이 당첨만 되면 계약금은 걱정말라셨대요. 사실 이제 이모도 그집말은 믿지 않았고 청약 당첨 되는것도 기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저희 막내삼촌(이모 남동생)이 그간 열심히 모은 돈을 이모에게 빌려줬다고 합니다. 이모는 울면서 남동생이 건넨 돈으로 계약을 완료하셨어요. 막내삼촌은 본인도 힘들면서 이모에게 걱정말라고 하셨고요.

이 얘기를 들은 시동생(군대뺀 양아치 아니고 다른 시동생)이 당시 4월, 올해 6월쯤에 묶인 계좌가 풀리면 막내삼촌에게 빌린 4천포함+형(이모부) 식구들 도와준다고 했대요. 그런데... 이미 예상되셨겠지만 6월 중순인 지금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이모부도 사실상 포기한거 같고요.

이모께선 지금 울면서 청약 당첨된 아파트를 내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처지 힘든 동생한테 돈빌린것도 그렇고 당장 네식구 먹고 살게 없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장사도 잘안되는데 당장 내년에는 둘째 사촌동생 대학도 보내야 합니다.

++ 참고로 이모는 이런데도 불구하고 시댁에서 사람취급 한번 못받고 살았습니다. 사촌동생들은 새뱃돈 한번 제대로 받은적 없고요.

이모네 식구들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시댁들한테 그동안 떼인 돈들은 받아낼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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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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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모부 욕하지 말라는데 이모부라는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임. 이모부라는 사람은 본인 가정은 지킬 생각이 없는듯 함. 이모가 무슨 죄? 파산or회생이 있으나 파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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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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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부가 제일 문제인데 소송이나 걸겠음? 이혼 안하고 그러인간이랑 사는 자제가 이모가 지팔지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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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0000...2021.06.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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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은 무슨...이혼소송부터 하라고 해요..이모부가 제일 나쁜 사람임..눈앞에서 잘하면 좋은 사람인건가? 결론적으로 지 가정에 민폐고 해악을 끼치면 그게 나쁜거지...이모도 어디 좀 모자란 사람이에요? 자식한테 그 가난 되물림 하고 싶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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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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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먹는 하마들 쳐내지 못한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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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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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아모부 쓰레기. 니네 이모 멍청이. 둘이 알아서 어떻게 살든 신경끄고 돈관계 졸대 하지말고 가끔 만나서 옷이건 밥이나 챙겨주는거 추천. 더 좋은건 그냥 안보고 안듣고 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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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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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네가 시댁서 호구네요. 이모네가 독하게 시댁을 끊어내야죠. 안그럼 답없어요. 가족 아니고 원수라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데 지금껏 그리 사셨으니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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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2021.06.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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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게도 이모부가 제일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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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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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랑 이모부가 지능 부족이 아닌 이상, 이모부가 제일 나쁜 거고, 이모도 저기서 안 벗어난 거 애들한테 미안해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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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글쎄2021.06.1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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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부가 쬐금 착할수도 있으나 가장으로서는 매우 별로임. 똑똑하지도 못하고 실패를 반복하네. 노년에 돈없으면 눈물찔찔 개고생인걸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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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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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부 명의로 된 재산이 있어서 장학금 안나오는거면 변호사 통해서 소유권 주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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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하다2021.06.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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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실한 가장이 병자호란 때 죄다 죽었냐ㅡㅡ 성실한 가장은 내 아내, 새끼들 고생 안 시키고 구질구질하게 살게 두지 않는단다. 남편이 아빠가 버티고 있다! 하고 산다고. 뭐가 좋은 사람인데. 이미 쓰니 이모한테 돈 털어가려고 했을때 안 살았어야지. 그 족속들 눈에 이모네 식구들이 제일 멍청하고 제일 만만해. 물어뜯기고 쳐박혀 사는거 저 혼자 할것이지 쓰니 이모 끌고 들어간 그 이모부란 작자가 제일 못되쳐먹은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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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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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동생만 신세한탄하며 그와중에 아빠편들면서 얘기한거지 그 이모부라는 사람이 제일 나빠요 순진한척 지 배다른 동생까지 챙기고 살면서 정작 개고생하는 아내랑 자식은 안보이는거같은데 그게 건실한 가장임? 집구석이 얼마나 개판이길래 저게 정상으로 보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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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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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 재산도 없겠다 차라리 이혼하면 더 혜택이 많을걸요? 이모가 소송은 한대요? 저런 파렴치하고 무능력한 남편이라도 남편없이는 못사실거같은데 이모하고 얘기도 안해보고 여기서 답얻어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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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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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이 이모양인데 뭔 건실한 가정을 꾸리고 산다는건지 할말이 없네 착하고 사람좋다는 이미지에 가려져 이모부를 제대로 못보고 계신데 이모랑 사촌동생들 고생은 아랑곳없이 지들 식구들(시댁) 좋으라고 능력도 안되면서 온갖 일을 다 벌려놨는데요? 이모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정말 가정에 충실한 좋은사람이라 붙어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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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본인2021.06.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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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기 아니면 신경 끄세요 이모도 평생을 그렇게 살았는데 다른 사람 얘기 들을거 같아요? 신경끄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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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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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부가 제일 문제인데 소송이나 걸겠음? 이혼 안하고 그러인간이랑 사는 자제가 이모가 지팔지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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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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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용증 썼어요? 그거 없음 받기 힘들어요. 가족간에 장남노릇하느라 줬다 하면 끝... 6월에 준다는 그 동생이라는 놈도 그나마 빌린돈 준다는 문자가 있으면 민사 해볼 수 있는데.. 6월에 계좌가 풀린다는건 압류 됐다는 소리임?? 민사이겨도 돈 없다 나오면 방법 없어요. 그냥 못받는다고 봐야죠. 이모랑 이모부 욕하지 말라구 했죠? 아이고... 한두번 가족들 고생 시켰으면 됐지... 명의는 왜 주고, 대출은 왜 받아주고, 돈은 왜 마련해서 줌? 그거 본인 아니면 힘든거 알죠? 다 본인 손으로 직접한거에요. 여기가 어린애처럼 떼쓰면 되는 곳도 아니고 사회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도 아닌데 자기 손으로 도장 찍었음 다 자기 책임입니다. 가장으로서 열심히 살았어요? 자기 가족들 빚, 과소비 때문에 본인 딸 삶을 봐요.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빨리 딸이 각성하고 본인 부모랑 연끊고 혼자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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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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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데요 니 이모부가 손절진작쳐야하는거 안쳐서 그꼴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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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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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시라고 해요 증거될만한거 전부 가지고서 그게 우선이에요 통장부터 할 수 있으면 통화녹취 서류가 있다면 그런것들 전부 가지고 가시라고 해요 명의를 빌려준 부분은 인지를 하고 그런거라 쉽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 상담 받아보시라고 해요 파산신청 이런 것도 같이 물어보시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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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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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알아서 할일이고, 쓰니가 이 관여할 문제 아닌듯 하네요.그리고 이모 이모부 어디 모자르거나 약점 잡인거 아닌지 ,어린애도 아니고 뭐하는 짓일까요? 이해를 해 보려 해도 도저히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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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1.06.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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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신청 ㄱㄱㄱ 하 답이없넹...요즘은 사람좋으면 당하고 살아요
가족들하고도 돈거래안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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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이트판232021.06.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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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가 그러고 사는데 조카가 왜 그러3 글고 이런거는 변호사한테 물어봐야지 판에 물아보먄 판호사들이 정확히 알려줄듯 그름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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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2021.06.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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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가 될만한 것들이 남아 있나요? 차용증, 녹음, 계좌 거래 내역등이요. 이모부 명의를 도용했다는 증거들이 있으면 변호사를 찾아가 보세요. 그런데 보통 이런경우 증거가 거의 없을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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