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살기 싫을 때 너네는 어떻게 극복해?

ㅇㅇ (판) 2021.06.17 02:03 조회5,667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다다음주부터 시험인데 공부 해놓은 것도 없고 지금부터라도 해야되는 거 아는데 자꾸 포기하게 되는게 너무 싫어서 스트레스 받아
근데 이 성격이 변하지 않을거같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10
1
태그
신규채널
[고민속상한] [허경영] [상담댓글부]
17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화이팅2021.07.17 10: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도 많은 분들이 하는 고민일거 같아요…마침 제가 보는 책에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어서 남겨드려 보아요..ㅋ 있습니다. 때로는, 성적이 저조한 원인이 좀더 복잡합니다. 안타깝게도, 어떤 청소년들은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성장합니다. 굼벵이, 멍청이, 게으름뱅이와 같은 좋지 않은 별명으로 계속 아이를 부르면, 그런 결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그런 딱지가 붙은 아이는 실제로 그런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한 의사가 이렇게 말한 바와 같습니다. “남들에게서 우둔하다는 말을 듣고 그 말을 믿어 버리면, 그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부모와 교사들이 자극을 주는 것은 좋은 의도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조차, 청소년은 그들이 자기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느낄지 모릅니다. 당신의 경우도 그런 것 같다면, 부모와 교사들이 당신을 들볶으려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틀림없이 그들은 단지 당신이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기를 원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당신은 그러한 수준에 달해야 한다는 불안감 때문에 그냥 포기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기운을 내십시오. 당신은 공부를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결국 마음먹기 나름 아닌가 싶어요.. 이 글의 출처를 알고 싶으시다면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7.17 06: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계속 그랬는데 한번 각잡고 벼락치기 했더니 성적 잘나와서 칭찬받고 기분 좋았던거 유지할라고 공부함 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7.17 04: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일단 나는 그럴 때 다음에 잘 하면되지..생각하거나 아니면 성적 높은 점수 나오면 누군가가 날 칭찬하고 좋아해줄 거라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면서 으쌰으쌰 하게 되던데..아님 간절하면..? 알아서 게으름이 극복해지는 거 같아...!!!! 난 그런데 쓴이는 어떨지 모르겠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ㅡㅡ2021.06.18 19:26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기싫을때 커터칼을 꺼내서 손목이 갖다대 무서워서 못 긋겠어 그럼 다시 살고싶어져서 주방으로 나와서 계란후라이나 해먹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6: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을 어떻게든 움직어 운동하고 매일매일 하다보면 내가?? 내가 이렇게 꾸준히 한다고?? 이러면서 활기차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3: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게으름... 평생 안고쳐짐
남에게 피해는 안끼치고 그냥 대충 살다 가는 거
답글 0 답글쓰기
카르가스2021.06.18 13: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기는 김장할때나 쓰는거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3:2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잘하고 싶어서 그럴수도. 그냥 하는 만큼 하자. 생각하고 해보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3: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덜 급하고 덜 절실하니 이런 생각을 하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2:5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엉덩이가 묵직하게 딱 붙어서 집중 딱해서 딱딱 해야하는데 지속력이 토끼 정력수준이라그래 나도그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2: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쓴이. 상담 전공중이야. 많이 힘들겠다, 혹시 그게 쓴이가 바꾸고 싶은 본인의 모습이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2:3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거지 진정으로 원하면 절대 그런 마음 생기지 않음 여유로운거야 "하기 싫어도 일단 하라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대충 이런 말귀도 있듯이 감정은 집어치우고 하는거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1:21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보다 못 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 보면서 위안 삼아보면 조금은 도움 될 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8 11:00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보다 불쌍한 녀석이 아등바등거리며 사는거보면 아 저런녀석도 살려고 용쓰는데 나도 힘내야지 느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7 02:4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딱 지금 나다... 온클한다고 수업도 안듣고 놀았는데 시험 얼마 안남아서 막막했는데 ㅠㅠ 진짜 다 포기하고싶고... 그래서 나는 그냥 이렇게 빈둥빈둥살 때도 있고 열심히 할때도 있지 내 스스로를 너무 타박하지는 않으려고 혼자 위안 삼는 중...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