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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윗집발망치소리

1234 (판) 2021.06.17 14:37 조회13,673
톡톡 사는 얘기 층간소음
제목그대로에요저는2층에살고 아침7시에 강제기상하고있습니다
저는 일나가려면9시까지는 쉬어야합니다.
하루에 잠3시간-많으면5시간잡니다 저미친소리때문에요
몇년째 더더욱 심해지고 있는 3층집 발망치소리때문인데요
아침부터 뭘그렇게 떨어뜨리는지.아침부터 골프를치는지 공굴러가는소리도나고 그집 화장실까지가는데 동선까지도 알겠고 쿵쾅거리는시간만되면 그소리에 깨서 가슴이뛰고 잠도화들짝깨서 미칠지경입니다 메모도남겨보고 미친년처럼소리도 질러보고 맞대면도해봤는데 지네는 아니래요 호수마다 돌아다니면서 체크했는데 그집이에요 쿵쾅거릴때마다 머리에총맞은것처럼 번쩍하면서 놀란가슴부여잡고 미친년처럼천장도 두들겨보고했는데 노부부랑 성인딸 셋이산다고 우리집아니래요
사는곳에 애들도 없고, 애들뛰는소리는 아니구요
관리인도 없어서 해결도안되고
집도내놨는데 집도안나가고 있어요
이러다가 사람미쳐서 칼춤출거같아요
금연구역아니라서 엿먹이려고 일부러 베란다에서 담배펴볼까생각중입니다.
이사갈때까지 어떤해결방안이있을까요?새벽에도 일어나서 쾅쾅쾅 쿵쿵쿵 돌아다니는소리에 미칠지경입니다

추가--
귀마개도 해봤어요 (다이소에서파는 스펀지형 귀마개)
항상 똑바로못자고 옆으로 자는스타일이라 평상시처럼 깊게 쑤셔놓고 자다가 보니 귀가이상하더라구요 물에빠졌을때 처럼 귀에서이상한소리가나서 이빈후과 갔더니 압력에 의해 고막이 다쳤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또한 못끼고 있습니다
ㅠㅠ 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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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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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2021.06.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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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진짜 발망치 소리 사람 미치게 하죠... 무식한 인간들이 말해도 못알아쳐먹어요 ㅡㅡ 천장 쳐도 들리는지 마는지 ㅉㅉ 진동소리도 새벽부터 겁나 들리는데 바닥에 쳐 놓지 말라그래도 귓등으로도 안듣나바요... 하.. 담배연기 복수도 해보시고 새벽에 잘 시간에 천장에 안마기 같은거 틀어서 올려놔보세요. 옷장 위에 올리거나 해서.. 저도 계속 쿵쿵대면 저 방법 써보려고 생각중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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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2021.06.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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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다들 왜 이사밖에 답이없다고 하냐면... 피해를 준다는걸 이해하면 한두번말하면 고쳐요.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주고 사과도 하고요. 저는 윗집한테 3년동안 딱 두번말했는데 자기집에사 자유롭게 생활할 권리를 빼앗겼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너무너무 받아서 자기가 피해자래여 ㅎㅎㅎ 할수없이 제가 먼저 쪽지써서 죄송하다 사과하고 선물도 갖다드렸는데(제가 븅신이죠..) 근데도 여전히 자기들은 기분나빠서 못참겠대요. 애초에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것들은 답없어요. 저도 담달에 이사갑니다. 정신병자들 상대해봤자 우리만 손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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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6.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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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도 다 큰 자식들인거같은데, 문 엄청 쾅쾅 닫고, 쿵쿵 걷고, 물건떨구고, 새벽 한두시에들어와서 생활소음 장난아닌데.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 한두시쯤엔 강제기상함. 성인도 조심성없는 성인은 아동보다 더하다는걸 느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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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장꾸2021.06.2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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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내가 쓴건줄 ..우리 윗집도 발망치에 이른새벽부터 드르륵 드르륵 그리고 늦은 새벽까지 발망치에 드르륵 드르륵 도대체 뭘하는지 내가 오해 했을까바 옆집도 의심해 봤는데 옆집은 이사 갔고 또 옆집은 할머니와 손주 사는데 안면이 있는데 할머니는 거의 집에없음 손주도 기숙사 살아서 한번씩옴 윗집에 쪽지도 남겨보고 예의상 사탕에 글도 좋게 써서 남김 그런데 몇일만 조용하지 더 심해짐 아주 지랄발광을함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함 새벽6시넘어서 일어나서 아주 쿵쿵쿵드르륵 진짜 안당해 보면 모름 정신병 걸림 한두번이면 말을 안함 늦은새벽까지 저 ㅈㄹ 하면 답도 없음 관리사무소 백날 말해봣자 간접적으로 방송 하지 그집구석에 인터폰 안해줌 갬자증남 정신병원에 내가 내방로 가야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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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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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편지써서 최근에 붙였네요. 윗집은 어린아이가 없어요. 아이소리는 차라리 귀여워요. 어른뒷꿈치 텅텅텅소리 얼마나 큰지 몰라요. 윗집말마따나 뛰는아이 없죠. 그집 퇴근전까지 어떠한 소리가 들리지않아요. 옆집 빈집. 2집있는 계단식임. 윗집의옆집 노부부는 9시전에 불다꺼짐. 윗집 퇴근시간과 기상을 강제로 알게되요. 퇴근 밤10시. 기상 6시. 모델이 꿈이셨나싶게 끊임없이 앞뒤로 왔다갔다 워킹하세요. 생활소음이 아니고. <<앞베란다--거실 --뒷베란다>>--거실 무한반복. 텅텅텅텅 걸음을 반복하셨어요 매일 기본두시간 가량.2달 참다가 편지써붙이니 요샌쪼금 자제하세요 30분정도로. 안자제 했으면 찾아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죽일것 같았어요 어른들만 산다고 메트도 안깔면서 걸음이 경쾌한걸 왜모르나 몰라요. 애들은 일찍이나 잠들지. 쫌진짜 그런사람들은 다같이 고통받게 한곳에 몰아서 거주하면 좋겠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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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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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트이면 끝임 인생 엄청 예민해짐. 나중에는 다른소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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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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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집값만 주구장창 처올리지 말고 지을때 바닥 방음재 좀 제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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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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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개를 하고 자는 건 어때요?
실제로 숙면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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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조한석2021.06.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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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은 못이깁니다.. 참다참자 아랫집에서 천장친다고 보복으로 제자리 문쾅 10번넘게 시전하는 윗집도 있는걸요^^..나이도 70 쯤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교양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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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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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피해 일부러 엘리베이터 없어도 맨 꼭대기층(5층) 으로 이사왔는데... 밑에집에서 아침마다 ㅈㄹ해요... 아파트는 진짜로저져톹쟈져로댜댜쟈커ㅓ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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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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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집은 집이 문제라...빨리 이사가는게 답입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발소리는 나더라구요 근데 그정도로 어떻게 할수 없어요
그냥 이사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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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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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윗층은 3시 반 넘어서 기상, 발망치 시작, 그 시간대에 물건 바닥에 대고 내리치기, 세탁기 돌리기 하네요. 아킬레스건 끊어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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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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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 동안 살고 있는집서 윗집 두번 바꼈는데 하기 나름였단걸 이번에 깨달음. 예전 두집은 2~3인 가족였는데 조용해서 방음 잘되는 건물이구나 했음. 근데 지금 혼자사는 인간 들어오고나서 발망치, 문쿵이, 기타 생활소음 들리기 시작함. 참다참다 안되서 이야기 했더니 지는 혼자살고 절대 아니라길래 생활패턴 및 시간대 일일이 나열하니 조심하겠다고 함. 하지만 더럽게 든 습관들은 안바뀜. 그래서 그 뒤에도 여러번 말했지만 계속 자긴 아니란식으로만 이야기함. 아니 너 없는 시간엔 그 소리가 안나는데 왜 너만 들어오면 그 소리가 나냐구요!! 혼자 살면서 무슨 방문은 그렇게나 열심히 쳐닫고 다니는지!! 더 돌겠는건 지 혼자 외롭다고 강아지 몇달전부터 데려와서 키우는데 산책도 안시키고 혼자 집에 가둬놓으니 하울링이랑 불안 때문에 짖는거 장난 아님. 진짜 돌아버리겠는데 지가내는 소리는 아니라고만하니.. 그게 잘못된거라는 개념조차 없는 인간이라 말이 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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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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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ㅡㅡㅡㅅㅂ 우리집얘기같네진짜개짜증나ㅅㅂ 진짜ㅡㅡ 아침8시부터 쳐걸어다니는데 한시도 안앉아잇어 뭘그래처돌아다니는지 ㅅㅂ 화장실가서소리조온나지르고 54평인데 끝방가서담배도 두세번피우고 관리실3번전화하고 ㅡㅡ안돼안돼 지들이 뭘잘못하고있는지조차모를껄?? 담배는다른집 피해줄까봐 더는못하겠고 진짜대성통곡하고울기도여러번 ㅡㅡ진짜 저녁되면 애새끼들뛰기시작하지 심장이쿵쿵뛰고갑자기 위도아파서 경련오고 ㅅㅂ 개같은것들 짜증나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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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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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3년 동안 발망치에 시달린 사람으로써 천장도 치고 담배 냄새 올리고 관리인한테 계속 전화하고 올라가서 항의도 하고 다 해봤거든요 죄송하다 그때 뿐 똑같더라구요 발망치 진짜 사람 미치게 합니다 저도 계약기간 끝나자마자 윗층으로 바로 이사했어요 무개념들은 대화도 안통합니다 그 정도도 못참냐면서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더군요 그런 인간들 꼭 되돌려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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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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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층간소음 칼.로.난.도.질 하고싶음 살인뉴스 나오는 이유 너무공감됨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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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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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가족 남편 전부 발소리 나는 사람이 없어서 발망치가 어떤지 크게 신경써본일이 없었는데 가끔 집에 방문한 사람 중에 정말 쿵!쿵!꿍!꿍! 하면서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급 아랫집 생각 들면서 긴장이 팍 될 정도로... 본인 집 가면 그렇게 꿍꿍거림서 돌아다니겠죠? 애초에 신경 쓰는 사람들은 조금만 소리 커도 주의하는데 둔감한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소리 내는지도 몰라서 문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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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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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어플러그 잘때안빠지는걸루 좀 비싼거 사서 우선 쓰세요 급한불부터 끄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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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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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너-무 미칠거같음.. 발망치╋새벽 네시오십분부터 알람진동이울림 가끔 뭘 굴리는지 굴러가는소리에 아주 그냥 작정하고 뭘 떨어트려서 쿵쿵거리고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아주그냥 대중없음 슬리퍼를 사다 줘야하나 고민했다가 이놈의 쌍것들때문에 내 돈 왜 써야하지 싶어서 스트레스 너무받음 ㅠㅠㅠㅠㅠㅠㅠ 하 돌겠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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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찰리2021.06.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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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버에 쉐이크본 추천합니다 원래삶을 찾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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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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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님 혹시 저세요 ? 미친년처럼 소리 질러봐도 들은척도 안하고ㅠ 관리인 없는것도 똑같고 ㅜ담배 펴서 냄새 올려보낼 생각하는것도 똑같음. 와. ㅜ. ㅜㅜ 우리ㅣ힘내요 무찔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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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2021.06.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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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년을 당했는데 뒷굼치로 걷는인간들은 지들이 그런지 모릅니다 뛰어야만 밑에층이 시끄럽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라 밑층을 예민한 정신병자 취급할겁니다 담배냄새 공격도 좋지만 그냥 새벽에 잠깨시면 우산으로 윗층 자고 있을것같은 머리부분을 우산이나 공으로 5번정도 매일 치세요 그랬는데 찾아오면 똑같이 여기 그런사람없다고 정신병자 취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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