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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강아지 접촉사고로 200 요구받은 견주인데요

ㅇㅇ (판) 2021.06.18 00:51 조회63,89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강아지 7키로 나가는 폼피츠구요 아이 다리에 매달렸는데 충분히 위협감 느낄 수 있고 트라우마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여 근데 부상도 없고 트라우마 남았다기엔 사건 일어나고 한시간 후에 당사자 집에서 이야기 나눴는데 아이 상태 멀쩡하다 못해 신나서 뛰어다니던데 정신적 피해 보상금으로 200을 청구하는게 전 이해가 안되네여.. 50에서 100사이면 몰라도 부상도 없고 당장에 트라우마 땜에 거동도 불편한 지경이 된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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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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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벌금낼테니 고소하라고 하세요~! 벌금이 200보다는 적게 나올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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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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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폼피츠 7키로라니.... 글쓴이 의심한거 사과드립니다. 그냥 배째라 하세욬ㅋㅋ 그분들도 200받을수 있다고 생각못했을거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100받으려고 처음부터 쎄게부른게 맞네요. 이미 글쓴이가 50~100이면 될것같은데?하고 생각하는데 그게 그사람들이 노린거예요. 첨부터100불렀으면 20~50생각했겠죠. 그냥 법대로하고싶다 내가잘못한게 있으면 내가 달게받을테니 법대로하자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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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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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금 내봣자 5-10만원일거 같은데요. 애기가 물린 것도 아니고 무슨 진단서도 없이...그런 논리면 님도 협박 당해서 마상 입었다고 해야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안전문 설치 꼭 하시고 강아지는 목줄 꼭 하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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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초딩2021.06.1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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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베플들 대박인데. 현관문 열려 7킬오짜리 개가 목줄 입마개 없이 5살 6살 애한테 달려들어 올라탄건데 참 태연하게 말하네. 지들한테 달려들면 개거품물고 소리 꽥꽥 지를것들이. 내 애한테 그랬음 야구방망이 날라갔다. 지 개새키 살아있는거에 감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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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021.06.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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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개 좋아하지만 우리집 개만 좋아하는 사람. 이런 입장에서 보면... 보상은 맞는 것 같은데, 나도 200은 과하다고 보네요. 하지만 정말 이려운 일이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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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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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은 과해요.. 걍 벌금 내세요. 근데 트라우마가 생길순 있죠.. 저 어렸을적 공원에서 비둘기떼 조류공포증이 생기긴 했어요 .. 그래도 200은 돈 바라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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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2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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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금얼마안나오는데 걍 벌금ㄱㄱ50이하일거임 물은것도아니고 매달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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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2021.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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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고 신고하라고 해요 진단서 떼서 고소하든 어차피 입증 못함 하다하다 애 가지고 장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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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6.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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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냅두세요. 아이에게 신체적 상해가 없었다면 큰 비용부담 할 필요 없어요. 소송 걸 수 있으니 본인은 충분히 해결할려고 노력했다는 문자메시지는 남기세요. 그럼 소송에 유리하게 전개 흐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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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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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어렸을때 개가 달려들어서 지금 까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생각해보면 좋아서 달려든거 같고 다친곳도 없었지만 그 뒤로 개만 보면 피했고, 운나쁘게 맞닥드리면 소리지르면서 있는 힘껏 뛰었어요. 뛰니까 더 따라오고 ㅜㅜ 성인 되서도 소형견이 지나가기만 해도 움찔 해요. 중형견 이상만 되도 멀리서 보이면 되돌아 간답니다 ㅜㅜ 한번은 엘레베이터 타려고 기다렸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골든리트리버 입마개도 안한채로 나오는데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정말 저도 모르게 소리를 너무 질르고 울고 난리가 난 일화가 있어요. 다행히? 견주가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 하시고 입마개 꼭 하기로 약속 받고 넘어 갔는데요. 이 일로 엘레베이터 타는것도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아이 데리고 가서 심리치료 해주세요. 제발요ㅜ 그 치료에 대한 치료비 영수금액 부담해주시 시고 트라우마로 남지 않게 해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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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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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송으로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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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6.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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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는 잘놀아요 강아지가 달려들었다가 하나도 안다쳤어요… 근데요 강아지 길에서 보면 무서워하고 뒤로 숨고요 티비를 봐도 강아지 나오면 싫어해요..벌금 내면 되죠 되는데요 아이는 무슨죄로 강아지를 무서워하고 트라우마를 겪어야 하나요?? 이런생각 해봤어요 지나가다가 확 주먹으로 위협을 가해요 아무이유 없이 근데 안때렸으니까 안다쳐요… 벌금내면되죠 당한사람은 지다가다 갑자기 공격당하는듯한 트라우마 어쩔껀가요?? 저는 지나가다가 공력해도 되나요 안다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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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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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부터 하라하세요. 경찰도 어이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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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d2021.06.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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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로 장사하려는 맘충. 트라우마 어쩌고 얘기 많은데 그러면 지나가는 고양이땜에 놀란것도 새가 낮게 날아서 놀란것도 갑작 튀어나온 쥐나 벌레한테도 다 소송 걸라하세요; 별.. 쓰니가 잘했다는건 아님 쓰니도 잘못한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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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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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의금 주시마시고 경찰서가서 신고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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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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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 개라도 무서운건 무서운겁니다. 트라우마란건 일상 생활에선 잘 지내도 그런 비슷한 상황에서 문제가 생기는거 아닌가요? 잘 놀다가도 개와 마주하게 되면 또 무섭겠죠~저희 아이도 개를 좀 무서워하는데... 엘베에서 작은 개를 주인이 안고있는데 울 애 보자마자 맹렬히 짖더라구요~저흰 그래서 같이 안탔습니다.. 앞전 글은 안읽어 모르지만 평상시 멀쩡하게 잘 놀더라는말에 한자 적습니다..합의는서로 적당한 선에서 잘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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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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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하라고 하세요. 걍 벌금만 내면 끝이예요. 많이 나와야 10만원이나 안낼수도 있구요. 절대 200 주지마세요. 부모가 애새끼 가지고 장사하네. 절대겁먹지 말고 주지마세요. 법대로 하라고 하고 연락안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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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6.1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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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6.4키로 스피츠도 달려들면 발톱때문에 아프고 무거운데 7키로 폼피츠는 얼마나 더 무겁겠어요? 그것도 다섯살 애기인데; 합의금 200은 그 부모가 과한게 맞지만 쓴이도 잘한거 하나 없습니다 개가 있는집에서 문을 열어놔? 말이 되는 소린가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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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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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솔직히 개를 무서워하고 귀여운강아지도 내 몸에 닿으면 소름이 끼침 선천적으로..그래서 개줄 안하는 주인보면 화가남 만약에 알지도 못하는 개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 다리에 붙어 안 떨어졌으면 나는 그대로 쇼크와서 기절했을거임 그렇다고 개주인에게 200만원을 요구할거 같진않음.. 쓰니도 실수했지만 반대편 애엄마도 자해공갈단이 아닌가 의심스러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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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ㅋㅋ2021.06.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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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깔끔하게 님집 개 보신탕으로 푹 고아서 그 어린이에게 몸보신용으로 먹입시다. 수육은 그집 사람들이랑 쏘주한잔 하면서 얘기나누면서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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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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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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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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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상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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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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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벌금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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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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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멀쩡하다고 해서 트라우마가 없다뇨? 그건 평생 갑니다. 그냥 일상생활 문제 없이 하다가도 비슷한 개나 상황이 되면 남보다 과민하게 반응하고 공황장애 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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