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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감자뼈를 하수구에 빠뜨린 댕댕이

ㅇㅇ (판) 2021.06.18 09:18 조회6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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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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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묶여서 하루종일 저 감자뼈랑만 놀아야되는데 ㅈㄴ 불쌍해.. 뉴스보니까 시골개들은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정신병 걸린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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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휴2021.06.1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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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지도 않나, 나같으면 좀 건져주겠다ㅉㅉ 이걸 웃기다고 사진이나 찍고 앉았네
╋비 안오는 맑은 날엔 그냥 비어있는 하수구도 있는데 생각이 없니? 건져서 씻어서라도 더이상 미련안갖게 어떻게든 해결을 해줘야지 쳐웃으면서 구경하고 사진찍는게 정상이라고 보이나 싸이코패스들이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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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6.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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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ㅠㅠ 저 개에게는 그 뼈다귀가 tv고 핸드폰일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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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2021.06.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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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싶은게. (70년대 중반 출생자임)
나 어릴땐 개는 무조건 마당한켠 or 대문근처에 개집에서 사는게 정석이었음. (시골기준)
그나마 집모양의 개집이 있으면 잘사는집이고, 대충 판자못질해서 대야 덮어서 개집으로 쓰던집에 있었고, 개밥은 주인이 먹던 밥과 반찬이었음.
그땐 몰랐지. 염분있는거 먹으면 해롭다는거.
내가 20살 쯤 되어 지방의 도시에서 살아보니, 개를 방에서 키우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 있었음. 그러나 그때 까지도 사료가 아니라 밥을 먹이는 집 많았음.
개 산책하는거 보는건 하늘의 별따기였음.
30살 쯤 되었을때 대형마트에 반려동물 함이 생긴걸 봤음. 간간히 산책하는 개들도 볼수 있었고, 사료를 먹이는게 일반화 된듯 했음.
지금 저 사진을 보고, 묶어뒀다고 난리들이신데,
저 진돗개는 풀어서 키우면 안되지 않음? 사진을 보아 시골같은데, 저 개가 맘껏 뛰어 노는것 까지는 좋으나, 남에게 해를 끼치면 누가 책임질꺼임?
최근에도 물림 사고를 뉴스에서 봤음.
그런데 사람들의 반응은 너무도 어의없게 그개를 본인이 책임지지는 않지만, 안락사를 반대하고 있다는 뉴스를 봄.
이건 내로남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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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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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묶어놓고 키울거면 왜 키움 키우질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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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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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걸 보고 귀엽기보단 안쓰러운데.. 하나 더 주고 건져서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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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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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당에 담장이 있는 것 같은데 굳이 묶어놔야하나‥ 조금만 신경써서 못나가게하고 마당안에서는 돌아다닐 수 있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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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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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자꾸 옆에공있다는 댓글 달고 다니는뎈ㅋㅋ그래서 어쩌란거임?? 저 개는 뼈다귀를 원하는거지 공을 원하는게 아닌데ㅋㅋ 게다가 목줄로 묶여있는데 공가지고 어떻게 놀라고 자꾸 공타령이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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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정2021.06.1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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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좋네요. 마음~~ 나같으면. 바로. 다른거 하나. 갖다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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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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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지키는 용도로 키우는 개들도 학대라고 본다 집을 지켜줬으면 스.벌....... 상을 줘야 할거 아냐 생명 귀한 줄 알고 좀 귀하게 키우자. 족보 타령하며 뇌 빻은거 자랑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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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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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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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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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도 저기 그늘진 곳에 놔주지 한여름에 묶여서 쪄죽겠네 개집주인은 덥다고 에어컨 키고 있겠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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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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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 맘아파라ㅠ 웃긴게아니라 너무 맘이 아파요.. 울 강아지도 저렇게 쇼파밑이나 어디안에 본인장난감이 들어가면 계속 나만보고 낑얼대고 도와달라그러는데ㅠㅠ 좀 새로하나주시지...맘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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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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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자랑이라고 매일 사진찍어 올리냐 나같으면 안쓰러워서라도 하수구에 빠진거 치우고 다른 장난감 갖다주겠다 저게 마냥 귀엽기만 할 수가 있나..족보타령에 줄 길이 보니 더 노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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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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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얼마나 놀이요소가 없었으면 뼈 하나에 집착할까
유일한 친구가 사라졌으니 시무룩하지
놀아주긴 귀찮으면서
명품백마냥 되도안된 족보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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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1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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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개들 묶여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진짜 지금 생각하면 불쌍하다 강형욱이 방송에 나와서 많이 알려줘서 그나마 견권(?) 높아졌지 사람들 원래 개 묶어키우는 거 당연하게 생각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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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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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몇년전 떠돌던사진인데.. 주인이 뼈다귀줬다함 그리고 목줄저정도면 안짧음 시골가보삼 저거보다 더짧은줄묶인아가들 수두룩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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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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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키울거면 족보까지 있는 개 돈주고 사와서 왜 키우냐(물론 사골자브르종은 저렇게 키워도 된다는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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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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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도키우는데 반려견으로 진짜 최곤데.. 똑똑하고 깔끔 엄청 떨어서 냄새도 잘 안남 집 안에서 키워도 못들어가는 공간은 찰떡같이 구분하고 안방 안들어감.. 앵간한 훈련도 개떡같이 알려줘도 찰떡같이 잘 배움 개 키우는 집들 개냄새 나는게 거의 배변패드 오줌냄샌데 실외배변견이라 집에서 냄새도 안나고 물론 산책 하루 기본 두번 이상이지만 오히려 날 운동시켜준다 생각하면 이득임ㅠ 그리고 체고 장점은 너무너무너무 예쁘고 귀여움 내눈엔 성견됐어도 넘 귀여운데 객관적으론 애기때 귀엽고 커서는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들음 키우면서 단점이랄게 없었음.. 그에 비해 공격적이라는 인식, 대부분 잡종이니 천하다는 이미지 등 부정적인 타이틀이 많은 애들인게 참 안타까움ㅠ진도라서 저 상황이 안쓰럽다기보다 웃길 일이 되는게, 저렇게 짧은 줄에 묶여있는게 자연스럽다는 인식이 깔려있는 것 같아서 슬픔.. 다른 품종있는 소형견이 같은 상황이었어도 마냥 웃기고 귀여울지.. 뼈다귀 문제를 넘어서 저 상황이 문제없이 받아들여지는게 안타까워서 주저리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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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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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뼈다귀 대신 가지고 놀 공같은거 옆에 있는거 안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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