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아이 낳으면 힘들걸 알지만 아이가 낳고 싶어요

ㅇㅇ (판) 2021.06.18 10:01 조회57,38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 3년차 딩크 실천 중인 부부입니다. 

둘다 없는집 첫째들로 결혼 전부터 아이 없이 둘이 잘 지내자

애도 힘들고 우리도 힘들지 말고 우리가 벌어서 우리만 쓰고 우리만 생각하고 살자고 했어요

저나 신랑이나 아이를 너무 좋아하지만 흙수저 물려주는건 못할짓이니까.. 

우리 부모님들처럼 힘들게 살고 싶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조카가 너무 이쁘고 이제 곧 아이를 낳을수 없는 나이가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요즘 아이 생각이 많이 나요 

아이를 키울수 있는 상황인 분들이 너무 부럽고.. 

흙수저에서 은수저로 가기도 힘든 이 현실이 너무 싫고..

우리 아이를 낳고 싶다(신랑은 아니고 저 혼자 생각이에요)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제 욕심을 위해 그건 아이에게 못할짓이겠죠..

아이 없이 나이 들어서도 신랑이랑 둘이 즐겁게 사는게 가능할까요..

참 나이들어가는게 너무 서글프네요..
37
174
태그
신규채널
[매매혼]
18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6.19 03:58
추천
180
반대
6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잔인한게 뭔지 아세요? 가난한데 따뜻한 부모 입니다. 뭐 여러 댓글말대로 없이 살더라도 따뜻한 부모가 아이 잘 키울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 집에서 자란 자식들은 이 고통스런 상황에 대해 부모를 원망도 못하고 사랑하며, 평생을 돈 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애증으로 부모 부양하다 자기 인생 다 버리고 평생 돈돈돈 치여살고 괴로워하다 결국 우울증 걸립니다. 사랑으로 키우면 된다고요? 그게 자녀를 병들게 해요. 정서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말 내가 아이가 20살이 될 때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경제적인 부분이 준비되어있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답글 26 답글쓰기
베플 남자ㅇㅇ2021.06.18 10:26
추천
124
반대
3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냥 요즘 이런분들 안타까움... 더 발전하고 더 나아지게 바꿀생각보단 포기하는거 먼저 배우는듯... 꼰대라고해도 상관없음. 윗세대들이 나라 조져놨다고 말해도 상관없음.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랑 포기먼저하는 사람이랑 살아가는 인생이 분명히 달라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6.18 13:55
추천
107
반대
3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은 자가이신가요? 적어도 전세인가요? 양가 부모님이 노후는 어느정도 보장 되었나요? 아니면 부부가 책임져줘야 하나요? 두분은 직업이 얼마나 안정적인가요?? 이 모든걸 고려해서 아이에게 적어도 1달에 2번은 배터지게 외식도 하고 1년에 한번은 해외여행도 가고 다른애들 가는 학원도 보내줄 정도면.. 그럼 낳아도 되겠져. 그것도 힘드시다면. 낳는거야 뭐.. 하지만 애도 힘들겠죠..
답글 7 답글쓰기
찬반대결 힘내세요2021.06.18 14:25
추천
51
반대
8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돈 없다고 못산다고 다 불행하진 않아요
자식 입장에서 부모가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못산다고 욕하는 자식들은 없을거에요
항상 안아주고 사랑해주면 그거보다 더 행복한게 있을까요...
전 어렸을때 부모님이 맞벌이 하셔서 좀 외로운편이긴 했어도
못살아서 너무 다니고싶은 학원을 못다녀서 원망스럽진 않았어요
전......... 아이를 두분이서 좋아하시는 편이면 낳으라고 권하시고 싶어요
세상에 자식만큼 귀하고 행복한 마음이 드는 존재는 없을 것 같아요
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도
지금...........너무 행복하니깐요
뭘해서든... 어떻게든 한명은 건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아이가 한명이에요
답글 2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1.06.21 16:19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 해도 둘 다 월 200도 안 되는 후진 직장이면 못 키우는 거죠. 둘 다 300대 정도로 웬만한 월급이면 키울만 하고 얼마씩 버는지, 빚과 부모 부양 여부도 중요한 건데 하나도 안 적어놓고 무슨 조언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21 13:0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댓글도 썼고 다른 댓글들도 읽어봤는데요 지난번 댓글은 맞벌이하면 한명은 키울수 있다 였는데 오늘 다시한번 생각해봤는데 다른 댓글중 부부사이가 좋아야 한다는 말이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부가 사이가 좋아서 서로를 비난이나 비하하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뜻이 잘 맞다면 그리고 부부의 성품이 좋다 하시면 충분히 부모로서 준비나 자격이 되신것 같고요 경제적인게 풍족하다고 그것만으로는 행복하지는 않을것 같거든요 선진국 어느 나라에서는 살기 너무 좋은데 자살율이 높다고도 하잖아요? 결핍도 어느 정도는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얼마전 어느 연예인기사에 자식에게 어떻게 결핍을알려줘야할지가 고민이라고도 나왔어요) 제가 요근래 유튜브 강의를 봤는데 아이에게 중요한게 애착-사랑받는것 그리고 자기효능감? -자기가 능력이 있다고 믿는것,이 두가지라고 하더군요 조금 부족하게 자란다고 하더라도 바탕이 튼튼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을 것 같아요 오히려 경제적인 부분보다 더 중요한것 같네요 그리고 몇년전에 기사에서도 아이가 있는 사람이 사회적인 성취도 더 높다고 나왔어요 자녀가 원동력이 된다는 의미지요 무조건 자식이라는 존재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것만이 아니라 나를 더 발전시키고 성장시킬수도 있으니 부부사이, 경제적인부분(향후예산계획),부모님 부양문제(따로 생활비등 드려야 하는지)도 찬찬히 생각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라오2021.06.21 11:53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안낳을거면 대체 결혼을 왜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연애만하지 왜 결혼해서 살림을 합침? 자식이라는 연결고리가없으니 나중에 잘못되기도 쉽고, 잘못됐을때 꼬리표만남고 안좋은것투성이인데 왜 결혼하나 모르겠음. 그냥 동거나 연애만해. 애 안낳을거면 왜 결혼을 하지? 도통 이해가안가는 선택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21 11:34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 벌어서 여유로운 것도 아니면 그냥 사세요 애 한번 낳고나면 돈이 얼마나 깨지는데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6.21 11:17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결혼적령기 여자임. 나도 요즘 이런문제 때문에 결혼에 대해 멀어지고 그로인해 엄마랑도 심도 깊은 대화를 해봤는데 우리 엄마는 또래에 비해 깨어있는 편이여도 본문같은 고민거리를 완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하진 못하더라.

부부가 돈을 벌수있는 능력 즉 평범한 월급쟁이가 된다면
둘이 벌어 500정도면 풍족하진 못해도 아이 키우는덴 문제 없을꺼고,
또 사랑으로 알콩달콩 살면 그거또한 행복인데 나한테 너무 부정적인것만
보고 돈이 1순위라는것만 생각하지 말라고 했고, 그러면 왜 재벌 자녀들중에
사고치고,마약에 빠지고 그런애들이 있겠냐고 그랬는데

근데,나는 돈이없어서 오는 그 궁핍함이 너무 싫다.
성격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유년기에 그런걸로 내 아이 기죽이고 싶지 않고
맘 아파하고 싶지 않아서 어쩌면 내인생에 출산은 없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 하고 살고 있음. 기본적인 의.식.주 그리고 배우고 싶어하는 것, 성인후는 모르겠고 성인이 되는 그 순간 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다면 내 욕심은 버리는게 맞지 않나 싶음..
답글 0 답글쓰기
akdlepd...2021.06.21 11:1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돈없어도 사랑으로 키우면 된다고 하지만 안습인건 , 돈없으면 높은 확률로 맞벌이 해야하고 본의아니게 아이와 보낼 시간이 더 없어진다고봐도 됩니다. 많은 맞벌이하는 부부들이 아이를 좋은 환경에서 키우게하기위해 열심히 돈을 벌지만 나중에 자녀는 어릴적에 외로웠다고 느끼죠 , 아이러니하게도 돈 많은집은 한쪽이 안벌어도 되니 아이와 보낼 시간도 많아짐
답글 0 답글쓰기
2021.06.21 10:4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둘이 맞벌이하면서 애하나 정도는 충분히 키워요 저도 애낳기전에는 애낳으면 삶도없어지고 하는 글들 봐서 걱정스러웠지만 막상낳아보니 내 삶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삶의 방향이 조금 바뀌는 거뿐이였고 전 바뀐 이삶에 만족해요 ㅋ 신랑이랑 둘이 놀러다닐때보다 아들이랑 셋이 다니는게 더재밌고 좋아요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1.06.21 10:4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가 어른들이 도와줄형편까진아니여도 노후준비 비슷한거라도 되있고 아기낳고도 맞벌이가능하신 직장이라면 한명정도는 괜찮을거같아요 월세에도 애 한명낳고 잘 사는 부부도 있더라구요 엄마가 조금 더 부지런하고 현명해져야하긴해요ㅠㅠ 아기는 너무 사랑스럽고좋지만 ..... 너무 힘들어요ㅠㅜ 저는 3살아들키우는데 아들혼자서 한달에 100마넌은 그냥 쓰는거같아요 잘 생각해보시고 상의해서 좋은결정하시길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궁금돋긔2021.06.21 10:44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어려우신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따지면 우리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에는 아무도 애 못낳았게요? 열심히 사시면 아이한명 키우는건 못할거 없다고 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21 10:43
추천
8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없는집에서 사랑받고 자란 사람인데요.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건, 없는집에서 아이가 자란다는건 부모만 희생하는게 아니에요. 아이도 희생하면서 자라요. 하고 싶은거, 잘하는거, 했어야 하는거 모든 경험 다 희생하며 자랐어요. 지금 벌만큼 벌며 살고 있고, 남들 볼때 효도하고 살긴 해요.. 그래서 엄마는 자식덕분에 행복하다고는 하시는데.. 저는 사실 안낳아주셨으면 그게 제일 감사할 것 같아요. 너무 힘들게 살았거든요. 그래서 다음생이라는게 있다면 안태어나는게 목표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2021.06.21 10:30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맞벌이하고 있는데 왜 애기 한 명도 낳을 형편이 아니라는 거지요? 아이를 낳으면서 들어가는 돈 때문에 본인들의 취미생활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인 건가요? 돈이 없어 못 낳는 건지 이기적이어서 못 낳는 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팩트체크2021.06.21 10:18
추천
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처럼 있는 집에 태어났어도 어릴때부터 이학원 저학원 과외 다 해봤자 인서울도 못하는 애들 널리고 널렸음 흙수저나 은수저나 별 차이 없다는 얘기지 뭐? 학원 못 보내면 애 낳지 말라고?ㅋㅋ이러니 요즘 여자들이 이기적이라는 말이 나오지 있는 집 자식만 자식 낳아야되면 니들 그냥 60넘으면 손목 그으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21 10:02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신랑도 직장 없을때 뜬금없이 임신되었었어서 첫째를 낳았는데 우리가 평생 이렇게 없이 살진 않는다는걸 깨달았져. 삶은 변해요 늙는다고 점점 더 삶이 안좋아지지 않아요. 그리고 그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많은 깨달음은 어른으로 만들어줍니다. 돈으로 계산할수있는게 부모의 자리가 아닙니다. 힘들지만 행복합니다. 아이란 그런 존재니 모두가 부모가 되고 둘째 셋째를 낳곘죠? 용기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21 09:35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들어가면서 애 덕분에 행복한일? 물론있겠지만 그희생과 비용 양육하며 오는 절대 행복할수 없는 감정들이 어마어마할텐데.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21 09:2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부모로써 얼마나 아이를 잘 양육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평가해보세요
금전적 문제 이전에 부모의 역할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따라 다를 거예요
1년에 한번씩 해외여행 안 가도 되는데 아이랑 얼마나 대화를 잘 할 수 있는지 얼마나 공감을 해줄 수 있는지 아이가 내 부모는 평생 내가 기댈 곳이라는 확신을 잘 줄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이요
부모로써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자신하면 낳으세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21 08:5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 요즘 흙수저의 기준이 자가냐 전세냐 그런것도 중요하겟지만 월급도 중요하겟는데... 전 솔직히 두분이 몸이 어디 불편하거나 아니면 기초생활수급자 이정도까지는 아니라면 1명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2명은 무리고요. 1자녀도 힘든게 사실이지만 사람살아가는데 돈도 중요하지만 무조건적이진 않습니다. 각자의 기준이 다를 뿐이고요... 하지만 살기 힘든만큼 각오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희망적인 말을 해드릴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각오,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21 08:23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탁가정 운영해보는건 어떨까요?
답글 0 답글쓰기
수정2021.06.21 08:18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워서 침뱉기지만 익명이라 하소연하자면 저도 흙수저출신입니다. 여행한번 가본적없고 문제집 살 돈도없었고 학원 한번도 가본적없지만 성적은 잘나왔어요, 아마 지금 시절이면 불가능했겠죠, 암튼 어린나이에 박봉이지만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갔고 지금은 삼십대 미혼입니다. 혼자소박한 여유를 부리고 살 정도인데 지금의 나이 든 부모님은 하고싶은거도 먹고싶은거도 원하는게 많으시죠, 그래도 자잘한건 기쁜마음으로 다 사드립니다. 엄마는 결혼해서 자식 낳아야한다고 조언하듯이 말하시는데 , 자식 하나는 있어야 나이들어서 니가 기댈데가있다고 ㅎㅎ 좀 씁쓸...
답글 1 답글쓰기
ㅡㅡ2021.06.21 08:11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아는애도 집은 좀 가난한데 학교좋은데 나와서 이번에 대기업 취업햇더라 왜낳지마라고 하는지 모르겟네 알바도 열심히하고 장학금도 받고 이제는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직장생활 잘 하던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21 08:02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낳지마세요 자식은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이다 꼭 낳아라 이러는데 선물도 자격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거랍니다. 강아지 한마리 조차도 책임지는데 경제적인걸 따지는데 왜 자식은 안따집니까 당신같은 무책임한 부모들보면 화가나요 그냥 둘이나 제대로 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웹툰인기 판타지
만화아름다운 드라마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