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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있는 간호조무사 어떠세요?

ㅇㅇ (판) 2021.06.18 13:58 조회44,94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주제는 방탈이지만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어서 여기에 글 씁니다.

제목 그대로 타투 있는 간호조무사 어떻게 보세요 다들?
저는 어릴 적 친구 따라 타투샵 갔다가 손목 안쪽에 레터링, 팔꿈치 안쪽에 그림을 했어요.
지금까지 아무도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본 적 없어서 신경 안쓰고 살았어요.
그런데 이제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면 저도 재취업을 해야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다가 걱정이 되어서 글을 쓰게 됐어요.
이전에 하던 일들은 요리, 일반 사무직일이라 자격증 취득해서 할 수 있는 일이 하고싶어 선택하게 됐는데요 타투의 인식문제가 겅정이 됩니다.
취업시 면접 볼 때도 그렇고 간호사분들은 보통 반팔 옷을 입고 계셔서....
그러니까 그런걸 왜 했대? 라는 질타는 말아주세요 이미 한걸 어찌 할 수는 없으니까요..
파스나 반창고를 붙이는게 더 이상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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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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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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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왜 타투 있는 사람들을 욕하는거에요? 전 타투는 안해봤고 앞으로 할 생각도 없지만, 그렇다고 몸에 타투 있는 사람들을 굳이 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하거든요… 아 물론 막 조폭 이런 사람들이 몸에 용 같은 그림 그려서 위화감 조성한다고 하는건 좀 보기 그렇지만, 손목 발목 이런데 작게 귀엽고 예쁘게 하는건 진짜 개취 아닌가요? 몸에 손대는게 그런거면 귀걸이 한다고 귀에 구멍도 뚫고 피어싱도 하는데 다들 그건 그러려니 하잖아요? 그냥 궁금해 왔던 부분이라… 이번 글 계기로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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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6.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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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아치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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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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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댓 뭐지? 불법이면 다 불법인거지...반영구 눈썹문신, 왁싱도 불법이면 불법인거임...그걸 모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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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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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좋은 동네는 다수가 문신해서 남자나 여자나 그러려니 해요. 물론 사람들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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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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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 조무사가 무시받지..하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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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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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투한 년이 소아과 조무사로 있다가 애들이 그거보고 놀라기라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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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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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 타투도 난 벌레 붙어 있는거 같고 드러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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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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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업에 따라 인식이 다를듯한데 의료 쪽이면 좀 곤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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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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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투고 뭐고 의료 행위만 잘 해 주면 땡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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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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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젊었을때 놀다가 나이먹고 할거없으니 조무사 땄구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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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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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병원은 모르겠지만 큰병원에선 일하기 좀 그럴걸 아마...큰병원은 위계질서가 빡신데 문신한 조무사를 간호사들이랑 선배 조무사들이 가만히 놔둘까? 개인병원에서 일하는건 무리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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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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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폰팔이나 마트 캐셔, 옷가게 점원이 문신하고 있다면 별 거부감도 없고 아무 생각 안듭니다. 근데 내 생명과 건강을 맡길 의사나 간호사가 문신하고 있다면 뭐 그냥 다른 병원 다닐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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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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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투 자체를 안좋아하는건 충분히 개인 취향 인정 하지만 타투 한 사람까지 혐오하는것도 자유라고?ㅋㅋㅋ 타투한 사람 기피하는것도 자유라 떠들다니 무식하네 사람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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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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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점 하나만 생겨도 피부과 가서 바로 빼고 그러는데 몸에 문신을 왜 하는건지 나로선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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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2021.06.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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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근무합니다. 저희 직원들도 있는데 긴팔입고 있어서 안보이게 해요. 반팔 유니폼이지만 흰색긴팔티나. 가디건을 입어요. 항상 좀 답답해보이지만 그래도 그런게 안보이는게 낫긴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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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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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싫어하죠. 친구들 보니까 30대 되고 결혼할 시기 되니까 남녀불문 문신 지우기 바쁘더라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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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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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신 뱀문신만 아니면 되지 뭘...이쁘장하고 조그마한 문신은 괜찮은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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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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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충들 부들부들 하며 달려드네 ㅋㅋㅋㅋ아무리 그래봤자 문신충 곱게볼 사람 없다.대놓고 말을 안한다 뿐이지 속으론 다 피하고 싶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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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1.06.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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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다니던 소아과 간호조무사도 손에 타투 있었어요. 크진 않았지만 접수대에서 얘기하다보면 눈에 띄는 곳이었어요. 그걸 보고 든 생각은 ‘타투하셨구나’ 끝. 혐오감 줄만한 타투도 아니었고 보호자나 아기들한테 친절한데 무슨 상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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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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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투 그런것보다 몸을 만들고 싶더라.젊었을때 내 몸이 이뤄낼수 있는 최대의 형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키가 175밖에 안되지만 내 키에서 가장 이상적인 피지컬을 만들어 보고싶다.올해의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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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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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가 타투 하는건 합법임ㅋㅋ 그럼 의사가 해준 타투는 음 합법이군 하면서 좋게 볼거냐? 니들은 지금 불법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타투에 대한 인식이 그냥 안좋은것일뿐이잖아. 근데 그걸 인정하기 싫으니 불법 웅앵 하고있지. 누가 자기몸에 잉어를 새기던 꽃을 새기던 본인 몸 아니면 참견하지말고 지나가자. 남자들이 여자들은 임신 해야하니까 술 담배 하지 말라하면 지몸 아니면 신경 끄라고 할땐 언제고(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건 또 틀딱 감성으로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에 그림을..!!! 하면서 달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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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ㅗ2021.06.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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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아줌마들ㅋㅋㅋ 아줌마들이 많이 하는 눈썹문신도 불법이에요. 의사가 하는거 아니고 샵에서 하는거 다 불법이라구요. 몸에 그림그리는건 불법 양아치들이 하는짓이면서 니네들이 하는 눈썹문신은 불법 아닌줄 아나봐? ㅋㅋ 그렇게 타투가 불법이라 싫으면 전국에 눈썹 문신한 사람들 오조 오억명도 불법이라 같이 싫어하던가. 완전 앞뒤 다른말 하고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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