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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 제가 시어머니한테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ㅇㅇ (판) 2021.06.18 19:08 조회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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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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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는 시모는 갑자기 갓난쟁이 손주(2시간 간격으로 깨고 아직 낮밤 못가리는)와 아들 내외가 굴러들어와서 자기 집인데도 편히 쉬지 못하고. 관리비와 세제비로 푼돈 받으며 참으시는거네요? 하숙생 들여도 그것보단 많이 받을거 같은데? 시어머니는 무슨 잘못을 해서 돈도 안받고 황혼육아에 퇴근 후 집에서 편히 쉬지도 못해야 할까요? 글쓴분 아기가 어리고 몸이 고되고 다 이해는 가는데 시어머니도 평소에 쌓인거 참 많을거 같은데요? 물론 아프다는데 나가신건 정 없어 보이기는 하고 서럽기는 하나...(이 부분은 좀 차가워 보이시네요) 평소 어머님 입장서는 아들내외 따로 살면 내 생활 맘껏 즐기는데 결혼 시켜서도 신경 쓰이게 하니 피곤하다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어짜피 님네가 시어머니 노후를 책임져줄 것도 아닌데... 시어머니도 나름 인생 즐기시며 노후 준비해야 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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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2021.06.19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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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양심이 없으면 염치가 있으라고 몇번을 말하냐...밥얻어먹으면서 관리비 20나오는 집에 30주고 주방 욕실용품 세제 사고 청소했다고 큰~~~일하고 크게 보태준줄아네...환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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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uri2021.07.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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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비 생활비 식비 청소 다 부부가 내고 아내가 청소빨래 하고 시모가 육아담당을 그렇게 하신것도 아니고. 아픈거 아는데 좀 혼자 냅둬도 되나 한번 질문정도는 줄 수 있지 않나? 서운할수도 있는것 같은데...;; 시댁은 불편하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부부가 염치없이 한것도 아니고.. 뭐 각자 입장이 있으니 서운할법도 함. 염치없을 정돈 아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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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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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냅두고 한시간 동안 병원에 다녀왔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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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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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월30주고 그것도 전깃세,관리비수준인데 며느리는 줄꺼,할꺼 다했다네ㅋㅋㅋ집안일을 다해?매일 출근하는 시모가 뭘 그렇게 집안어지름?또 식사는 기껏해야 하루 한끼이고,저녁은 시모가 챙긴다하는데 집안살림 뭘그리 다했다는거임?같이 안살아도 월3,50정도는 용돈수준 아님?월세도 그보다 비싸겠네.쓰니집에 시모가 와서 같이산거면 이해하겠는데 쓰니가 들와서 산거아님?그리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해야알지 시모가 의사,아니 의사도 말안하면 모르지 암튼 어떻게 알고 도와주지ㅋ고마워야할게 90인데 10만큼 서운하다고 이런데다가 욕먹게하면 기분이 나아지나ㅋㅋ박제할만하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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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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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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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셋이 들어가서 사는거면 당연히 집안일에 생활비 공과금 다 내는거 맞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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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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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사람 심지어 부탁도 안 하고 자기 혼자 섭섭해함ㅋ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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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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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는 엄마친구분은 육아를 너무 싫어해서 애들이 놀러오면 집에도 들이지 않고 놀이터에서 30분쯤 보고 헤어진대요. 쓰니 시어머니도 아들네가 밀고들어오니 받아주긴 했어도 애보기는 진짜 싫은가봅니다. 생활비도 안내고 얹혀살면서 많은 거 바라지마요. 쓰니 친정은 뭐합니까? 친정엄마는 닳아없어질까 걱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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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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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본지킴까지 떴길래 뭘 그리 잘못했나보자하고 봤더만... 이게 그리 욕먹을 일인가... 아님 시엄마를 박제한 건가 헷갈림;;; 아들부부도 자기네들 폐 끼치지 않겠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아픈 며느리 병원갔다오는 그 1시간을 못봐주겠다고 쓱 나가버리면 당연히 속상하지 않겠음? 뭐 병간호 해달란 것도 아니고 나을 때까지 독박육아하고 있으세요 이런 것도 아니고...; 생판 남도, 친구도 아니고 가족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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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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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이라도 아프다고하면 사정봐주지 않나? 가족이면 더 걱정될텐데 댓글들 참 말 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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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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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저런성격이 더 편함. 남한테 박한 만큼 자기도 누군한테 안 기대거든. 인정머리 없는 성격들이 적어도 남한테 피해는 안끼침. 오히려 정많은 어른들이 뭔가 기대심리 갖는거 많이 본듯.. 솔직히 뒤늦게 늙어서 기대면 아플때 애 봐준적 없으면서 뭘 바라냐고 핑계 치기도 좋고. 왜요 친구들하고 사실거 아니였어요?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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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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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 아픈데 1시간 애봐주는게 힘드나? 이해가 안되는데?? 저 시어머니도 안젠간 아들, 며느리 도움 필요한날 올텐데... 선약, 타인과의 작은 약속은 철저하게 지키고 시어머니는 항강 후순위여도 할말 없겠음. 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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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이트판232021.06.1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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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나가 살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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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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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운건 고마운건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손주 한시간 정도 좀 봐줄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글쓴이 심보로 봐선 병원 다녀올 한시간 봐준다쳐도 딱히 감사할줄 모를것 같기도 하고.... 양가 감정이라 누구 편들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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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19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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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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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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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염이면 서운할만 하죠. 그런데 욕 먹었던 이유는 평소에도 애 좀 봐주지 안 도와준다는 불평 불만이 어이 없어서겠죠. 시어머니도 일해서 먹고 사시는데 나이 드신 분이 퇴근하고 또 애까지 봐주길 바라면 안 된다봄. 해주시면 고마운거고 자기인생 사시면 그런갑다 할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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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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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에 불만이 엄청 많구만ㅋㅋ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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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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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거 다 떠나서 얹혀사는 주제에 계산을 정확하게 하던가;; 아프면 친정 식구 잠깐 부름 되자않음? 간섭하면 간섭한다고 싫어할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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