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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딸 인생에 제가 전부인 날이 앞으로 며칠이나 더 남았을까요?

ㅇㅇ (판) 2021.06.18 20:21 조회4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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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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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나랑 엄마랑 대입해서 보면 정말 눈물나네... 나도 어릴땐 엄마가 내 세상 전부였고 엄마밖에 없었는데 그냥 크다보니 말도 많이 안하고 싸우기만 하고 엄마는 얼마나 슬플지... 저라도 그 작던 아기가 내 눈높이보다 위에서 화 내고 무심하게 대하면 너무 슬플듯 하네요 이러면서 또 효도 하기 어려운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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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2021.06.1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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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나를 이런 마음으로 키웠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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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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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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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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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제 아기보다 좋은 게 죽을 때까지 없을 텐데 말이죠... 이 부분 너무 감동적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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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6.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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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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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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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부모님에게 나는 전부가 아니었고 어릴 땐 그게 그렇게 서러웠는데 다 자라고보니 그냥 먼친척같이 돼버렸다.분명 부모자식인데 서먹하고..나는 내 자식에게 그러지 말아야지..예쁘다 좋다 사랑한다 많이 표현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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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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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우리 딸들 빨리 커서 여행도 같이 다니고 좀더 편히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사실은 빨리 안컸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다 ㅠㅠ 이대로 엄마 아빠가 세상 최고인 줄 아는.. 이 이쁜 것들.. 험하고 상처 주는 바깥 세상에 던져지지 않고.. 안전하고 따뜻한 내 울타리 안에만 있었으면 한다. 우리 딸들에게 제일 든든하고 안정감 있는 세상 전부가 되어주고 싶은데. 언젠가는 세상과 부딪히면서 실수하고 깨지고 상처도 받고 배우면서 더 단단해져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내겐 너무 귀하고 소중한 아이라. 그 모습을 눈물 삼키며 지켜만 봐야 한다는 게 참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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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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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 같다 이젠 엄마가 집에 없을때 더 편하기도 하고 엄마 없어도 알아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혼자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엄마 몰래 첫사랑도 하고 우리 엄마도 내가 어렸을 땐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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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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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봐도 난 얼른 애들이 커서 엄마보다 좋은게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5살 터울 남매 키우면서 육아에 너무 오래 찌들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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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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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한테는 엄마가 전부였는데 엄마에겐 내가 전부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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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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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차 두아들 키우느라 진짜 완전 힘들었는데...지금 사춘기라고 엄마가 만지는것도 싫어하고 방문쾅 닫고 그래도 맨날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해줬더니.. 나도 이러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내가 태어나서 제일 행복했던 시절은 울아들둘 젖먹일때다,, 엄마눈 쳐다보면서 젖먹는데 그 감동은 잊을수가 없다. 나도 엄마는 초보라 실수를 많이 했는데 너무너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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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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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우리 엄마도 저렇게 날 키우셨겠지 자취 시작하고 자주 못 가니까 어제도 전화 오던 거 공부한다는 핑계로 안 받은 거 너무 죄송스럽다... 엄마 쓸쓸할 거 아는데 막상 효도하기는 어렵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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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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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3살인데 아직도 엄마가 전부임ㅋㅋ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는 완전 베프됨 결혼하고 내가 딸낳으면 삼총사로 같이다니는게 내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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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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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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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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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 애기가 5살되면서 "엄마 혼자할수있어요 "이말을하니 나도모르게서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기특하고 대견하고 말로 진짜 폭풍칭찬해주면 신나서 또 혼자하고 ...혼자하는게 늘어날수록 맘속으론 너무빨리크는거같아서 속상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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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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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5살 엄마껌딱지 졸업 못 했네요ㅋㅋㅋ..엄마 없음 어떻게 살까요 엄만 제발 나가 살으라지만 전 아직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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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6.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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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도 똑같아요 너무 이쁜 우리 아들 우리딸 내 목숨보다 소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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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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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알바하는데 눈물찔끔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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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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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감동적이다…사진 저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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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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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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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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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나이 37... 아직도 엄마껌딱지 입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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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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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란 위대하다..... 뭉클하네요ㅜㅜ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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