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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주 양육자가 되고 싶은 시어머니

ㅇㅇ (판) 2021.06.19 04:43 조회2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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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도와주시겠다고 하는데
엄마와 할머니의 양육방식이 다르면 아이 정서에
좋지 않다며 본인이 주 양육자가 되고싶어하시고…
저더러 보조양육자가 되라는 식으로 말하시는데요
이런 경우가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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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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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6.1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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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움받기로 결정했으면 따르세요. 싫으면 남편과 둘이 하세요. 전 시어머니 조카들 양육방식 싫어서 임신때부터 딱짤라 거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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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6.1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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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 양육자ㅋㅋㅋ그렇게 하고 싶음 시어머니 본인이 하나 더 낳아서 주 양육자 하라 하세요 ~사사건건 다 참견하게 생겼네 아이의 양육은 부모가 정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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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2021.06.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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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여도 애 봐주란소이 하지마요 그럼 계속 끌려다닙니다 애한테도 안좋구요 차라리 윧아휴직 쓸수 있을만큼 쓰고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더 나아요 전업이시라면 더 말할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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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2021.06.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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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힘들더라도 휴직이든 하시고 아이 18개월 정도까지 키우고 어린이집 보내요 저런시어머니 정신적 스트레스 엄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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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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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가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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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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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그래요. 시어머니가 주양육자가 되고싶어하고. 아기가 엄마찾는걸 두눈뜨고 못보고. 엄마가 아기 안고있으면 뛰어와서 뺏아갔어요.그래서. 난 직장 사직서 썻고. 집에서 내가 키우고. 시엄니는.아들집에 안오세요. 몸은 좀 피곤해도~~스트레쓰는 없어요~~내새끼 뺏아가듯 데려가는 시엄니 안보니까 진짜 행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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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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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시엄니들은 본인방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며느리들이 싫어해요. 나도. 쓰니처럼 시엄니가 손주를 넘~~이뻐하고. 하나하나 본인스타일로 하고싶어해서. 잔소리끝장이었네요..애 가르마 방향까지 간섭. 그래서 참다가..이젠 손주안보여줍니다.ㅋ명절만 봅니다. 1년2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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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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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넘지말라고해야죠.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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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6.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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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왜 고민하지? 내가 잘한다 왜 말못하지? 시어머니가 키워서 망친 애들이 주변에 천지인데...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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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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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주변에 그러다 애기 뺏기다시피 한 집 있어요.. 퇴근도 시댁으로 하고.. 애가 벌써 3살인데 아기 씻기려니까 불안해보인다고 시어머니가 못씻기게 했다더라구요..? 물론 봐주시면 너무 좋겠지만 힘들어도 애기랑 직접 부딛혀가면서 직접 보시는게 나은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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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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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래미가 찍소리도 못하는거보니 지 할말도 못하는 놈인가요? 아니면 그냥 자기 배우자 기분도 생각 못하는 모지리인가요? 아니면 아직도 육아는 여자들일이라는 선택적 가부장제 또라인가요? 뭐가됬던간에 그렇게 크면 미래에 자녀분이 도태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그냥 똑부러지게 말해요 내새끼라 내가 키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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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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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한테 진짜 안좋아요!!! 주양육자 보조양육자 굳이 나눠 정한다면 부모 중 하나가 해야 돼요 평생 할머니가 엄마처럼 끼고 살고 키워주실거 아니면... 할머니 욕심이 어이고.. 그럼 본인이 하나 낳아 키우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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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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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어린이집 보내세요. 그게 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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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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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모자름? 이딴걸 고민이라고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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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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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 양육자가 되고싶으면 본인이 돌보면됩니다. 맡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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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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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소리야 선 넘네ᆢ 설령 애를 주말에만 애부모가 본다해도 주양육자는 엄연히 부모고 부모의 방식에 따라야지 애를 평생 자기가 책임질 것 아니라면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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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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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너무 줄여서 쓰셨어요.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님이 일을하기위해 시엄니가 봐주시는거면 님이 양보하고 이해해야할 부분 포기할부분이 생기고요.님이 전업인데 시엄마가 그냥 봐주고싶다하는거면 님이 주양육자가 되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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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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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입덧해가며 온갖 힘듬을 감당하고 죽기살기로 낳은 내아인데? 씨받이임? 나라면 힘들고 힘들어도 도움 일절 거절하고 혼자키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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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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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으면 도움 거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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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2021.06.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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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 중이신데 주 양육자가 되고 싶으면... 어린이집 도움만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 아는 사람은 전업인데도 수시로 친정엄마랑 시어머니한테 맡기더니 애가 주양육자에 대해 혼선이 와서 여러모로 애 정서에도 안좋더라고요.. 지금 언어치료 받으러 다닌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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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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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엄마가 보조 양육자고 할머니가 주양육자라니.. 성인될 때까지 같이 있고 평생 함께 할 사람은 엄마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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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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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엄마가 키워야죠. 그게 애들 정서에 좋아요. 요거를 계속 말하세요. 당연히 엄마가 키우는게 좋다는거 모르는 사람있나요? 이건 그어떤 논리로도 격파할수없는 만고의 진리임. 애는 엄마품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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