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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ㅇㅇ (판) 2021.06.19 21:10 조회51,94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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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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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내용만 띡 삭제하지말고 글자체를 삭제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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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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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잘못하는 거고, 님 어머니도 잘못하시는 겁니다. 딸 고생할까봐 도와준다는 생각이시겠지만 오산이에요. 왜냐하면, 딸의 입장을 집에서 밥하는 여자, 시집 식구를 당연히 대접해야 하는 여자로 고정 지어 놓는 거거든요. 동생네가 집들이를 하면 동생 내외가 잘 되든 못 되든 준비해서 시집 식구 대접하고, 친정 식구 대접해야 맞는 겁니다. 동생은 친정엄마까지 식모 만들어서 시집 식구 대접해봐야 본인과 본인 어머니를 하녀 자리에 처 넣는 꼴이에요. 그 집에서 동생이 제대로 대접 받길 원하신다면, 친정 엄마가 아예 관여 안 하셔야 됩니다. 집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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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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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는 딸이 고생할까봐 본인 기분이나 자존심같은거 생각안하고, 불편한 내색안하고 해준다고 할 순 있겠지만... 동생은 정말 철 없네요. 나중에 무슨 후회를 하려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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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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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친정엄마가 시댁집들이때 음식하는거 도와주셨는데ㅠㅠ 거의 내가 다 했지만 엄마표 등갈비찜을 부탁했음.. 댓글보니 내가 미친짓을 했구나 ㅠㅠ 엄마 고맙고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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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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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 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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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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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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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출장 뷔페를 불러야지 동생이 정신 나간 짓 하는데!! 집안에 돌아이들 꼭 1~2명씩은 꼭 존재하더라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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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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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부족한 결혼을 했으면, 못하는 요리를 친정 엄마를 시키는지.. 이번 한 번 그렇게 넘어가면 다음 번엔 어쩌려고요? 음식 못하면 못한다고 못박아놔야 동생도 다음부터 편하다고 얘기해주세요. 나중에 들통났을 때, 사실 친정엄마한테 부탁했다고 털어놓고 엄마 우스갯거리로 만들지 말고요. 시댁은 본인 아들네 가는겁니다. 어디 심사평하러 가는거 아니고요. 자기식구 새로 들였는데, 음식 못해서 차려냈든 준비된 음식에 기분좋게 드시고 가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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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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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다른 이야기인데 저희형님(신랑누나)이 명절때 형님시댁에 갖고갈 차례음식을 저희 시어머니가 해주신적 있으신데 형님한테 한소리했어요ㅎㅎ 어찌됐건 이제 형님이 해야할 몫이고 음식못하면 시장에서 사서라도 갖고가야지 형님시댁에 갖고갈 음식 어머님 고생시켜가며 해달라고 하고싶었냐고.. 저는 내엄마 고생시키는짓 못하겠다고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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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룻추2021.06.2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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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장부페 얼마안해~ 추가금 주면 현장에서 튀김도 튀겨준다. ㅈㅁ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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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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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자기 아빠 환갑에도 딸이 엄마랑 저렇게 득달같이 달려들어 정성에 정성으로 상 차리는 집들이 없는데(그냥 외식을 하지), 미쳤나 봐 남의 아빠, 남의 남편(!!)의 환갑에 자기랑 자기엄마를 갈아넣으려고 하네. 아내 당사자(시모)는 그렇게 상 차려 준대요?? 철없는 딸이 조르면 엄마는 자기 자존심 집어넣고 그래도 해주려고 할텐데 진짜 남의 남편 생일상이라니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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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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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동생 쥐잡듯이 잡아라 엄마한테도 강하게 말 동생년이 엄마를 식모로 만들고 있네 요리 못하면 배달음식도 있고 시장에서 완제품 종류별로 팔고 있고 그게 맘에 안들면 돈 주고 사람 쓰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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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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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아직 새댁이라 욕심이 넘쳐서 앞뒤 분간이 안되는 거 같은데 평생 후회하기 싫으면 여기 댓글들 좀 보라고 하는게 좋을 듯. 초딩 때 엄마한테 무슨 공작 숙제 부탁하듯이 도움 받는 줄 아나본데 사돈관계는 학부모-샘 관계가 아님. 숙제 잘해왔다고 선생이 학생 칭찬하고 엄마 대단하다 해주는 그런 관계 아니고, 아이러닉하게도 이건 엄마가 잘하면 잘할 수록 얕보이게 되는 관계임. 딸 가진 쪽하고 아들 가진 쪽의 관계의 상하균형은 초장에 어떻게 하는지가 진짜 중요한데 이건 뭐 딸이 먼저 나서서 본인은 물론 자기 엄마까지 무수리로 만들고 시가어른들은 대접받는 쪽이라는 전제를 만들어주려고 하네. 자기 절 받을 자리는 자기가 만드는거임. 꼭 엄마 치팅 쓰고 싶으면 절대 시가 쪽에는 엄마가 바리바리 정성 들인 음식이란 말도 하지 말고 아예 시가사람들 오기전에 그냥 엄마도 집에 보내는게 나음. 엄마가 끼었다는 말을 하면 안됨. 사람마음이 단순해서, 안그러던 사람도 사돈한테 거한 대접 받으면 자기 아들과 자기 집의 위치가 원래 그런건 줄 앎. 심지어 뭐 시아버지 환갑? 에구 동생아... 니 엄마는 아마 당신 남편 환갑에도 그렇게 상 차리진 않을거다. 남의 남편 환갑에 시종 만들어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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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2021.06.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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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 제목만 봐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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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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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얘기인줄. 결혼하고 한달뒤 시모 환갑. 시누 전화와서 어자피 집들이 할거 환갑겸 해서 하는게 어떠냐고. 단번에 NO~~. 집들이는 집들이고 환갑은 환갑이지 한달된 내가 뭘할줄 알아서 환갑상 차려야해 자식인 본인들이 해야지? 할줄아는거 없고 친정엄마가 다 해줄텐데 딸 시집보내고 사돈 환갑상까지 차려줘야 하냐고 못한다고 잘라냈는데 그댁 동생은 생각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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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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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여동생과 매제는 처댁 어르신 모실때 시어머니 도움 요청한답니까? 그땐 여동생분 어떻게 할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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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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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장동건2021.06.2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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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가는 딸년에게 땡전 한푼 보태주지 못했으니

몸뚱이로 때우겠단거네

뭐 나쁘진 않네

사실이 친정 부모들... 땡전 한푼 안보태놓고서는

딸 가진 유세 어지간히 떠냐?

애를 키워주고 음식 다 해줘도

집 사준 시부모와 비교도 안되는거

근데도 뻔뻔스러운 친정 부모들

자기 외손자 좀 봐준답시고 돈까지 받드만

기가 막혀서 원 ㅉㅉㅉ

남도 아니고 외손자 키워준다고 돈 받아 쳐먹는 양아치들 ㅉㅉㅉ

강아지는 땡전 한푼 안받고 키우면서 왜 외손자 키우는걸로 돈을 요구 하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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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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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동생 이상해요. 종년이랑 종년 엄마로 보는데 그걸 왜 기분나빠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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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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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것보다는 직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본인이 직접해야지 엄마는 왜불러.
요즘 밀키트도 잘나오는데 그 정도도 직접 못할거 같으면 출장부르거나 외식해야지 친정엄마를 왜부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상적인 시댁이면 사돈어른이 와서 환갑상 차렸다면 좋아하실리 없음. 며느리가 철없다고 생각하지. 요즘은 예전처럼 환갑 잘 안챙긴다지만 그래도 환갑축하자리면 사실 사돈어른도 같이 초대해서 같이 식사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와서 음식을 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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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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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같이 생각하는게 건강하고 정상 같은데요. 다 양보해서 엄마가 만드는 특정 음식이 맛있어서 시댁에 대접하고 싶더래도 레시피를 물어봐서 내가하는게 맞지ㅋㅋㅋㅋㅋㅋㅋ 음식에 솜씨가 없으면 사서하던지 식당으로 가던지.
어머니한테 출장비 줄것도 아니면서 동생이 참 생각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말씀하시는 다 그렇게 한다는건 어머니가 며느리일 시절이나 얘기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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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2021.06.2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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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은 일단 미쳤고 엄마는 제발 결혼시켰으면 똥으로 된장국을 끓이든 어쩌든 놔두세요. 클때 뭐만하면 알아서 한다고 짜증부리던 것들이 왜 결혼하고선 알아서 지새끼 키우고 살림 못하는거지? 난 울엄마 힘든게 싫어서라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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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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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내 동생이 저랬으면 머리채잡고 ㅈㄹ한다.... 시가 종년짓도 정도껏이지 지 키워준 엄마까지 끌어들이네 미친 와 남차에 미쳐도 정도껏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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