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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혼하고싶은데.. 자신이 없네요.

ㅇㅇ (판) 2021.06.20 03:00 조회30,38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연애시절 10만원 20만원 40만원...
찔끔찔끔 돈을 빌렸죠.. 그때부터
끊어야했을까요? 큰돈 아니라 생각해서
몇번 빌려주고 받고...
상견례하고 결혼날짜까지 다 잡고...
남편한테빚이 많다는걸 알게됐어요.
도박빚. 청첩장까지 다 돌린상태에서
자신이없었죠 용기도없었고...
웨딩촬영하는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네요...
그렇게 결혼을 강행했고... 결혼하고
또 도박을하다가 걸렸어요.. 임신초기에..
네 또 이혼할 자신이없어서 그냥 살고있네요
한달 대출&개인회생만 월 200넘게 나가고..
감당이안돼서 남편은 다니던 직장을 접고
시부모님 밑에서 일을하기 시작합니다.
회사수입으로는 감당할수없는 빚이라 시부모님
밑으로 들어갔습니다.
(시부모님은 빚유무를 모르시고 사업체차려주심
시부모님 명의 수익만 우리가갖고옴)
(시부모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지만 빚은 계속느네요..)
결혼중간 큰사건으로 인해 시댁가족들모두
남편의 도박빚은 존재를 알게됐어요..
그후로 많이도와주셨지만 아직도 빚이많아요.
남편은 거의 대부업대출이고 신용불량자라
제가대출을많이받아서 이자높은것들을
작은것들로줄이고... 그러면서 저또한
신용이 뚝 떨어졌네요. 현재 7등급입니다.
빚도 아직 몇천있고요....

시부모님께서는 현재 빚을 다 갚은지아세요..
계속 도와주는데도 빚에허덕이는걸 알면 앞으로 지원을
뚝 끊으실것같아서.. 다갚았다고 ...했어요..
밑빠진독에 물붑기 5년째하고 있고요...

참 어리석다고 하겠지만 현재 애가 둘입니다.

빛이없었다면 시부모님 밑에들어가서 절대 일을
하지않았을겁니다... 남편혼자 시댁에서 살고있고요
5년째 가끔집에옵니다... 애둘혼자키우고있어요.

너무힘이들고지치네요...
사기결혼같네요.. 빚만없었다면 4가족
다같이살면서 행복했을텐데....
빚이많아서 시부모님이 제안하신 사업 밑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떨어져삽니다.

애들둘다어려서 여름같을땐 물놀이한번못가요..
남편이워낙바빠서
저혼자둘을데리고다니는데 .. 힘이드네요..
독박육아 지칩니다. 가끔 너무화가나고분해서
잠도못자고요... 이혼하고싶은데 제앞으로
빚도많고 빈털털이에 애둘 키울수있을지
겁도나고요....

결혼전 인기도 많았고 좋다는 남자들도 참
많았는데.,. 어쩌다 전 5년만에 빚쟁이아주머니가
됐을까요...답답합니다.

시부모님.형님들.동생들.다잘살아요...
저희 부부만빚에허덕입니다...

남편이자가로혼자살고있던아파트도
알고보니 다 대출이었고
(시부모님이사주심 남편이 돈다쓰고 대출받음 시부모님은모르심)
자동차도 시부모님이 사주셨는데 남편이 그 돈다쓰고
할부로 차 샀다고함

시부모님은 이사실들을 전혀모르세요..

지금 사는집도 돈보태주셨는데 지금 월세고요....
보증금 대출빚갚는데조금썼어요.

솔직히 눈한번 딱감고 다오픈하면 시부모님이 다 갚아줄
능력 되세요... 다갚고도 남습니다... 저는 이자내는게 너무 아깝네요... 그이자 차라리시부모님께 빌리고 몇백씩드리는게낫지...
하지만 남편이 절대 손벌리기싫어합니다.

남편은 정신차려서 착실히살고는있는데....
떨어져사는것도가끔 너무화가나고.. . 돈을 많이벌어도
내수중에들어오는게없고 .... 답답하네요..
이정도로 빚이 많은걸 알면 놀라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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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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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에 알았는데 애를 둘이나 낳았네 너무 멍청해서 불쌍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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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님아2021.06.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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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예약 다 하고 청첩장 다 돌린 상황 때문에 결혼식 강행 한거 후회 하시죠???? 아마 미래의 5년 후 글쓴이도 후회 하고 있을 걸요??? 그때 눈 딱 감고 솔직하게 시댁에 빚을 다 오픈 했었어야 했는데....그랬다면 이렇게 더 비참해지지는 않았을 텐데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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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6.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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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먼가 쓰니님도 시댁 재산 규모에 먼가 기대고 결혼 하신듯...남친이 결혼전 저렇게 도박빚이 있는걸 알고 또 5년새 애둘까지 낳은거보믄 쓰니님 자초한 상황인거 같기도 해요...지금이라도 미련없이 청산하시길...인생의 동반자로서 많이 떨어지네요...시댁이 언제까지 도울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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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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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 은근 상속 믿고있나본데 정신차려요. 상속 전에 시댁 가산 다 탕진하고 시어른들도 신불자 만들 놈임. 그리고 지금 성실히 잘 살고 있다고? 웃기시네. 떨어져 살며 그걸 어떻게 알아요. 같이 살면서도 도박 못 막았으면서. 이미 도박중이에요. 빚이 그나마 적을 때 시부모에게 말해서 쓰니 빚이라도 우선 청산하고 신용등급 회복하고 직장구하고 이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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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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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말 믿지마요! 100퍼 여자 있을거에요! 술집여자! 도박중독은 못고침! 포기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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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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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남편 시댁사는이유..여자있을걸요.. 본인만 모르는거고 200프로 !!!!! 다른여자랑 살고 있슴..설마설마 하지말고 물어보지말고..혼자알아볼 생각말고 모든게 어설픈 분이라 알아보다 되려 된통 딩할걸요..또 확인된다해도 뭘하시게요? 시부모 죽는다고 재산 님꺼 안되요..남편이 또 도박 여자로 재산탕진..뻔한데 본인만 모르죠. 인생 한번이고..도박은 병이라 고치지 못해요. 뇌의 이상이라...고칠수가 없어요. 남편말 1도 믿지말고 이미 충분한 이혼사유이니.. 전문변호사 찾아서 이혼하고 본인빚 청산 받으시고 위자료로 집이라도 챙겨서 본인 살길 찾으세요. 아무래도 모즌의지가 박약인분이라 이대로 평생 살것 같지만....인생 한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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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2021.06.2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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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와중에 남편이랑 한집에 같이 못사는 게, 계곡 한번 못가는 게 아쉬워서 열받아요? 끊어야 될 때를 모르고 아쉽고 화낼 상대도, 타이밍도 모르고... 님 남편은 그렇다 쳐도 지옥이 될 거 뻔히 알면서도 질질 끌려다니면서 한탄만 하는 님한테는 열 안 받고요??? 생각이라는게 있음 첫째로 도박 빚 사실을 알게 됐을 때 파혼했어야했고, 결혼했더라도 애 낳기 전에 이혼했어야지, 중간중간 떡밥이 있었을 텐데 애가 둘이라니... 그 빚을 쓰니가 만들었나? 빚 때문에 결혼생활 내내 지옥인데 지 부모님한테 말 절대 못한다고 남편이 지껄이면 그럼 평생 이렇게 그지 같이 살거냐고 울고 불고 이혼 카드 꺼내서라도 빚은 정리해야지, 누가보면 사업하다 망해서 빚 생긴 줄 알겠어요.. 그 다음에 빚 넘어오기 전에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서류상 이혼하고 님이 일해서라도 애들은 지켜야지, 어휴...사업빚도 아니고 그렇게 남의 돈 무서운지 모르고 도박하는 남자.. 솔직히 뭐..시간 지난다고 괜찮아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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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그래곤2021.06.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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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 죽기만 손꼽아 기다리는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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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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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딱 봐도 이혼해야되는데 자신없다 하는 사람들 대부분 능력 쥐뿔없더라ㅋ 판 글에서도 보면 속시원이 사이다 마신것처럼 복수하면서 애는 내가 키운다!! 난 이렇게 살 이유가없다!! 하면서 이혼한 사람들보면 직업좋고 능력도 좋았음 쥐뿔도 없고 능력도 없으니 남편이 무슨짓을 해도 그냥 붙어사는거지 계속 그렇게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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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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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폰을 2g로 바꿔야하고 금융권에 아예 손을못대게하지않는 이상 못고쳐요 폰있으면 휴대폰 소액결제, 상품권깡 별의별 수를 써서 다합니다 어떤 블로그봤는데 도박중독 시동생이 장기까지 팔았다더군요... 그집도 직업좋고 다 잘살았는데 동생도와주다 어머니 형둘 신용불량됐어요 결국 돈나올구석이없으니 자기 장기를판거에요.. 못고치고 또 본인 의지가 강하지않는이상 1년 참았다가 재발하기도하고 회생도 아마 2차 이상으로할수도있어요 아이들이 아빠빚을갚는일은 없어야할텐데 님부터 정신적으로 포기상태에이르러 힘들어보입니다. 번아웃이 와서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시는거같아요. 님 빚을 시댁에서 갚아주고 시댁서 양육비받으며 사시는수밖에는 없을거같아요 현재 남편노릇도못하고 타지에서일하니 어차피얼굴도못보는 남편아닌가요.. 실질적으로 이혼이랑 뭐가다른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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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미소리2021.06.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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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업자득. 머리가 장식인듯. 욕드실려고 이런글을 올려ㅛ나요? 도박은 그사람이 죽어야 끝이나는줄 아시나본데 그사람 죽어도 그빚은 쓰니가 죽을때까지 따라갑니다. 애둘이 문제가 아닌데... 시댁에 다 오픈하고 갚아주면 얼른 이혼하고 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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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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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심에 손을 얹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남편이 도박을 하지만 갚아주고 손내밀수 있는 든든한 시부모님 보고 보험은 있다란 생각 있지 않았는지? 가족이 살 집 마련하느라, 가족이 탈 자가용 마련하느라, 내새끼들 옷 사입히고, 좋은거 먹여주느라 빚 진거 아니잖아요? 그런 빚을 갚으면서 왜 살고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서 공감도 안되고 안타깝지도 않아요. 이혼하든지 정신병원에 처넣든지 뭐라도 해보고 안되네요도 아니고 그냥 혼자 피해자코스프레 하면서 무슨 불운의 영화 주인공마냥 말하는데 그냥 한심해요. 시부모 재산 받으면 도박 안할거 같아요? 그거 받으면 도박하면서도 평생 천년만년 잘먹고 잘살거 같아요? 정신 차리기도 늦은거 같은데 그렇게 계속 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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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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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직전에 남편 빚을 알았고 임신 초기에 남편이 또 도박하는 걸 걸렸고, 그럼 그때 결단을 내리셨어야죠 결혼 직전에도 빚이 있다는 걸 알고 용기가 없어서 포기 임신 초기에도 용기가 없어서 포기 도박이 밑빠진 독에 물 붓기란 거 아시잖아요 끝이 없는 건데요 시부모님이 능력 있으셔서 빚 청산해 주실 때 정확히 오픈해드리고 그때 다 끝내셨어야죠…. 그럼 이해라도 하시겠죠 지금 상황에서는 다 알 수는 없지만 쓴 얘기만 들어보면 까도 까도 끝이 없어 보이니까 시부모님도 포기하시겠죠 왜 일은 만들고 남편분도 수습할 능력 안되시고, 글쓴이도 더 대출할 능력이 안되시는데 잠시 잠깐 그 상황 모면해보겠다고 거짓말을 하세요;;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정말 글쓴이 잘못은 아니라도 글쓴이도 솔직하게 말씀 안 드리고 이제 와서 후회하시는 게 안타깝네요 다 아시면서 거기에 둘째까지… 본인이 선택한 부분이니 그에 따른 책임도 감당하는 게 맞죠 전 최악인 상황을 알면서 용기가 안 난다고 고식지계이죠.누굴 원망하겠어요 지금이라도 본인 빚 청산하시려면 시부모님께 오픈하세요 지금 사시는 집 처음부터 월세 인지 전세인지 모르겠지만 그 보증금도 빼서 쓰는데 상황이 글쓴이가 보기에는 얼마나 더 최악으로 가야지 오픈하실 건가요? 아직 살만하신가 봐요…지금 나갈 돈도 많으신 것 같고 애들도 점점 커 가시는데 시 부모님께 다 오픈하고 마지막이라 하면 집 전세금까지 말하고 끝내세요…. 보증금 빼서 썼다고 하면 분명 지금 남아있는 돈 얼마 없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빨리 정신 차리세요 제가 볼 때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요 결혼 전에 인기가 많았고 남자들도 참 많으면 뭐 합니까? 현실은 지금 빚 잔뜩 있는 애 2명 있는 아줌마인데요 그나마 그 빚이라도 청산 하셔서 마음이라도 조금 편해지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시부모님께서 빚 청산 다 했다고 하니 애도 2명이고 이제 정신 차리고 살라고 사업장 차려주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수입이 많으면 뭐 하나요 두 분이 그 당시에 솔직하지 못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넘겼는데요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만큼 계속 나가니 모이는 돈은 없죠 그러니 더 허무하고 허망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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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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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러고살아요 진짜..지능이 딸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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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짱구좀말려봐2021.06.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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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만간 시부모재산도 다 탕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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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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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댓 말이 맞아. 쓰니도 도박중독임. 매번 지 인생 걸고 도박함. 남자가 빚 있는데 결혼해도 되겠지. 남편이 도박 중독인데 애 낳아도 되겠지. 매번 도박이고 매번 잃네. 천생연분이다. 근데 인생 걸고하는 도박은 개인회생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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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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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알고 결혼했으면서 무슨 사기결혼이요 님이 자발적으로 구렁텅이로 들어가신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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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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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도박꾼인듯. 다 알았으면서도 자기 인생을 거는 미련한 도박꾼. 그 와중에 애들도 낳아 도박 인생을 즐김. 넌 내 동생이였으면 맞아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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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2021.06.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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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내가 본 네이트판 글중에 쓰니가 역대급 최고다! 뭘 믿고 애를 둘씩이나 낳았냐구요 빚에 허덕거리는 와중에 애를 또 가져서 낳은거 제 정신인거에요? 둘다 너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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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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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히안하게 돈을 저렇게 조금씩 이라도 빌리는 사람은 뭔가 있어도 있더라 하다 못해 카드연체 라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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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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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엄청 낮은가 왜 그러고 살지? 능력없으니까 빚이있어도 그렇게라도 붙어사는건가 그와중에 할건 다 해서 애는 둘ㅋㅋ 그냥 사세요ㅋ 방생해서 딴여자 고생시카지말고 멍청해서 그런결정했으면 끝까지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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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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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이되든 밥이되든 시댁에 모든거 오픈하세요 참 이 시국에 애 둘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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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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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쓰레기 부모 때문에 애들만 불쌍하지. 애를 심지어 둘이나 낳았어.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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