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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존감이 너무 낮은데 고치는 법 없을까요..

ㅇㅇ (판) 2021.06.20 09:30 조회6,864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추가))
헉 처음 써보는 글이었는데 댓글이 좀 달려서 놀랐네요. .
다양한 의견은 감사합니다만 저의 몸에 대한 가벼운 댓글은 삼가해주세요. 저 지금 안뚱뚱하고요. 피티를 오래해서 몸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슴 얘기도 하지 마세요 좀.. 장담하는데 가슴수술하라고 댓 다신 분보다는 제가 클겁니다. 이런 말까지 해야하나 현타오네요 하.. 저는 얼굴에 대해서만 고민이었는데 함부로 넘겨짚는 댓글들이 있어서 기분이 안 좋네요ㅜㅜ 이래서 글 쓸까말까 고민했던건데.. 상처를 받기는 하네요..
그래도 좋은 말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 자신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하고 기회 되면 정신과상담도 한번 받아볼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1살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말하면 제가 자존감이 엄청 낮은데요.. 특히 외모 자존감은 바닥을 칩니다. 그래서 음침한 생각만 자꾸 하는 제가 너무 밉고 그러네요.
일단 저는 예쁜 아이들을 보면 부러워서 미칠 것 같고, 나도 저렇게 예쁘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쁜 친구들도 각자의 사정이 있을텐데 이렇게 음침한 생각만 하게 되네요) 예쁜 유튜버나 연예인들을 보면 너무 부럽고 배아프고 그래서 오래 보다보면 제 인생이 한없이 작아지곤 합니다..
그리고 저는 웬만한 여자들이 다 저보다 예쁜 것 같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어떤 여자유튜버가 괜찮게 생기지 않았냐고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친구들이 제가 그 사람보다 낫다고 하는겁니다. 근데 전 아무리 그런 말을 들어도 다 그냥 예의상? 하는 말 같고 제가 괜히 뻘쭘해져요.. 셀카를 찍어도 제 눈에는 거울로 보는 제 모습보다 훨씬 못생기게 나왔는데 친구는 되게 잘 나왔다고 말할 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입니다. 잘 나온 셀카를 프사로 해놓을때마다 사람들이 실제 내 모습을 보고 실망할까봐 무서워요. 남자친구도 못사귀어봤고.. 이젠 누굴 좋아한다는 감정도 기억이 안나네요 ㅎ
제가 어떻게 하면 이런 감정들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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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근육질사슴2021.06.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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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없어요.
성형으로 운좋게 용되는 경우 빼고는
사실상 절대 극복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사가 그리 말하더군요.
어떤 나이 드신 중년의 남자가 키크는 수술 해달라고 왔다는데
의사가 이게 쉬운 수술이 아닌데 당신 나이정도 되면 결혼도 했고 부인도 있고
애도 있는데 굳이 이걸 할 이유가 있느냐? 이제는 잊을만 하지 않냐
했더니
그분이 하는말이....
"내 나이 이때까지 작은 키에 대해서 익숙해졌을뿐 한번도 큰키에 대해 포기한적 없다"
라고 하더군요
님도 마찬가집니다.
본인의 신체는 이건 바꾸기가 힘듭니다
특히 님은 본인이 못생겼다는걸 스스로 깨우친 사람이지요.
남자들은 아무리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그래도 본인은 평균은 간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희망때문에 꾸준히 평범히 살아가지만
님은 확실히 본인외모가 못생겼고 이제 본인의 위치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고 있으니 남들보다 외모적인 삶의 질이 현저하게 낮아서
3배 4배로 더 괴롭겠지요.
님같은 외모 고민에 대해서 토로하면 꼭 주변에서
"외모가 다가 아니다 마음이 중요하다 세상 살다보면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깨닫게 된다. 돈 많이 벌면 된다... 좋은직업 가지면 된다...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사실 개소리중에 개소리죠.
본인이 그렇게 참담하게 못생겨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서 당장 점심때 먹을게 없는 사람에게
하루 굶는다고 죽지 않는다. 하면서 조언주면 그게 조언이겠습니까?
사람 살살 약올리는거지요.
님은 어쨌든 외모로 고통받는 사람이기에
그 외모만 바꾸면 그나마 지금보다는 낫겠지요
그럼 결국 외모를 바꿔야 한다는겁니다
성형하세요.
님 삶의 목적은 성형밖에 답없어요
성형을 해도 나아질거 없다고 님이 말한다면
그 얼굴 이제 인정하고 평생 더 고통스러울지 덜 고통스러울지
님이 그 포인트 찾아서 열심히 피하며 사시는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성형이 자신없고 무섭다면
나머지 딱 하나 남았습니다.
살을 엄청빼서 헬스를 하면서 몸매를 탄탄하게 만들어서
뒤에서 보면 "헉" 소리 날정도 몸매를 만든다면
그 착시현상 때문에 얼굴도 ㅍㅌ 이상으로 보여 오히려 그 외모가 전문가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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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021.06.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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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그걸,, 너무 예민 하게 받아들이지마시고,, 예를 들어 뚱뚱한 여성이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주위 시선을 느낀다 그럼 치마를 전혀 못입는것이고 내가옷을 어떻게 입든,, 내 몸매가 어떻든,, 개성,, 내주관,, 내가 이렇게 하고 다니는데,, 남들이 보테준거 없잖아여.. 그냥 다 무시하세요, 아무리 외모 이상주의라 하지만 현혹되지말고,, 당당하게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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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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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이쁘다 이쁘다 하고 이쁜척하면 점점 이뻐짐
살찌고 안예쁜데 하는 행동이 당당해서 이뻐보이는 사람도 있음
옷도 당당하게 이쁜거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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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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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가 너무 컴플렉스면 성형도 나쁘지 않은 선택임 근데 자존감 낮은 사람이면은 성형을 해도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 성형도 성형이지만 자존감 올리는게 더 먼저라고 생각해요 인터넷에 자존감올리는법 검색하셔서 보는것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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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21.06.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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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헌팅술집이나 클럽갔는대 남자들이 한번도안왔으면 진짜못생긴거임.남자들이 몇번왓으면 못생긴거아니예여.진짜 못생겼으면 성형하시구 못생긴거아니면 운동하시구 스타일좀꾸미시면되여. 기본적으로 요새는 여자들쌍커플은다하고 ╋로 코하거나 가슴도많이하더라구요.성형하면 인생이달라지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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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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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나요 ? 운동 하는건 어때요 ?
자존감 높이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신의 비하인드를 타인의 하이라이트에 비교하지마세요
sns 에 올리는 남들의 하이라이트에 비교하면 본인만 힘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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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2021.06.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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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얼굴만문제겠니?슴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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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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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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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갱이박멸2021.06.2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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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단한 수술 눈 수술하고 메이컵 좀 배워라 그걸로 어느정도 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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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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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2021.06.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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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없어요.
성형으로 운좋게 용되는 경우 빼고는
사실상 절대 극복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사가 그리 말하더군요.
어떤 나이 드신 중년의 남자가 키크는 수술 해달라고 왔다는데
의사가 이게 쉬운 수술이 아닌데 당신 나이정도 되면 결혼도 했고 부인도 있고
애도 있는데 굳이 이걸 할 이유가 있느냐? 이제는 잊을만 하지 않냐
했더니
그분이 하는말이....
"내 나이 이때까지 작은 키에 대해서 익숙해졌을뿐 한번도 큰키에 대해 포기한적 없다"
라고 하더군요
님도 마찬가집니다.
본인의 신체는 이건 바꾸기가 힘듭니다
특히 님은 본인이 못생겼다는걸 스스로 깨우친 사람이지요.
남자들은 아무리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그래도 본인은 평균은 간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희망때문에 꾸준히 평범히 살아가지만
님은 확실히 본인외모가 못생겼고 이제 본인의 위치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고 있으니 남들보다 외모적인 삶의 질이 현저하게 낮아서
3배 4배로 더 괴롭겠지요.
님같은 외모 고민에 대해서 토로하면 꼭 주변에서
"외모가 다가 아니다 마음이 중요하다 세상 살다보면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깨닫게 된다. 돈 많이 벌면 된다... 좋은직업 가지면 된다...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사실 개소리중에 개소리죠.
본인이 그렇게 참담하게 못생겨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서 당장 점심때 먹을게 없는 사람에게
하루 굶는다고 죽지 않는다. 하면서 조언주면 그게 조언이겠습니까?
사람 살살 약올리는거지요.
님은 어쨌든 외모로 고통받는 사람이기에
그 외모만 바꾸면 그나마 지금보다는 낫겠지요
그럼 결국 외모를 바꿔야 한다는겁니다
성형하세요.
님 삶의 목적은 성형밖에 답없어요
성형을 해도 나아질거 없다고 님이 말한다면
그 얼굴 이제 인정하고 평생 더 고통스러울지 덜 고통스러울지
님이 그 포인트 찾아서 열심히 피하며 사시는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성형이 자신없고 무섭다면
나머지 딱 하나 남았습니다.
살을 엄청빼서 헬스를 하면서 몸매를 탄탄하게 만들어서
뒤에서 보면 "헉" 소리 날정도 몸매를 만든다면
그 착시현상 때문에 얼굴도 ㅍㅌ 이상으로 보여 오히려 그 외모가 전문가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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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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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마니 벌어서 전신성형하세요 그렇게 해도 본인은 만족이 안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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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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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 저도 지나가다 본 댓글이 있었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떤 내용이였냐면, 지금 우리 외적인 모습은 그냥 이 세상에서 살때 잠시 빌려쓰는 껍데기와 같다 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몸은 가꾸는 건 잘하는 짓이지만 외향적인것에 너무 집착해 그 것보다 더 중요한 걸 갉아 먹는건 미련한 짓이다. 뭐 이런 내용이였어요... 시간 지나면 우리의 모습은 늙어요. 요즘 시대는 외모에 너무 집착하게 돌아가는거 같아요. 특히 한국... 글쓴이는 충분히 아름다울거에요. 힘들게 사시지 말고 지금 하루하루 젊음을 감사하면서 살아봐요.. 건강한 모발이 있음에 감사하고 탱탱한 피부를 느낄수 있음에 감사하구요.. 전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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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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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은 외모에만 있는게 아님 나의 행복은 딴걸로 찾으면 됩니다. 그래도 외모에 신경을 써야겠다면 먼저 연애를 해보세요 누구랑 비교하면더 깊게 들어가요 그낭 제는 제고 나는 나다 라고 생각하세요 ㅋㅋ 그냥 어 저사람 이쁘네 우와 죽인다 잘생걌다 와 쩐다... 나랑 비교할께 아님 ㅋㅋ 그냥 나는 나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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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머프2021.06.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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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쓰니님 힘내세요. 사람은 저마다의 장점이 있어요. 쓰니님의 외모를 본 적은 없지만 만약에 쓰니님이 외모에 대해 불만이시라면 그건 그저 외모가 장점이 아닐 뿐인 거에요. 저는 쓰니님이 주변인들을 잘 배려하는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요.(그 와중에도 예쁜 친구들도 각자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점이 그렇게 보이네요.)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가 높여야 합니다. 쓰니님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쓰니님 얼마든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으신 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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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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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거식증 환자처럼... 뼈다귀만 남았는데도 더 마르고싶은 그런 정신병같아요. 본인을 너무 낮게 판단하지 마시고,,, 친구도 예의상 그랬다는건 쓰니 생각일 뿐이고요. 님보다 못생긴 사람들 정말 널렸습니다. 평타는 될거에요... 예쁜애들은 얼굴 먹고 사는 사람이고요. 일반인들은 다른 역량을 키워서 연애도 하고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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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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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을 갖는 사람들은 많아요. 쓰니만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소한 부분이라도 본인의 장점을 스스로 칭찬해주면 자존감이 올라간대요.

이 세상에 대충 태어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쓰니도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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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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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왤케... 말을 험하게 할까.... 고치세요 .. 가슴부터 해라 뭐 어쩌고 저쩌고.. 니들이나 고치세요.. 저도 외모 자존감 낮아서 매일 친구들 만날 때도 제 외모 걱정하고 성형할까 해야되나 하면서 알아보고 했었어요. 지금도 높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스타일이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뚱뚱하든 말랐든 체형 신경쓰지 말고 본인에 맞게 , 조금 더 화사하게 입어보세요! (강요는 아님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이 있으니까 색깔을 좀더 화사하게라던가 등등) 옷 스타일 등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 받고 조언 듣고 바꾼 다음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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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2021.06.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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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 끼 고 !!
뜯어고친다고 내가 아닌건 아니잖아?
어쨋뜬 부모님께서 주신거니까, 생긴대로 살아야지
근데 본인이 봐도 못생겼다면?? 혹시,, 메주꽈?? 우 야 긋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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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2021.06.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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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 사진 가능함? 눈만 봐도 못 생겼는지 객관적으로 판단 가능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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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2021.06.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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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1살이면 취업걱정을 해야지
얼굴걱정 할 시간이 있어?
취업도 안되는데
공부를 더 해서
성적이라도 올려놔야되는거 아닌가?
성적이 탑에서 놀고
직장을 탄탄한 기업이 되면
선자리건 소개팅이건
한 점 먹고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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