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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윗집입장에서도 미치겠네요ㅋㅋ

ㅇㅇ (판) 2021.06.21 02:41 조회12,584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그냥 하소연해봅니다ㅋㅋㅋ
작년 가을쯤 이사왔고 겨울쯤부터 아랫집이랑 계속 큰 싸움까진 안났어도 그쪽에서 계속 쪽지 붙이고 층간소음 트러블은 있었어요
초반까진 저도 예전살던집 버릇땜에 조심을좀 안했구나싶어 죄송한마음이 더 커서 조심하고 다녔습니다
아랫집도 저도 여자고 1인가구에요
그런데 그쪽에서 두번정도 찾아오고, 저는 조심을 한다해도 그쪽은 계속 시끄럽다하니 슬슬 저도좀 화나더라구요
본인이 소리에 예민한건 인정을 하더라구요 재택근무해서 집에있는 시간이 많은것도요
그런데 저 정말 집 비우기도 많이 비우고 집에서 하는거라고는 티비보기, 핸드폰, 컴퓨터로 하는 일, 헤어실습 이정도밖에 없어서 정말 조용히 산다고 생각합니다 따로 애완동물도 없어요 친구 잘 부르지도 않구요
그런데 어제 저를 고소할 예정이라고 내용증명을 보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는게 특히 시끄러웠던 6날짜와 시간을 썼던데 그중 세 날짜에 저는 집에 없었고, 이 사실은 카드사용내역과 기차표 지인 대화내용 등으로 증명이 가능합니다
그럼 아랫집이 고통을 받은게 제가아닌 다른 집에서 고통받았을 확률이 큰거잖어요?...하루도 아니고 삼일이나 저는 집에 없었는데...ㅎㅎ
보상청구는 제가 하고싶은 심정이네요...읽자마자 너무 화나서 핸드폰에 있는 집 비운 증거 다 캡쳐하고 찾아갔는데 집에 안계셔서 대화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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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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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증명이요 .....
쓰니도 내용증명 보내요
생활습관상 층간소음 크게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매번 쪽지와 방문으로 괴롭혔다고
되려 사생활 침해로 고소하겠다고

아마도 특히나 시끄러웠다고 한 날 쓰니가 집에 있지 않은걸 모를겁니다.
그 사람은 소리가 나면 무조건 윗집이라고 단정했을테니
고소해서 무죄로 판명나면 무고로 되려 고소하는겁니다.

아파트는 윗집뿐 아니라 대각선이나 아래층에서도 나는 소리가 다 들립니다.
일체형 구조라
철근과 콘크리트로 하나의 건물은 다 연결되어 있어 윗집이 아니어도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쓰니도 내용증명 보내세요
아마도 몇차례 내용증명이 오가고 고소한다면 하겠죠
증거 잘 챙겨두세요
그리고 집에서 생활하는거 찍어두는것도 좋아요
외출한다면 외출시간 귀가시간 도 적어두고요
다 증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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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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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층간소음은 뭘로 고소해요..? 저촉되는 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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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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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이나 진동이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대각선으로도 전달이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소음탐지 업체가 있을것 같은데 아마도 가격이 비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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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타짜2021.06.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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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퍼 공감해요 저랑 똑같네요. 자고있는데 뛰는소리난다고 연락오고 애들 밖에있는데 뛰는소리난다고 연락오고... 인터폰소리만 나면 또 연락온건가 하고 걱정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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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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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예전에 다세대 주택에서 살때 방음이 안됬어요 매일 7시만 되면 도마소리가 들렸는데 아침 7시에 자고 있는데 문 쿵쿵 소리가 들려서 나가 봤더니 아랫집 여자가 잠 못 잔다고 쫒아 올 라 왔더라구요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라서 저 자고 있었고 음식도 안해 먹는다고... 그때 도마소리가 다시 들려서... 내가 째려보니깐 성의도 없이 미안하다고 하고 가더라고요 근데 7시면 출근 시간인데 도마소리 난다고 지랄하는 그여자가 더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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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2021.06.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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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답입니다.
주인한테 말씀하시고 빨리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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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허2021.06.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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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으로 쿵쿵 찍어 걸어다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아마 다른집 층간소음과 글쓴이 소음이 계속 들려서
그게 다 글쓴이네 집에서 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은 대각선 으로도 쿵쿵 울린데요
그런데 그게 바로 윗집인지 멀리서 들리는지는
딱 들어보면 알거든요
윗집은 진짜 그 울림이 확실히 틀려요 바로 윗집에다 천장이 울리니
물건 놓을때 쿵쿵 놓는 습관은 없는지도 봐야해요
놀러간 3일동안 들렸다면 다른집 울림도 글쓴이네 울림도
같이 전달된다고 봐야죠
그냥 날 잡아서 지금 나가니까 없는 동안에 나는지 확인하라고 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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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2021.06.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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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고소할 수 있는 법이 없을텐데? 해봐야 경범죄처벌법 정도아닌가? 과태료 무는거나.. 그냥 협박하는거 같은데.. 엄한사람 잡지말고 시끄러울때 다른집들도 봐보라고하세요. 증거도 보여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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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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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층에 살아도 층간소음이 있다고 하죠
꼭 내 바로 윗집이 범인은 아닙니다.

그리고 1층은 층간소음 해방이라고 막 뛰잖아요?
근데 2층에서 그 소리가 울려서 들려요 쿵쿵하는 소리요

도대체 아파트들은 어떻게 지어진건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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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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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층간소음글마다 남기는데..
우리언니 아랫집도 저랬음 쫌만 있음 올라와서 다다다다다
경찰에 신고도 여러차례 했었고
아랫집이 매일같이 올라왔음 하루에도 여러차례 올라옴
언니애들이 초고학년이라 막 뛰댕기는 애들도 아니었음

신규분양했을때부터 언니가 들어가서 살았었고
아랫집이 여러번 바뀌었지만 진짜 시끄러웠다면 그간 아랫집에서 몇번 말을 했을텐데
그땐 애들이 더 어렸으니까 더 시끄러웠을지도 모르고
근데 그런적도 없었고 새로 이사왔던 그 사람만 그랬음

형부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상치룬다고 1주일간 집을 비웠는데
엘베 내려서 집에 들어오고 30분이 지났는데 바로 찾아온거임
내가 시끄럽다고 말 안했냐고 사람 죽을것 같다면서..
그래서 오늘도 시끄러웠느냐? 어제도 시끄러웠느냐 물어봄
엊그제도 축구하듯이 시끄러웠고 어제도 너무 시끄러웠다
내가 몇일전에도 어제도 엊그제도 왔는데 문을 발로 쾅쾅차고 했는데
왜 문안열어줬냐고 되묻더래요

그래서 언니부부가 진짜 빡쳐서
지금 상당해서 1주일간 집을 비웠는데 우리집이 시끄러웠다고 너는 주장한다
아파트라서 소음이란건 바로 윗집이 아닐수도 있고
어느정도의 생활소음은 다 있다고 싸웠음

그러곤 그 아랫집이 이사감..

또 다른 아랫집이 왔지만 층간소음 이야기 들은적 없음
가끔 그렇게 주택살아야할것 같은 초예민자들이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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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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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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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보면 난 진찐 우리 아랫집에 감사함ㅜ 이사 오는날에 엄청 시끄러웠을텐데 그냥 몇번 끄는 소리말고는 괜찮았다고 해주신 천사아랫집분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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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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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물은 얼마나 ㅈ같이 지어놨으면 ㅠ 에휴 조현병 있는지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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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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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같은경우로 피해봤었는데 아랫집 미친년때문에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 받았네요 저도 혼자살고 하루면 직장에있는시간이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 까지인데 집에 돌아오면 시끄럽다고 쪽지가 붙어있네요 무슨 ㅅ발 귀신이 있는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정신병있는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매일 찾아오고 전화하고 직장으로 쫓아온다고 지랄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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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K2021.06.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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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나.. 저랑 같은 경우네요.. 전 아랫층 여자가 로스쿨 학생이라 정말 미친듯이 예민해서.. 제가 아파서 하루죙일 가만히 있다가 오후 느지막히 라면 하나 끓여먹었는데 그게 시끄럽다고 아랫층 여자의 남친이 와서 생트집을 잡더라구요.. 하..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ㅠㅠ전 그때 주인분과 통화해서 하소연했어요ㅠㅠ 주인분이 잘 이야기 해보겠다고ㅠㅠ 결국은 잘해결되서 사이좋게 지냈지만 예민한건 진짜 어떻게 못하겠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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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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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일단 건물주한테 연락. 윗집인지 옆집인지확인을못하겠으니 조용해달라고. 그럼 조용해짐..그래서 내가 옆집인지윗집인지 확실히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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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1.06.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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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집에서 자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올라 오시더니 왜 애들이뛰냐고 화를 내셨는데 혼자있고 자다가 나왔다고 하니 그냥 내려가셨는데 층간소음이 위아래가 아니라 다른 쪽에서 타고 오는 경우도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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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2021.06.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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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같은 애들은 죽어봐야 본인이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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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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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층간소음 증거도 없을텐데 그리고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소음문제로 찾아오면 협박죄인가 그거 불법이라서 고소가능한거 알고있어요 만약 또 찾아오면 쓰니도 꼭 증거잡아서 맞고소하시길...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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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1.06.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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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은 님한테 했을때 님이 공손하게하셔서 뭔소리만 들렸다하면 님한테가는거 같아요.저의 친구네도 이런경우 있었는데 둘다 일을해서 집에서 하는거라고는 씻고 밥먹고 자는것 밖에없는데 어느날 일갔다 집에 오니까 쪽지가 문에 붙어있어서 잃어봤더니 오후5시만되면 왜케 떠드냐고 참다가 올라왔다는거예요.근데 제친구랑 친구와이프는 같이퇴근해요.그것도 밤10시에 낮12시에 나가서 둘이같이 장사하거든요.집에 애들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코로나때문에 힘든데 말도 않되는걸 붙어나서 신경을 않쓰고 있었는데 또 붙여놓고를 3번정도 더 하니까 화가나서 아예 경찰을 불렀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경찰이랑 아랫집 사람이랑 제친구랑 관리실가서 제친구 나가고 들어오는 시간을 확인시켜주고 그랬데요.근데 몇일 지나고 또 붙여서 이번에는 아랫집에가서 따지고 한번더 말도않되는걸로 트집잡으면 고소할꺼라고 했더니 고소하라고 자기도 힘든거 고소한다고 했데요 근데 끝내 경찰 또 오고 서로 그러니까 중요한건 제친구는 아직도 거기살아요.아랫집은 이사감.고소했는데 제 친구가 이김 이유는 그시간에 집에 없었고 또 cctv로도 증명 가게 cctv까지 제출후 그사람이 엄한사람을 고소했다나 뭐라나.어쨌든 님 증거사진 cctv영상 다 제출후 고소하세요 그냥 넘어가면 조금한 소리에도 님한테 찾아옵니다.좋게 넘어가면 좋겠지만 저런 사람들은 좋게가면 않됩니다.확실하게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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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쌈닭2021.06.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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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가 그랬다고하더라구요....죄송해요 동생이 시끄럽게했나보네요...제 동생이 조현병이 있어서라고...그랬더니 더이상 오지않더라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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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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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사는 집에서 큰 소리 날 일은 걸음걸이.. 뒷꿈치로 쿵쿵밖에 없을텐데...;; 집에 없었는데도 소음 냈다고 한다면...;;건물구조상.. 대각선 집, 윗집, 아랫집도 그렇고... 아파트가 다 엮여있는 구조라... 다른집 소음을 착각한 것 같은데.. 몇 달전에 우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싸움을 했나봄... 어느 세대에서 우퍼를 틀어놨는데...우리집은 15층 건물에 10층임.. 난3라인이고,, 소리가 너무 심해서... 그 소리를 따라 처음엔 위로 갔음.. 13층까진 들리긴 하는데 심하지는 않길래.. 아랜가보다 하고내려가는데... 와.. 5층에서 우퍼틀어서 6층을 직타로 공격하고... 그 소리가 꼭대기층까지 타고 감.. 다음날 아침에 관리사무실에 전화했더니... 2라인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왔다고... 내 방이 2라인이랑 붙어있는 방이라ㅏ 5개층╋옆라인인 우리집까지 그 소리가 심각하게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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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쌈닭2021.06.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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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저도 아파트 이사온지 5년이 조금넘었어요. 아파트가 워낙 어른들만 살고 세입자 없이 자가들이 많아요. 물론 저도 자가구요. 한 층에 다섯가구가 사는데 옆집 사람얼굴을 5년만에 올해 처음 봤어요...1년에 한 번 앞집 아저씨께서 술드시고 부인님에게 반항 한다고 소리를 확 지릅니다 .한밤중에..하지만 부인님의 시끄럿 소리 한방에 제압되기 때문에 뭐 다들 그냥 넘어갑니다. 윗집에 성인 남성분 거주하는데 시련을 자주 당하는지 유독히 친구들 불러다가 밤새 음악 기계까지 틀어 놓고 이별 노래를 부릅니다. 그럼 딸이 너무 시끄러운것같은데라고 제게 말해요...그럼 저는 이렇게 말하죠...아랫층 사는 우리도 시끄러우면 옆집 사람이 진작 신고했을텐데 아직 덜 시끄러운가보다...하고 시련당했나봐 봐주자....공동이 사는거면 적당히 넘어가야지...조금만 시끄러워도 메모 붙이고 문 두드리고...절이 싫으면 중이 나간다는 말이 있잖아요....그냥 주택 사는게 본이 스스로 덜 스트레스 받는것 아닌가싶습니다....욕하는 분도 계시겠지만,,,,,구지 저러고 서로 감정싸움나서 급기야 큰 사고 난다니까요...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닙니다..더러워서 피하는거지...민원 걸기 귀찮아서 이사가겠다에 한표를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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