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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왜 남의자식인 며느리에게 함부로 하는지 진심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ㅇㅇ (판) 2021.06.21 13:59 조회65,18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는 성격이 유순하지는 않습니다. 
얼굴에 그렇게 써있어요.
불합리한 대우 못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과는 헤헤헤 웃으며 잘 지내지만
제가 불합리한 대우를 당할땐 순간 내 자신이 돌아버리는구나 느껴질정도로 못참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대로 살수 있는 능력이 다행이 있어서
부모도움 없이 제 능력대로 알아서 잘삽니다.
쉽게 말해
자수성가한 여성입니다.
자산도 꽤 되고 연순수익 1억에서 2억 왔다갔다 합니다.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남한테 아쉬울게 없다는 뜻입니다.


전 결혼을 한지 오래되지않았고,
남편의 어머니, 즉 시어머니가 제게 함부로 하십니다.
전 시어머니와 잘 지내려고 노력했는데,
저에게 매우 무례하십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데
남편의 어머니이니까 아주 오랜기간동안 참아왔고 참아왔습니다.,
이 분이 선을 넘는건 예사고,
정말 저로 하여금 살인충동 느끼게 행동을 하시길래
몇년을 정말 참다가 참다가... 참고 참다..
제가크게 폭발을 했습니다.


당시 큰 문제는, 시어머니 뿐 아니라 그 주변 남편의 형제까지 같이 선을 넘었다는 사실입니다. 시누이 , 시형님 모두 자기들이 대단한 갑의 위치에 있다고 착각들을 하던데요.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왜 자기들이 "갑"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전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제가 뭐가 아쉬워서, 제가 을이라고 생각한건지,


제가 폭발을 크게 했는데
그때 저쪽 인간들 뒤집어 졌다고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나한테 찾아와서 항의할줄 알았는데 
그쪽 인간들 아무도 저한테 해꼬지? 또는 항의?
이런건 못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당장 전화나 찾아와서 지랄을 했어야하는 인간들인데요.



지들끼리 조잘조잘 제 뒷담은 하겠지만
제 면전에 와서, 또는 제게 연락을 해서 
항의를 하거나 이런 년놈들은 하나도 없어요.
하기만 했다가는 정말 입으로 살인을 해주려고 했는데.
연락이 아무도 안오네요.
한마디로 아무도 찍소리 못하고 있습니다.


시가는 가난해서 
제가 뭐 받은것 십원한장 없고
짧은 기간 제가 해준것만 많고요
남편보다 제가 더 능력과 가진게 많습니다.




남편은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사람도 봐가면서 건드려야지.
어딜감히 나한테 이따위로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괘씸합니다.
눈앞에 나타나기만 해라 죽여준다 이 마음인데 
제 앞에 얼씬거리지도 나타나지도 않네요.
당신들 주제파악하고 살라는 제 말에 분명히 
화가 나서 방방 뛰었고
평소대로라면 쫒아오고도 남았어야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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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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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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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편이 덜떨어져서 그래요. 그 집안에서 성인 아들로서 위치가 공고하다면 부모가 함부로 대하지 못함. 그래서 아들이 감싸는 와이프도 함부로 건들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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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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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우는결혼인데도 했으니 저게 내아들 좋아죽는구나 막대해도 지가 어쩔거야 내아들한테 미쳤으니 죽으라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겠지 그런거죠. 인성이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들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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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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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시댁에 아쉬울거 없으면 그쪽에서 뭐라하던말던 불러도 안가고 연락도 안하고 신경끄고살면되지않나요..?
분노조절장애도아니고 왜 제발 걸려들어봐라 연락한번와바라 벼르고있으면서 살인타령까지 하고계신지 님이 이해가더안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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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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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월150버는 덜떨어진 궁상인생이 판춘문예써가며 자존감 획득하고 갑니다. 남편보다 능력없는 덜떨어진 인생이라 시댁의 핍박에도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던 거겠지~ 불합리한 대우 받을 때는 돌아버리고 살인충동까지 일어난다면서 시댁의 행태에 입닫꾹~ 앞뒤가 안맞는 저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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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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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로 살인을 할정도인데 몇년을 왜 참고 계셨는지..처음부터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선을 그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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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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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에 이러한성향 들어와서 무례한건 본인인데 내로남불 남탓만하던데…. 생각나서 기분더뤼해지네ㅠ 본문에 어떠한 일인지 말이나 하지 . 그래서 그 일이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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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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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어떻게 당했는지 알아야 같이 욕이라도 해주든가 하지 자기 기준으로 선넘었다 갑질이다 더는 못참는다 말로 살일할거다 소리만 듣고 욕하는 건 아니죠 다들?왜 나만 몰라...알려주세요 같이 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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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2021.06.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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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께서, 딸같은 며느리란 없고 엄마같은 시어머니 없다, 며느린 며느리고 시어머닌 시어머니라고. 남의집 딸이지 어떻게 내 딸같을수가 있냐고..아마 친딸처럼 대해주길 기대하지 말라고 선그으신것 같아서 잘알겠습니다~저도 그게 좋아요. 근데 왜 어머님은 남의집 딸한테 그렇게 함부로 하세요? 하며 머릿속 생각이 필터없이 확 나와서 난리난적이 있었는데ㅋㅋ제목보고 깜놀해서 들어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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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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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을 참으니 만만하게 보다가 안참으니 깨갱하는거지 뭐. 원래 강약약강인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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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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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면서 복수해라 사이다다 거지같다 만만해서 그런다 쉬워보이지 않으니 길들이려고 그런다 회사에서도 그런 여우짓들 하지 않냐 등등 빙의해서 난리났네 사건 파악이라도 좀 하고 욕해도 될텐데 신앙도 이 정도로 맹목적이긴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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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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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좀 있는 사람들은 통찰력도 있어서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도 대충 알아봐요
그런데 무시하는게 아니라 없는 사람들은 그래서 없나봐요 사람 보는 눈도 없어요
그래서 물어야 겁을 먹더라구요 ㅎ 그러니 물때까지 자꾸 건드리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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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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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참아서 그래요...
처음에 만만한 사람 아니라는걸 보여 줬으면 안그랬을텐데...왜 그랬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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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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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선넘은게 뭔데요..? 이쯤되니 그내용이 궁금함
정말로 남들이 보기에도 크게 선을 넘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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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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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당하고 있을 성격 아닌 것 같은데 뭘 어떻게 당하고 무슨 선을 어찌 넘었는지 내용도 없는데도 편들어주는 사람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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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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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기시고있네. 쓰니가 돈을 그렇게 잘벌면 가난하다는 시댁은 늘 쓰니 눈치를 보게 되어있는데.. 혹시 상상의 돈 아닙니까?
돈 잘벌고 능력있고 게다가 성질머리도 있어보이는 사람을 가난한 시댁사람들이 만만히 보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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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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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시대가 5백년임ㅎㅎ 그 긴 시간동안 역시적으로 갑질을 해 왔으니 70년만에 변할까 꽤 오래 걸릴 겁니다. 양반들은 그 시대에도 상호 존중 했다지만 양반 수가 어디 많았나요ㅋ 그러니 지지고 볶는 거지. 가진게 있든 없든 절대적 권력을 가진 왕좌라도 되는 냥 착각하게 만드는 자리입니다 그 시가라는 자리가. 남자들도 첨엔 지가 조아해서 결혼을 하려 든다고 착각하지만 깊은 내면엔 울 부모님 몸종을 구해다 드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죠. 외국인들이 한국 드라마 보고 한국 남자들 다정해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등꼴이 오싹합니다 늬들이 겉면만 봐서 그렇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군요. 그래도 점점 나아지는 추세라 백년 채우면 외국에 내놔도 쪽팔리지 않는 문화가 만들어져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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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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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열여덟개2021.06.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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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니도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지 그랬어요
시댁에서 잘못한게 있는지 모르지만.. 쓰니의 인성이.. 돈이나 잘벌고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니 그성격으로 살아도 된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예의 없어 보여요 . 그냥 혼자 사는 골드 미스로 살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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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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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성격있고 능력있다면서 남자에 미쳐서 시가 갑질에도 찍소리도 못하고 달라는대로 다 갖다바치고 있었으니 우습게 보죠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는 말이 괜히 있겠어요 자기 자리 자기가 만드는거니 이혼할 거 아니면 이번에 님 자리가 어렵다는거 확실히 인지시켜주세요 솔직히 남편이 등1ㅅ1같으니 님이 이런 취급 당하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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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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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선 기본소득 일억이상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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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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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년들은 글만쓰면 월 150충이 1억~2억이 되네
염병도 ㅉㅉ
그리고 글쓴거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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