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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는 게 원래 이렇게 힘든 거임?

ㅇㅇ (판) 2021.06.22 00:04 조회21,761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음슴체 양해 부탁드려요사는 게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노력하고 열심히 살수록 희망이 보여야 정상인데불법 저지르거나 카드깡, 핸드폰 소액결제깡 이런 거 하는 사람은 부자돼서 집 사고좋은 차 끌고 다니면서 누릴 거 다 누리고 사는데열심히 살아봤자 뭐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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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빡침]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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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시급백만원2021.06.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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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사람 팔자 피는거 한순간임 지금 궁상맞아도 10년쯤 지난후에 완전 다른 삶을 살 수도 있음 지금은 희망 제로같아도 누구한테나 기회는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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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6.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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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의 가난함이 이래서 무서운거다. 가난뱅이들 특징이 부자들은 부정적인 방법이나 탈세 이런거해서 돈 마니 번줄 안다니까ㅋㅋㅋ열심히만 하면 되는 건 아니지만 주변에 돈 잘 벌고 마니 번 분들 보면 부지런하기도 하지만 마인드가 다르더라. 부자가 되고싶어? 부자 마인드부터 갖추고 주변에 걸베이들 싸그리 손절부터해라. 좀 잘 나가는 사람들하고 엮이기부터 해. 질투만하고 시샘만 하지말고 그 시간에 금융공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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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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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드깡 핸드폰깡? 요새 그런거 하는사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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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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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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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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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에 살고있다는게 정말 대단한거야. 나는 서울 못살겠더라. 부모님 반대하는거 인서울해서 등록금은 국장에 약간 지원받고 생활비는 내가 벌기로했는데 화려한 생활은 정말 일부고 1평 고시원에 들어오면 숨이 막히더라 한달 알바해서 80벌어도 컵밥이상 먹기가 힘들어. 결국 내려왔다. 난 서울에 대한 환상은 처참히 깨졌다 1?2학년은 긱사에 살았는데 3학년부터 고시원 살았어 근데 진짜 너무너무 삶의 질이 떨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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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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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공부 좀 하시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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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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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선가 읽었는데 가장 위험한 게 냉소래요. 힘들고 어렵다고 "어차피 그래봤자..." 등의 생각은 정말 무서운 거래요. 그래도 내가 노력한 만큼, 그 한발자국 만큼은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긴 먼 미래를 생각말고 오늘 내 할일을 잘 해봐요. 그러면 오늘의 희망이 보일거고 그렇게 하루, 한달, 일년을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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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102021.06.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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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그래서 나도 아예사는목적을 바꾼거임. 어제 섭섭하게남기고 오늘을 그섭섭함을해넣어서만족하고 목표를 작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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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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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대출금 5천 남았는데 하.. 갚을 때까진 은행집이고 일해도 모아지는게 없으니 요새 현타 슬럼프 상태. 직장 관두고 싶은데 때려치면 집 넘어갈까 무서워서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고 있어요. 1년정도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은데 .. 로또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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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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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힘과 지혜가 갖추어지지 않아서 힘든 거고, 힘과 지혜가 갖추어지는 만큼 점점 더 쉬워진다. 인생은 잠시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시간이 있지만 그건 한때의 일이며, 전체를 보면 실로 놀라운 여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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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ㅇ2021.06.2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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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하지않으면 그렇게샤는거지뭘 본인 분수에맞게 살고있는거임 퇴근하면 뭐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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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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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재앙 보유국에서 뭘바람? 문재앙 뽑은 순간 이렇게 나라 망할꺼 100% 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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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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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냥 다 놓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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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니2021.06.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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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법도 솔직히 깡이 있어야 할수 있는거에요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그럴 깡 없으면 그냥 열심히 사세요
불법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니깐....
그리고 사는게 다 힘듭니다 누구나 힘들어요 부자들 빼고 아니 부자들도
힘든 사람들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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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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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거 그거 무척 힘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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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DenNam2021.06.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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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애들 이미 감방갔다왔거나 갈 예정인 애들이야 그게부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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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공신美男2021.06.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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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복불복이지. 누군 잘되고 누군 못되고 언제는 잘풀리고 언제는 안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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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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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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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서 살아남기가 진짜 힘들지 근데 지방에는 일자리가 없어 성장시기는 다지나고 정체라서....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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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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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나주시 산포면에서 태어났다. 어릴때부터 촌도시 탈출이 끝이어서 고3때 목표가 나주탈출이었다. 그리고 대학은 부모님께 울면서 징징대 전남대 장학금받고 가라는거 숭실대 사회계열 학과를 추합으로 갔다. 그러나 나오니 취직이 되지 않았다. 집안 형편은 어려워지고 서울시 공무원은 엄두가 나지 않았다. 결국 나주에 돌아와 다시 공무원이 되었다. 결국 나는 사는곳이 산포면에서 남평읍이 된거 뿐이다. 그래도 나주 사니 월세도 안내고 1억4천으로 집을 산거같다. 솔직히 진짜 촌도시 한숨만 나오지만 주말에 광주가서 노는걸로 타협했다. 서울서 살아남기는 정말로 힘들다. 알바 두탕뛰며 1평 고시원 살았는데 나주는 24평 살게 해주니 정말 나주가 좋은 도시인것 같다. 댓글로 안물안궁같은거 쓰지말고 독백이니 지나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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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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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엇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내 주변에 열심히 산 사람들은 다들 잘 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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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6.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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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보다 중요한건 잘 하는거야. 게으르고 배울 생각도 없고 자기관리도 안하면서 난 열심히 살았는데. 하는 사람들 태반이 삽질 많이하더라 열심히 수동적으로 삽질하지 말고, 너만의 강점을 살려서 좋은 결과를 잘 도출해야 몸값도 올라가고 의미있는 발전이 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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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6.2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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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취직했을 때 다짐한 거에요. 어떤 교수가 한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도 가끔 제가 흔들릴 때 이 글을 생각하고 마음 다잡고 그래요. 원래 인생 똑바로 살면 힘들대요. 당신은 지금 똑바로 살고 있어서 힘든거에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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