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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차라리

ㅋㅋㅇ (판) 2021.06.22 02:15 조회20,807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요즘 미칠것 같아 여기에라도 이야기를 남겨 봅니다

저는 현재 20대 후반이고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빠가 죽도록 싫어요

아빠라는 사람은 제가 학창시절에 급식비 한번을 주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 선생님이 대신내어주기도

할머니가 내어주기도
나라에서 차상위계층에 선정되어 나라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어요

저희 엄마는 예전 제가 아주 어릴적부터 정신이 여렸습니다
제가 초등학생이 되고 부터 술을 자주 아빠와 마셨고
그때마다 저희를 폭행 했습니다

이유는 주로 새벽 3시에 언제오냐고 전화했다는 이유로요

엄마도 아빠에게 많이 맞았어요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하며 맞기도 하고
그냥 신경에 거슬리면 저희도 때리고 많ㅇㅣ 맞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어떻게 한집에서 계속 같이 살고는 있네요

저는 자라면서 어느날은 아빠가 가슴을 만지기도하고
숨이 멎는줄알았는ㄷㅔ
뿌리칠수도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수련회나 수학여행은 선생님이 보태주셔서 1번정도 가본것 같아요
저는 그런사람에게도
어린마음에 잘보이려 아니 덜맞으려?
무지 애썻던것같아요

빵을 좋아하셔서 빵을 만들어서 가져다 드리고
집에서 반찬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요식업과 친해지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와중애 칭찬 한번을 못들어 봣네요


아빠라는 사람은 졸업식 등에는 2번 정도 오긴했었어요

엄마는 그뒤에 정신분열증에 걸렸고
저희 역시 같이 맞았어요

그뒤에도 전혀 소통없이 저희 가족은 지내다가
제가 성인이 되고 반액 장학금에 대학에 합격해ㅛ지만
역시 아빠라는 인간때문에 못갔어요

등록할거냐는 전화에 저희딸은 그대학은 안갑니다
라고 말했던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뒤에 원치않는 대학이나 요식업쪽으로 입학했고
그뒤에 사업을 준비했는데
아빠때문에 펼치지도 못하고 접었고

현재는 새로운 사업을 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엄마는 정신분열증이 더 심각해 졌고
저는 사업을 더 키우는 와중이었습니다

아빠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나 가해자는 모르더라구요

본인이 내 급식비를 2번 정도는 빼고 다 주었대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못해준것만 기억하는 사람이라네요

엄마가 아픈이유는 그냥 엄마가 약해서 인줄알고

사업을 키위 집을 떠나가는저를 불효녀라며
너만 가면 좋냐는 식이네요

1.2년 정도 전부터 갑자기 본인이 이제는 잘해주겠다며
변화하겠다며 그러면서 저에게 돈이라는 걸 쓰더라구요
외식도 해보고 ㅋㅋㅋㅋ
너무 속 보이지 않나요
이제야 본인이 힘없고 늙어가는거ㄹ 느끼는지

제가 왜 이제야 잘해주냐 묻니
전에는 돈이 없고 그랬는데 이제 형편이 되어 잘해주려는데
너희가 싫어하지 않냐 라고 말하는 …


되게 이상하내요
너무 불편한ㄷㅔ 친한척해야한다는 그런 압박감때문에

솔직히 아직도 저는 무서워요
같이 이야기하는것도 밥먹는 것도 피할수 있으면 피라고 싶구요

그냥 말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것도 같은데
이야기 조차 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엄마는 한편으로 불쌍은한데
제가 이런말을 계속들으며 살아야하나 라는생각도 들고

본인때문에 내 앞길이 얼마나 막혀ㅆ는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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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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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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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같이살아요? 글 읽다 중간부터 스크롤내림… 너무 오랜기간 정신적으로 취약한 상태에 있어서 벗어나지 못하시는건지..그냥 도망치세요 절연을 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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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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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런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 너란 인간이 아버지라는 이유로 나한테 어떤 상처를 주었는지 낱낱히 신랄하게 말하고 아예 내 인생에서 꺼져라 밀어내야 한다고 본다. 글만 읽어도 피가 거꾸로 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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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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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기적인 사람에겐 이기적으로 대해도 되지 않을까? 감당 못할 짐이 될 거 같으면 연을 끊고 감당할 수 있으면 계속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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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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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사사건건 이야기 하시지 마시구요 봉이다 생각하고 ;; 나중에 더 피곤해 지실듯.. 대출도 막기 이제 어렵고 사채 때문에 돈벌러 다른곳에 간다며 잘살아라 하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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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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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성인이 됬으면 모든 결정은 주체적으로 혼자 하는거에요. 저도 그런 가정에서 수모를 겪으면서 살아봐서 잘 아는데요. 저는 대학도 일부러 전문대 나와서 빨리 취직해가지고 학자금도 혼자 갚고 취직 일년만에 빨대 꼽으려고 하는거 뿌리치고 나왔어요. 물론 나가기 전에 수많은 생각을 하고 그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하나더군요.. 암튼 이십초반에 박차고 나간집 다신 안들어갔고 심지어 나간다고도 말 안하고 그냥 중요한거 챙겨서 박스하나 들고 나가버림...ㅋㅋ훗날 아버지 뇌출혈로 쓰러져도 눈깜짝 안하고 병원비만 엄마 통해서 조금 도왔네요.이럴 필요도 없었는데 혹시나 먼훗날 부채의식 남을까봐 그냥한거고요.. 암튼 지금 서른 중반이고 가족이란것도 끊으면 별것 없어요. 쓰니님 자기인생 살기 바라고 또 지금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어쩌면 병들어있을지 모르겠는데 빨리 집 나와서 다시 생각해봤음 좋겠고 빨리 본인가정도 만들어서 가급적 멀리 지내세요. 인생 초반에 운이 않좋은 사람은 나중에 운이 좋대요. 항상 행복하세요.. 남일같지 않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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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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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쓰니만 챙겨요. 저런부모는 트럭으로 줘도 안받아요!! 뭐 저도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부모에게 신물이날 정도로 싫어진 사람이라서 그 고통을 알아요!! 제발제발 독립하시구요(정신, 육체) 이제 쓰니만의 인생을 사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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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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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으면서 느낀게 주작같은 부분이 너무 크네요
아니 그런일을 당하면 경찰에 당장 신고를 해야지 왜 아직까지 같이 삽니까?
그리고 신고를 못할지언정 자영업을 하면 당장 나가서 혼자 살고 인연끓으면 되는데...
인연 끓고 나가서 신고 해버리세요 부모둘다 그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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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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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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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2021.06.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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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세뇌당한 거 같음 벗어나야함 도망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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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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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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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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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병원 잘 알아봐서 입원치료하시고 쓰니는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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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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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끊는게 본인인생에 앞길이 탄탄해질것 같은데요.. 연끊을래도 안 끊어질꺼 같으나 벗어나는 길 밖에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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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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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대면하는 게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가는대로 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고생했던 님한테 불효녀라고 욕할 사람 없습니다. 만약 욕을 듣더라도 그냥 흘러버려요.
열심히 살아서 본인 앞가림 잘 하고 아버지는 나중에 볼 마음이 생기면 그때 만나도 됩니다. 의무감으로 억지로 착한 딸노릇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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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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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엄마도 제가 저 스스로 잘 자란걸 본인이 잘 키워서 라고 착각하더라구요 ... 마찬가지로 급식비 한번 내준적 없어서 이모랑 삼촌들한테 전화해서 구걸하게 만들고 새아빠랑 다투는 날엔 저를 때리고 화풀이 하고 저는 그런 엄마도 엄마라고 늘 사랑받고 싶어 고등학교때 알바해서 엄마 돈 다 드리고 안경맞춰 드리고 그래도 칭찬 한번 못 들었어요 ... 그러다 어른이 되고 어느순간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지 싶더라구요 ... 엄마가 뻔뻔하게 “나는 하늘에가서 너희 아빠 만나면 떳떳하다 너 잘 키워놔서” 라고 하는데 그냥 돌아버렸어요 ... 학대하고 길러놓고 뭘 잘했다고 아빠 얼굴 보겠냐고 내가 엄마같은 하류인생으로 살기 싫어서 이 악물고 공부해서 잘 자랐지 엄마가 내인생 보탬된거 하나 없다 말하고 인연 끊었어요 안보고 살아요 연락도 안하구요 본인이 아쉬우니 별쓸데없는걸로 연락하려고 하는데 ...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효도 바라는것 같아서 딱 정떨어져요 미안함도 없고 뻔뻔한 인간한테는 그냥 똑같이 해주는게 맞다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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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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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해지세요. 독립하시고 가슴에 묻었던 이야기를 편지에 적어 아버지에게 전해주시고
화가 풀릴때까지 당분간 보지 말자 하세요.~ 아버지를 용서하기 힘들다고.. 분명히 전하세요. 부모라고 해서 넘어갈 아픔은 아닙니다. 분명한 범죄이고 학대였네요. 화가 풀리면 찾아 본다하고 아버지가 지은죄를 반성하도록 하세요. 딸의 몸에 손댄것. 대학못가게 한것 폭력을 저지른거.. 분이 풀릴때까지 용서하지 마세요. 딸과 가족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고 모른체 하다니... 그분의 죄값은 받드시 받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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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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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일일이 대꾸해주고 앉았어? 날잡아서 폭행으로 신고하던가 조용히 이사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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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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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생각하긴요…나에게 부모란 없다 생각하시고 하루빨리 독립해서 연끊으시길 바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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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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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 아버지란 인간... 정말 짐승만도 못하네. 님아. 님 아버지는 님 잘되니까 노후 보험으로 생각하고 지금 겉만 바꿔서 질해주는 척하는거에여. 저러다 수틀리면 바로 예전모습 나옵니다. 인연 꾾으세요. 가스라이팅 당해서 여기가 지옥인줄 모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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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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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요
빨리 집 떠나고 집안 사람들 다 차단해요
엄마가 불쌍하다 하셨는데 엄마도 가해자잖아요
독하게 맘먹고 몰래 언능 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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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6.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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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독하게 먹으세요. 평생 그 버러지같은 아비한테 정신이고 육체고 갉아먹히다 병들고 싶지 않으면요. 희생자는 어머니 한 분만으로 충분해요. 얼른 사업 키워서 아비랑 인연 끊고 어머니는 괜찮은 요양정신병원 입원시켜드리는것 까지가 쓰니 역할이에요. 제발 혼자서 잘 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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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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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 끊으세요... 속보이는 것까지 다 알면서 뭘 어쩐대.... 문자로 얼굴 보기만 해도 무섭고 끔찍하다. 당신 아빠노릇 해준 적 없으니 착각 마라 번호 바꿀 거고 죽을 때까지 연락하지 마라 하고 핸드폰 번호 바꾸고 끊으세요.. 전 연 끊기 전에 어이없이 본인이 자기연민에 휩싸여있길래 그동안 애비가 한 짓 줄줄이 말해주고 이래서 연 끊을 거다 당신이 주는 돈 받고 싶지도 않다 하고 아무 것도 안 받고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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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ㅇ2021.06.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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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고 한 덩어리로 뭉쳐있으면 마냥 행복한게 아니랍니다.
가족도 가끔보고 멀리 떨어져 있어야 행복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남에게서 받은 상처보다, 더 아프고, 아물지가 않고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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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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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같이살아요? 글 읽다 중간부터 스크롤내림… 너무 오랜기간 정신적으로 취약한 상태에 있어서 벗어나지 못하시는건지..그냥 도망치세요 절연을 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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