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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피곤한 성격인가요?

(판) 2021.06.22 07:16 조회9,76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집에서 잘 때 입는 잠옷(침대에서만 입음)
그외 집에서 입는 홈웨어
가까운 편의점 갈 때 입는 평상복
회사출근할 때 입는 옷
단거리 외출복
장거리 및 여행 외출복 따로 입어요
그옷들마다 갖춰입는 속옷 종류도 다른데
이게 피곤한건가요?
물론 세탁은 제가 안하긴 합니다.
돌리기만하고(분류 및 세탁코스선택 내가 해야함)
나머지 개거나 정리정돈은 제가 안해요
그렇지만 제각각의 고유 자리가 있어요.
(6가지 종류 옷 및 속옷 양말 등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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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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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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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돈으로 사고 본인이 세탁하고 본인이 정리하는거면 유난아니지만, 세탁기에 쳐 넣기만하고 남이 해주는거 받기만하는거면 천하의 잡년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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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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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탁은 제가 안하긴 합니다"
"나머지 개거나 정리정돈은 제가 안해요"
"그렇지만 제각각의 고유 자리가 있어요."

혼자 TPO 맞추면서 사는거 → 인정가능
옷마다 맞춰입는 속옷이 있다 → 옼ㅋ; 좀 까탈스럽지만 인정 가능
본인이 직접 정리하지는 않으면서 본인 기준대로 정리가 되어있어야 함 → 아휴 피곤해

= 제가 요리를 잘해서 혼자 해먹는거 좋아하고 일단 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근데 설거지는 제가 안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 네. 니가 먹고 싶어서 일 벌려놨으면 끝까지 책임지세요. 자기가 일 벌린거 자기가 치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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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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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나 피곤하지 나도 님처럼 용도에 따라 양말까지 구분해서 쓰는 사람이긴한데 세탁 및 정리정돈 내가 하니까 문제없음. 근데 본인 기준따라 구분만 해놓고 세탁은 이렇게 해라 정리는 저기에 저렇게 해라 하는거면 그냥 돈주고 가정부를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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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공2021.06.2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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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나봐요..
속옷은 가족공용 빨래바구니 같은데 넣지말고
본인이 걍 바로바로 빨아서 널어요..
전 중학생때부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글케 되던데..
양이 어마어마하니 세탁담당 엄마께서 뿔나신듯..
저녁에 샤워할때나
아침에 얼굴세안할때나 그럴때 같이 손빨래 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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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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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그렇게 입는 건 니 자유. 근데 그 정리는 타인이 하는 건 못되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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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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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정도가 아니고,,,, 엄청 못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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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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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피곤한성격인데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괜춘,,,
솔직히 빨래하고 개고 해서 서랍장 넣는거까지느 ㄴ해줄수잇는데
저걸 다 맞춰서 해달라고하면 조카 짱날꺼같은데
내가 속옷 TPO 까지 생각하면서 정리해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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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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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세탁과 정리를 안하면서 까탈을 저렇게 부린다고?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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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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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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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ㅎ2021.06.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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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자기만의 기준이 있을수 있는데요. 그거 다지키려면 본인이 세탁하시구요. 본인이 개키시고 스스로 옷장에 넣고 등 다 스스로 하셔하지요. 남들은 여행갈때 옷 편의점 갈때도 입고요 회사갈때도 입어요. 속옷을 여행용 집안용 따로 관리는 첨듣네요. 스스로 해도 배우자가 피곤할텐데 그걸 기준정해놓고 지기준대로 정리해달라면 그 배우자는 미쳐요. 에휴 본인이 까다로운것도 인정 못하시지요?아 깝깝하시겠다 같이사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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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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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살면서 저렇게 제가안해요 남발이었으면 죽빵후렸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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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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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읽다가 읭?? 했음. 본인의 그 철저하고 까탈스러운 취향 유지하려면 그에 따르는 세탁 및 정리 등도 본인이 해야죠. 이건 뭐 내 취향은 이러니까 니들이 맞춰. 왜 나한테 뭐라하는거야??? 하는 꼴밖에 더 되나요? 님은 피곤한 성격이 아니고 그냥 무개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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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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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렇게 입기는 하는데 ..
근데 정리를 너가 안하면 누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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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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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남편한테 미안하다고 해라. 미안하다고 하기 싫으면 정리를 니가 하던가. 구분도 피곤하게 해놓고 정리를 니가 안하면 정리하는 사람은 당연히 피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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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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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웨어=잠옷

편의점이나 마트,여행갈 때,출근할 때=외출복

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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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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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성격이 아니라 염치가 없고 개념이 없는거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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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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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원하는 이상향과 현실과는 괴리가 있다. 살면서 깨달을 수 있을듯 ㅋㅋ 그리고 괜히 주변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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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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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왠지 엄마 가사노동력 갈아먹는 자식이 쓴 거 같은 느낌인데.. 이래놓고 sns 같은데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커리어룩의 시작은 속옷부터임"이러면서 다 갖춘 사람인 척 하고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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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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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쁜옷입고 이쁜속옷 입고 다니고 싶지만 속옷은 솔직히 기껏 이쁘게 입었는데 봐줄사람없으면 허무맹랑함. 남친없으면 대충입고 남친있으면 신경써서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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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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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일 없이 출근하는 평일에 입는 옷 3가지, 편의점 외출이라도 한 번 하면 4가지 하는 식으로 늘어날 텐데요?

스스로 알아서 하는 거라면 누구도 신경 안 씁니다. 그런데 하루에 서너 세트 나오는 그걸 매번 개서 제자리에 넣는 걸 '다른 사람'이 한다고요?

피곤한 성격 맞고요. 피곤한 성격이라는 말을 안 들으려면 '직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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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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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게 아니라 성격에 문제있다는 소리 들을것같은데..;;
고용 관계면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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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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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해요 --> 돈 주고 사람 써요 (ok)
내가 안해요 --> 엄마가 해주세요 (피곤한 성격이 아니라 사람이 덜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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