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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임신..

힘듭니다 (판) 2021.06.22 08:37 조회26,468
톡톡 임신/출산/육아 임신

작년 11월 첫 임신 12월 결혼
2월 소파수술. 3월첫생리 4월 두번째 임신
5월 소파수술.. 그 이후 처음으로 부정출혈겪고
난포 자라다가 안자라고 맘고생 몸고생 다하며
겨우 부정 출혈 잡고 생리도잘되고 배란도잘됩니다
그러나.. 작년 9월부터 지금껏 병원 병행 하며 다녀도
임신 전혀 안됩니다 이제는 화까지 납니다 난임병원
추천받아 다니고 있는데 아직 시험관까지는 아니라며
모든검사 햇지만 정상이구요 남편두요 .

몇달만 자임시도하고 그다음 시험관 하잡니다
그런데 도데체 원인불명난임...
하 증말 너무힘듭니다 저도 두줄 선명하게라도
보고싶은 심정 입니다 이것이 우울증으로 오게
할줄은 전혀 상상도 못햇습니다 아기 갖는다는게
너무힘듭니다

정말 노력 해도 몸에좋다는것들
영양제도 여러개 다먹어도 한줄..
오늘도 한줄 나왔어요
너무너무 힘듭니다
저에겐 임신.되는날이 오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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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2021.06.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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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이런분들께 아이를 주시지 무책임한 어린애들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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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2021.06.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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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4번 수술1번ㅠ 6년을 울고 마음달래고 남들 임신하는거 질투해야한다는데 질투는안나고 축하하는 마음만 더 크고ㅠㅎㅎㅎㅎ 또 두줄을 보고도 또 유산되겠지라며 5개월까진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갈때마다 선생님이 수술하자고해도 잘못되었다해도 난 괜찮아라며 울면서 들어갔어요ㅜㅜ 한의원 추천해여ㅎㅎ한의원도 가보세요 병원이랑 한의원 같이 다녔어요 한약말고 침으로 먼저 시작하세요~ 병원에서 숙제 내주시면 숙제하고 다음날 한의원가서 침맞고 배 따뜻하게 해주고 계속 침 맞았어요ㅎㅎ 이제 6살되어서 요즘엔 초음파 앨범에 빨간 두줄보면서 같이 웃어요~ 글쓴님도 웃는날이 와요~ 늘~나도 들었던 말이예요 ㅎㅎ 아가가 쪼매 놀다가 오느라 그런거예요~ 어여 오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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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추천2021.06.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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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누른다는 것을 잘못눌렀어요 죄송합니다~ 꼭 자녀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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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익이요2021.07.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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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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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니2021.06.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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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생기죠 편하게 있다보면 생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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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1.06.2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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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내려놔야 생기더라구요. 저도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나..그런말 쉽게 한다 생각했는데..진짜 내려놓으니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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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6.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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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파수술, 유산등으로 자궁이 회복하려고 그러나보다 생각하시고, 자궁 강해자고 따뜻해지는 한약 먹어보세요. 난 자궁이 약해서 하혈했었어요. 시술, 홀몬제 소용 없어서 한약먹었는데 하혈 멈추고, 생리통도 줄고 규칙적되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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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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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자기가 태어날 좋은 날을 스스로 정해서 찾아온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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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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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처음 1년정도 이것저것 다해보고 스트레스받으며 노력하다가 에이 되면되고 말면말고~~!! 하는 맘으로 내려놨더니 얼마안가 아기가졌어요~ 이런말 엄청 많이 들어봤겠지만 진짜 마음을 편히 가져야하는게 중요하긴한듯.. 그리고 초기유산은 유전자 문제가 크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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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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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결혼5년넘었는데 안생기네요. 신혼때는 애기는 늦게갖자고 2-3년 정도 피임 했는데 이럴꺼면 왜했나 싶어요ㅋㅋ 다들 쉽게 가지길래 저도 그런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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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6.2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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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를 내려 놓으세요 조급하면 더 안되는게 임신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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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2021.06.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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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같지않네요,, 저도 작년에 유산했는데 정말 왜 안 생기는지 모르겠어요ㅠㅜㅜ 첫 인공수정 했는데 이번에도 실패인거 같아요.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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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니2021.06.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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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머니한테 기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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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실듯2021.06.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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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노시톨 영양제 드셔보세요 저는 결혼전부터 다낭성으로 1년 생리 한두번할정도로 난임이라고산부인과 다니면서 피임약으로 생리도조절해보고 아이갖기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결혼1.2년전부터 운동하면서 닭가슴 샐러드 야채등 과일먹고 운동하니까 생리가 규칙적으로 하다가 결혼하면서 금방, 아기가졌어요 그래서 운동하고몸이좋아져서 그랬구나싶었는데 출산후 또생리불순이 계속되는거예요 몇달에한번생리할까말까 우연히 이노시톨 영양제를알게됐는데 배란이잘안되는 여성분들한테 산부인과에서 많이추천하는 영양제라고 하더라구요 우울감 감정기복 혈당조절외도 좋다해서 혹시나하고 복용해봤는데 몇일먹으니까 생리가 정상적으로하더라구요 다음달 또늦어져서 몇일복용하니 생리또 터지고 이노시톨이란게 야채 과일 현미등에 포함된영양소라는데 인슐린저항성?이런것언도움되서 다낭성등배란장애에 많은도움이된다해요 감정기복 우울감 수면에도 도움이많이됐구요 급 배고프고 이런것도없어지더라구요 여성한테좋은 성분이라니 한번드셔보세요 병원에서도 아이갖기힘들다고 심한난임이라고 호르몬 조절안된다는저도 이쁜 아가낳았어요 좋은음식도 잘챙겨드시고 운동도하시고 영양제챙겨드셔보세요 검색해보면 은근 후기글도많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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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팔팔2021.06.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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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의원도 추천드려요 .... 저희는 이유모를 유산을 반복적으로 하여서 3년넘게 아이가 안생겼었어요 임테기 두줄은 보더라도 하열하고 피수치 내려가고 불임병원부터 대학병원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한의원가서 맥집고 남편이랑 약한재씩 먹음서 거의 포기상태 있으니 들어서던데요 무엇보다도 마음편하게 먹는게 제일인거같애요 에이 올때되면오겠지 하고 맘 푹놓고 있으니 첫애도 오고 머 그담부터 둘째도 ...따뜻한물 많이 드시고 마음 편안히 안정을 취하시면 금방 좋은소식 찾아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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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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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플라스틱 제품 쓰시지 않는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회사에서 늘 플라스틱 컵 쓰다가 지인 얘기듣고 도자기컵 사용했었는데 우연인지 몰라도 그때 임신이 됐어요 환경호르몬이 방해가 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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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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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결혼후 3년동안 아기 안생겨서 난임병원 다니면서 자임 시도하다 임신했었는데 고사난자 판정받고 유산했었고 2년긴 아이가 안생겼어요 남들은 잘되는 임신 나만 안되는것 같아서 마음은 조급해지고 한달 한달 테스트기 보며 우울해지죠ㅠㅠ 난포 잘안자라면 생리 끝나고부터 두유 한팩씩 드시구 배란일 부터는 포도즙 드셔보세요 두유는 난포 키우는데 좋고 포도즙은 착상에 좋아요 전 유산하고부턴 병원 안다니고 배테기로 매달 시도했었는데 시간만 오래 지냐것같아요 정말 병원이 제일 정확해요 다시 병원다니고부터는 생리끝나고 3일째날 병원가서 과배란 약 받아와서 먹고 배란 초음파 보러가서 임박했을땐 난포 터뜨리는 근육주사맞고 숙제일 받아와서 시도했었어요 그렇게 4개월후에 자임해서 순산했어요 우울해하지마시구 꾸준히 병원다니시면서 시도하시면 금방 아기천사가 찾아올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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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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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가 몇인지 모르지만 울동생도 결혼 6년만에 38살인데 어렵게 첫아이를 가졌어요. 난임병원은 2년 다녔는데 시험관은 싫다고 버티더니 자연임신 되었어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마음 먹으세요. 시간을 두고 운동도 하고 체질을 바꾸기 위해 식습관도 철저히 바꾸고 노력을 많이 오래 하니까 자연스럽게 아기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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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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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강하고 소중한 아이가 찾아들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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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2021.06.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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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글쓴님과 이야기는 살짝 다를 수 있겠어요.. 저는 2017년부터 다낭성을 갖고 있었어용.. 생리를 한달씩 건너뛰고 두달씩 건너뛰고 했답니당. 2018년에 결혼해서 피임없이 계속 시도해왔는데 2년이 넘게 피임을 안했는데 아가는 잘 안오더라구요.. 주변에선 왜 아가 안가지냐 왜 임신안하냐 아기 안갖고싶냐 온갖 말들에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받고 너무 힘들었지만 3년정도 되니 이젠 제가 스트레스를 안받아야겠다 싶어서 애가 뭐 생겨야 갖죠 하며 받아치기도 했어용 ..
친정 부모님께서 제가 자궁이 안좋은가 싶어서 한약도 지어주셨는데 한약을 먹으니 살이 확 찌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두달에 한번씩 하던 생리도 두세달 넘게 안하기 시작하고 생리를 안하니 살은 더 찌고.. 그렇게 지내다 보니 너무 힘이들어서 먹는것부터 줄이고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살도 쭉쭉 빠져서 오기가 생겨서 더 열심히 운동하고 여자한테 좋다던 요가도 다녀보고 먹는것도 조절하고 피임약으로 생리주기 맞췄더니 생리도 금방 하더라구용 그런데 또 생리를 안하길래 테스트기를 해보니 임신이 되어서 지금은 6주 4일 되었어요.. 저는 제가 아기를 못갖는 몸인줄 알고 너무 힘들어했는데 임신이되서 아직은 어떨떨하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구.. 예쁜아가 금방 찾아올거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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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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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유제품 드시나요? 우유의 락토오스라는 성분이 여성의 배란을 방해한다고해요. 난임을 유발하죠. 우유,요거트, 치즈 등 유제품을 끊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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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엉이이2021.06.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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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시험관 냉동1차로 성공해서 30일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35살임신 36출산이구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봤는데 시험관은 엄마가 아가를 마중나가는거래요. 쓰니는 임신자체가 안되는게 아니고 착상되서 유지가 안되시는거 같은데 시험관 한번 해보세요. 밑이 댓글처럼 정부지원 있기는 하는데 사실상 소득때문에 받기 힘드실수 있어요. 전 1번에 성공했눈데 한 250정도 쓴거 같아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우니 확인해보시고, 간절하면 늦게라도 아가는 꼭 찾아오니까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몸만들고 멘탈 관리하시며 시술도 한번 고려해보셨우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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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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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요... 전 결혼 십년차고, 남편 문제로 바로 시험관 갔는데 이젠 아이없이 살기로 했어요.. 자임이 어려울뿐 시험관은 전혀 어려운 케이스가 아니라 하셨는데 십년째 임신이 참 안되네요. 병원에서도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고요.. 근데 참 시간이 갈수록 동네 아가들 보면 눈물나영ㅠㅠ 전 이미 나이도 건강도 많이 잃어서 포기했지만 님은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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