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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딩크 부부 고민. 후기입니다.

답변부탁드려요 (판) 2021.06.22 13:31 조회363,3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어지는 판
이혼할겁니다.

저)
선택해라.
이혼할건지, 부모님 계신 앞에서 딱 잘라서 강경하게 말하고 정관수술 받을건지.
6개월만에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상황 반전시킨다는게 납득이 안되고, 
배신감 크다. 
효자 아들이라 후자가 어려우면 이혼하자.
위자료 내가 오히려 받고 그만둬야 되는게 맞는데 더 이상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으니
난 너한테 6개월 동안 생활비 한번도 안받고 살았지만 
니가 사온 가전 6개월 쓴거랑 인테리어 해준거 돈 아까우면 보내줄테니 갈라서는게 맞다.
애 없어서 합의하면 이혼 한 달이면 끝난다더라.


남편)
어머님 생신이었고 기분 좋은 자리였는데 
그 자리에서 니가 그냥 조용히 하고 잘 얼버무리고 나왔음되는데 말대답하더라. 
그게 보기 싫어서 나도 빈정이 상해서 돌아오는 길에 그렇게 이야기했다.
OO (남편 친구)네 보니까 부부싸움해도 아이 있으면 애 보고 풀기도 하고 그러더라.
그래서 욱하는 마음에 OO네랑 비교했다. 나도 말바껴서 미안한데
부모님도 그렇게 원하시고 나도 OO네보니 부럽더라.
이혼은 안된다. 나 출근해야되니까 너도 욱한거 좀 진정하고 저녁에 다시 이야기하자.


끝까지 부모님 사이에서 중재하겠다, 말하겠다, 그런자리 안만들겠다
절대 이런소리 안하네요.


더이상 남편을 못 믿을거 같고.. 끝까지 본인 친구네 부부랑 비교하면서
걔네도 처음엔 계획이 없었는데, 애가 생기니까 다 살아지더라 어쩌고...
이 남자 마음은 언제든지 또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때려칠겁니다.
합의해주지 않는다면 저 또한 결혼 전 [딩크] 문제로 얘기 나눴던 카톡이며 문자 등 
다 증거삼으려구요.




자꾸 딩크인데 왜 결혼하냐고 하시는 분들
아래에 어떤 분들이 댓글 남기신것처럼 서로에게 법적인 보호자가 되기 위한 의미가 있어요.
결혼 생활에 아이를 낳는게 수순이라고 하시던데, 모든 사람이 같은 상황은 아니잖아요?

본문에 제가 남편을 너무 까는 것 같아서 객관적이지 못할 것 같아서 안썼는데
자꾸 제가 딩크를 억지로 요구하는 사람이 된거 같아서 억울해서 좀 쓸게요.

경제적인 부분도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저는 지금 한직장에서 9년차, 내년이면 10년차고
저 혼자 살면 충분히 차고 넘치게 여유롭습니다.

남편.. 저랑 연애하기 전에 3년정도 일했던 직장이 있었는데
연애 도중에 갑자기 때려치고 이직하고 또 때려치고
그 사이에는 계속 쉬었구요.
그래도 제가 자취하고 있었고, 남편과 제가 과소비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소소하게 영화보고, 드라이브 다니고, 영화보고 
이런게 다였으니까 문제될건 없었어요.

남편도 통장에 적지만 그전에 일했던거, 퇴직금 좀 모아뒀긴 했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모았고, 빚진거 따로 없고, 시댁에서 돈 달라 안하시고 하니
잘하겠지 싶어 직장 문제로 바가지 긁고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그동안 지지해줬습니다.
우리끼리 하는 결혼이고, 애 없이 살건데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우리 힘으로 살자 해서요.
그래서 남들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고 여유롭게 잘 살았습니다.
남편은 위에 언급된 친구네 가게에 일 도와줍니다.

딩크면 결혼자체를 하지말라고 하던데 답답하네요 정말
저는 일방적으로 남편에게 제 생각을 강요한 적 없습니다.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했을 뿐이고 3년 넘는 시간동안 
남편과 저는 충분한 대화를 했고, 그래서 결혼을 결심한거에요.
서로 평생 지켜주자. 진정한 가족이 되어주자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애없이 노후에 늙고 외로운건 저희가 선택한거니
감내해야되는 부분인것도 잘알고있구요.

저희의 모든 생활비 비율은 제가 버는 돈이 80%이상을 차지합니다.
식비, 공과금, 보험료, 통신비, 차 유지비, 때 되면 양가 용돈 (어버이날, 생신 등)
거기에 남는 돈 + 남편이 벌어온 돈 해서 저축도 하고 소소하게 주식(투자)도 해요.
취미생활도 하구요.

남편은 취미로 스쿼시와 낚시를 합니다.
코로나라 스쿼시는 요즘 안다니고 있지만 낚시는 꾸준히 가요.
낚시하는데도 장비에 돈이 많이들더라구요? 
꾸준히 새로나온거 서칭하면서 장비 사는 소소한 맛에 산다고 
애 있으면 이런 취미생활, 여유 모두 힘들겠다며 남편도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한테 아기를 낳으라구요?....

결혼했을때 예물은 커플링으로 대체하고 예단 현물로 드렸습니다.
친정에 새엄마께서(저 대학생때 재혼하심) 그래도 이바지는 하는거라고 
친딸도 아닌데 시댁에 이바지음식까지 손수보내셨는데 답례도 없었어요.
개혼이라고 축의금 돌려드렸을 때도 저희한테 신혼여행에서 쓰라고 돈 한푼 안주셨어요.
물론 주셨어도 안받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저 생색내거나 서운한거 티낸 적 없어요.

딩크 문제 오픈하고 결혼얘기 오가면서 집문제 이야기 나왔을때
제가 살던 집에서 산다고 처음에 말씀드렸을때 잘됐다.
본인들께서 형편이 어렵고 몸이 안좋아서 아들 장가가는데 집도 못해주는데
며느리가 집안에 잘 들어와서 이런 걱정 안하고, 너네도 빚 안생기고 좋다고
둘이서만 잘살면된다, 남편키울때도 하나인데도 힘들었다. 너네끼리 행복하게 잘살으라구요.

제가 임신하기로 마음먹고 애낳으면 몸도 안좋고 형편이 어려운 시댁에 애를 맡기고 일하나요?
남편 키울때도 아들 하나인데도 힘들었다면서 왜 저한테 효도를 명목으로 애낳으라고 하시는지..
두분 다 일하시고 심지어 저는 얼마같이 안살고 독립해서 왕래도 별로 없던
친정에다가 맡기고 일을 해야되는건가요?
도우미 이모 부르는 비용은 남편 한달 월급 보다 더 나가는데 투잡이라도 뛰어야 되나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진다.
그래서 애 낳으면 거기 맞춰서 살아진다.
왜 그래야되죠..?
아무리 생각해도 아기와 제 자신에 대한 학대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4년이란 시간동안 남편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했다는 점.
여유가 생기니 다른게 보이나봐요 남편과 그 가족분들은.


그니까 딩크라고 무작정 결혼을 했는데 순리를 어긴다느니
그럴거면 결혼을 하지말고 동거를 하라느니.

제가 싫다는 남편한테 억지로 딩크 강요해서 결혼했나요?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했으면 결혼을 절대 안했겠죠.
그런 척 속이고 결혼하고 나중에 설득하려하는게 더 기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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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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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가 왜 결혼했냐고 하는 것들은 대가리 빻은 것들이지. 애초에 결혼하고 애 안 낳는다고 한 것고 아니고 결혼 전에 합의해서 애를 안 낳기로 합의하고 결혼한건데 뭔 ㅈㄹ이야. 그리고 쓰니 남편은 애초에 딩크가 아니라 그냥 쓰니 잡으려고 합의하는척 하고 결혼해서 징징거리면 애 낳아줄거라고 생각한거임. 쓰니가 확고한 딩크라면 지금 이대로 넘어가도 계속 같은 문제로 부딪칠게 뻔하니 얼마 안 됐을 때 갈라서는게 본인한테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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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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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출산 이게 법인냥 말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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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6.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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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혼 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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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ㅇㅇ2021.06.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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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여기서 아무리 거품물고 떠들어봤자. 공감많이받고 위로받아봤자,남편은 아무생각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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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ㅇ2021.07.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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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과 출산은 여자에게 큰 인생을 거는 일이죠, 그걸 알기에 미리 사전에 이야기 다했고 동의도 얻었는데 이제와서 누가 강요할 수 없죠. 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꾸린 가정이었는데 이렇게 끝낼 수 밖에 없는데 아쉽네요. 아이가 안생긴다고 시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너무 .. 궁여책일까요 남편과 시가에 정이 떨어졌을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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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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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여기 남자한테 사랑받고 싶어서 미쳐버린 남자들 덧글 간간히 보이네 아이디 명의만 여자면 뭐해 폰여자들.. 글쓴이 이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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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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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꼭 남자쪽이 정관 수술 해야함? 우리 부모님도 20년 전에 엄마가 딩크로 살자고 그러면서 결혼했는데 아빠가 아기 갖자해서 가진 케이스라.. 그래서 나 낳고 엄마가 진짜 2명은 안되겠다고 아빠보고 정관 수술 하라 그랬는데 아빠가 정관수술 못한다 그래서 결국 엄마가 루프수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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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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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궁 왜달고 다니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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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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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생각좀하고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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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2021.07.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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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공감되어 한자 적고갑니다. 남들이 뭐라든 님 생각대로 꼭 되시간 빌어요. 님인생이니까요. 저도 비슷한경우지만 저는 남들 시선때문에 (이혼녀라는딱지) 계속 고민만하고 있네요. 능력도 있으신데 눈치볼것없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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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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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랑 상관 없는 얘기지만.. 난 남자가 강제로 해주면 더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던뎅.. 근데 남자들은 단순해서 여자가 싫다고하면 진짜 싫어하는걸로 알더라 ㅋㅋ 그냥 싫은척하는건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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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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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능력도 없는데 애는 낳고 싶고
것도 본인이 낳고 싶은것도 아니고 엄마아빠가 낳으라니 낳고싶은...
전형적인 독립안된 남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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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7.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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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남자가 정관수술? 네x이나 수술하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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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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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으세요. 자궁은 장식용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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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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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면 결혼 왜 했냐는 댓글 다는 사람이 무식한거
아이를 낳는게 무슨 결혼의 완성이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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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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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딩크자체가 자발적으로 애없이 맞벌이하는 부부를 뜻하는데 뭔 딩크면 결혼을 하지말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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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7.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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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진다.
그래서 애 낳으면 거기 맞춰서 살아진다.

저도 이말 되게 싫어해서 딩크 지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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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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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는건 온전히 개인적이고 본인이 선택할 일이다. 대가리가 잘못된건지 교육을 잘못받은건지 무조건 애낳는게 거의 의무급으로 말하는ㅅㄲ들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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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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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2021.06.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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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빨리 이혼하시길... 경제적으로 얹혀가는주제에 번식까지 시켜달라그러네 ㄹㅇ 노양심. 질질끌려가지말고 이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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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김난다2021.06.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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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왜 하냐고? 혼자 살지. 당신같은 사람은 혼자 살아야해. 절대 결혼 하지마.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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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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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너무 충격적인데 ;;
나이가 어린애들이 많은거야 진짜 뇌가 없는 새끼들이 많은거야
애초에 딩크합의하고 결혼했으면 이러면 안되지
그리고 중간에 생각이 바뀌었다면 자기가 먼저 바뀌고 아내를 설득해야지
이런식으로 밀고 나간다고?
애가 필요하면 애 낳고 싶어하는 여자랑 결혼하면 되잖아 구지 왜 쓰니를 붙잡고 늘어져
왜? 저만큼 능력되는 여자 또 못만날까바? ㅋㅋ
진짜 지랄났다 ㅋㅋㅋㅋㅋㅋ 쓰니님 마음먹으신대로 하세요 제발
나는 딩크 아니고 결혼 출산 지향인데 애초에 딩크인사람한테 출산강요 미쳤다고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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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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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궁 반납하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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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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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누나(34살 페미)의 성격= 공무원 준비만 10년차╋노량진에서 컵밥 쳐먹으면서 썩어감╋10년쯤 되니까 부모 눈치보여서 일 시작╋그 나이에 경력하나없이 일하니 사회에서 무시당함╋돈많고 잘사는 친구 질투함╋성격 더러워지고 돈은 없고 자격지심, 피해의식만 많아서 연애못함╋본인의 열등감을 남자나 사회탓으로 돌림╋한남이 못나서 연애 안한다며 정신승리중╋본인 모지리이고 낙오자인거 숨기고 싶어서 어떻게든 남을 깔아뭉갬(그래야 본인 수준으로 내려온다고 생각하나봄) 이 누나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 한심하고 불쌍하다 그리고 엮이지 말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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