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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2) 예비 어린 동서이야기

쓰니 (판) 2021.06.22 23:15 조회74,410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부탁

추가 2 -

잠언 10장 19절 험담을 일삼는자는 허물을 면하기 어렵다했어요 여기서의 험담은 반역이었지만 지금에 반영하면 시비와 헐뜯음, 악구일거예요
시편 119장 13절.......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 별의별 일이 다 올라오는 이곳에서 제가 쓰지도 않은 글에대해 누명을 씌우고 남의 불행으로서 보답받는 삶이 되는양 가정을 파괴시키려는 분들은 본인에게 그 죄가 되돌아가게돼요
그냥 지나가지 못하시고 어리석은 제게 깨우침 주시려는 일면식도 없는 분들 진심으로 고마워요
하지만 누차말하지만 누명과 조작과 험담은 영혼을 파괴하는 일이에요

주작이라는 댓글이 거의다일만큼, 또 제 편에 서주시는 분들이 하시는말씀은 흔한 상황이라네요
글은 계속 게시되어있을거예요
허나 근거없는 소문을 만들면 안돼요
심장이 두근거리는 댓글들도 많지만 겸허히 저를 반성하고 있는 중이에요 하지만 증거없는 말을 만들지마시고 지나가 주세요 부탁해요.....

//////////



추가 -

추가달아 미안해요 그런데 댓글에 여자친구 비난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제 마음에 공감해주시는 감사하지만 그런 말은 삼가주세요 가치관이 다를수있다는걸 너무 늦게 알았네요 살아온 환경 탓도 있을거고 문화의 차이도 있을테지요
그쪽 부모님은 맞벌이 하셔서 (아버지 일은 적었었고 어머니는 수간호사였다대요 의사는 아니구요), 저희 어머니는 늘 가족에 헌신하는 분이셔서 저랑 여자친구랑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있어요 물론 그쪽 어머니가 하지않았다는게 아니라 저희 엄마는 가정주부세요 굳이 돈을 당신이 안벌어도 아버지로 충분했거든요
참 마음이 소란스러운 나날이지만 많은 분들의 질타와 조언 겸허히 받들고있네요
간혹 조금은 억지스러운 화풀이도 있지만 그것 역시 이해하네요
다만, 제가 재산이나 회사에대해 부정적 이야기를 글을 썼다는둥 하는건 지어내서 마셨음해요......

////////


☆☆☆불편하신분들 제발 조용히 지나가주세요 피로감 들게해 미안해요☆☆☆


먼저 제가 올렸던 투정 어린 글에 꾸지람 주셨던 많은 분들 감사해요.
나이가 들어도 감정을 연소시키는게 부족했던 제 탓이네요 실수였고 옹졸하고 여물지 못한 인성이 전혀 원치않은 결과를 만든것같아 가슴이 아파요 오늘 밥한끼 먹지 못했네요
앞서가거나 이끈다는 권위의식이아닌 가족으로서 보듬고 발맞춰 나갔어야했는데 제 부족함이 큰것같아요
오늘 온종일 기도와 묵상을하며 그분께서 제게 내린 말씀을 듣게됐어요 반성합니다

빌립보서4장6절-7절


그리고 어느 분께서 이렇게 친절하게 제가 썼던 글을 갖고 계시네요 참았어야하는데 당한 억울함을 못나게 고스란히 다 쏟아냈던것 같아요
https://zul.im/0MAdBL

쓰니분, 혹시 이거말고 어린친구와 친해지는법 궁금해했던 그 글도 원본지킴이 중이 신가요? 그러면 그것도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아무래도 도련님 여자친구가 서운함에 마음이 굳은 모양이더라고요 여친이 이글을 보지는 못할테고 제 마음이 닿지도 않을테지만 소식듣고 쭉 마음이 아팠네요
제가 한 수 접더라도 사과를 원하는거면 (도련님이 얼마나 마음을 줬는지 충분히 알고있으니까요) 얼마든 고개 숙여줄수있고요
어려서부터 키우다시피했는데 결혼 문제도 같이 해결해주고 싶어요
알고는있었지만 이정도까지 도련님 애정이 깊은지는....경이로울 지경이에요
해서 제가 거들일이 있다면 하나뿐인 형수로서 돕고 싶네요
혹시 여친 나잇대의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해주세요 어떤식으로해야 마음이 해동될까요? 진심으로 친해지고싶어요

그러잖아도 몸집이 작아서 많이 먹었으면 했는데(생일 때 제가 팍팍먹으라며 했던말도 같은 맥락이에요) 울고있다는 말들으니 걱정이 너무되고 속상하네요
끈기있게 기도하며 이 난관이 조금이나마 해결될수있길 바라고있어요

스스로를 해하는 비난, 비판과 부정의 언어말고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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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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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하 막내의 회사일 문제없는거 확인했고, 외조모 증여는 니가 할수 있는거 아무것도 없고, 원래 시모재산이 여유로운데 시모 재산은 막내만 상속권(남편인 시부는 별론이고) 있고, 남편은 해고통지 받게 생기니 현타오나 보네, 계모아들이라더니 도련님의 하나뿐인 형수로서 돕는다? 가증스러워 난 또 국세청과 노동청에 고발이라도 하려나 했더니만...ㅋㅎㅎㅎ 상속문제 알아보고 다닌 것 꼭 알려져야 할텐데 아쉽네 막내랑 돈으로 틀어지고 자존심상해있다 일부러 만만하다 싶은 여자애 잡은거잖아!! 아 가증스러워 이글도 원본지킴 때문에 삭제해도 소용없으니 시댁 아는 사람이 알려줄까봐 겁먹어서 쓴거지? 이봐요 결혼 깬 사람이 당신인데 돕기는 뭘도와, 니가 잘못한건데 사죄하면 사죄지 숙여주는 것은 뭔데요? 곧죽어도 잘못 인정은 못하겠고 목숨줄은 달랑달랑하니 빌기는 해야겠고 미치겠어서 당신이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지? 하..그냥 직접 도련님 앞에가서 도련님 잘못했어요 해 그럼 기도 필요 없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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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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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모로 똥줄타? 오늘 집안 뒤집어졌었지? 가증스러운 개독! 친해지고싶다고? 니가언제 친해지고 싶다는 글썼는데? 재산 상속에 대해 물은건 아는데 어디서 개수작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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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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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굴 의식하고 글쓰고 쌉소리 하고있넿ㅎㅎㅎ 난 니가 재산분할이니 계모니 유류분 청구니 회사 고발하려고 쓴건 아는데 친해지려고 쓴글은 모르겠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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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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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좀 짜져있으면 될거같은데 꼴값떨지 말고~ 어른흉내내려고 주접떨지 말고 구냥 좀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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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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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zul.im/0MAdBL 수정 안 한 원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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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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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시편119장 13절의 말씀대로 책임지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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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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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추가글 더 안쓰세요? 후기도 없으신가요? 궁금해요~ 님이 또 어떤 분란을 일으켰나 궁금해서 현기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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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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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산이나 회사 에 대한 말을 지어낸다?? 본인이 쓴글 박제되어 있는데 뭘 지어낸다는거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수간호사면 대단한거에요 ㅋㅋㅋ 뭐 자기집은 아빠가 외벌이로 충분히 벌어서 엄마가 일 안하고 여자 집은 뭐 그렇지 않아서 맞벌이 했다는듯이 이야기하는데 수간호사 정도 되는데 왜 그만둬요 ㅋㅋㅋ 그만두는게 이상한거지! 그와중에 의사는 아니라고 깎아내려 ㅋㅋ 와 진짜 신박하다 신박해… 험담?? 처음에 여친 험담 하면서 후려친게 누구였더라??? 외식하는 자 가 제일 나쁜거 아시죠 ? ^^ 마태복음 7장 1-5 절 말씀 드리고 갑니다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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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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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경을 거꾸로 읽었나, 예배를 허투루 드렸나 생각과 인성이 영...맘 곱게 쓰고 정신 똑디 챙기소. 그거 다 당신 말마따나 자식한테 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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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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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끝판왕 완전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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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2021.06.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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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도 다 돌아다닌다고 이아줌마야 ㅜㅜ 본문만 그렇게 쓰는게 암짝에도 소용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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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댓글2021.06.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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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독들...판에서도 염병하고 있네...저기 언덕위 흰집이나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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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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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쪽 시댁에 님이 싸지르신 글 전부 보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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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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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쓰니! 남편이 왜 너랑 같이 움직일거라고 생각하니? 내 생각엔 같이 움직이다 종국엔 너 버릴것같은데 착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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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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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얄팍한수에 넘어갈 분들이라면 사업 접으셔야 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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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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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의 문제인가 인간의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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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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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호구킹ㅅ2021.06.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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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가져다가 무슨말인지 읽기 힘들게 글쓰는게 개독들 특징이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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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2021.06.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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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 일단 호칭부터가 계모에 지가 어릴때부터 키우다시피아꼇다는 막내한테 막내놈이라고 싸질러놓고 피해자코스프레하고있어 그리고 막내여친생각은 순전히 소설을갈김.. 생신오기전부터 헤어질마음이었다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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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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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숨쉬듯하는 거짓말에대해 회개기도하는거지? 악마도 너한테는 졌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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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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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아니에요! 빽! 이러면 없던일이 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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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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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류에사라지게하는 인간같으니! 니가 뭘하려는 뻔히보이고 설령 니가 원하는대로 여론이 휩쓸린다해도 너희 시댁은 ㅂㅅ이 아닐거야 그런 사업체가지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많은 인간들이며 상황을 맞딱뜨렸겠니 게다가 10년이나 며느리였는데 시댁이 니 성격 모르겠어? 이미 알음알음 이 소식 다 전해졌을거같다 그래서 니가 또 개수작 부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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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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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zul.im/0MAdBL 님이 글 쓴거 잘 보세요. 님 입장에서 유리하게 각색 어느정도 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정도가 지나칩니다. 님이 낄 자리가 아님에도 주제넘게 간섭했다구요. 거기다 유산이니 증여니 알아볼거 다 알아보고 결과가 시원찮으니 다른 방법 찾으시는것 같은데 그만 하라구요. 님이 나서서 좋아진거라곤 하나도 없잖아요. 아니 보통 이쯤되면 자아성찰 한번쯤 하지않나? 뭐가 그리 당당하고 뻔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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