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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문소리와 정재영의 오피스 월드

ㅇㅇ (판) 2021.06.23 09:56 조회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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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의 신(神)’ 정재영과 문소리가 안방 극장을 찾는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중년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법한 ‘퇴사’와 ‘이직’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해고’까지, ‘짬바(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다른 ‘직딩’들의 아찔한 생존담이 차원이 다른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드라마 ‘선덕여왕’, ‘웰컴2라이프’, ‘주몽’ 등을 연출한 김근홍 감독과




 

 

드라마  ‘마녀의 법정’, ‘동안미녀’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정도윤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정재영은 한명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개발자 ‘최반석’ 역으로 극을 이끈다. 


최반석은 냉정한 이성과 따뜻한 감성, 아재 개그 욕심까지 고루 갖춘 베테랑 엔지니어다. 갑자기 불어닥친 감원 돌풍에도 특유의 생존력을 발휘해 버텼지만, 우여곡절 끝에 인사팀에 불시착한다. 





문소리는 생활가전사업부 인사팀장 ‘당자영’ 역을 맡았다. 


당자영은 뛰어난 리더십으로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순발력으로 상사들의 신임을 받는 워커홀릭이다.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 업그레이드 강박증에, 승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독한 근성의 소유자다. 


팀장으로 승진 발령받은 생활가전사업부에서 인사 업무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최반석(정재영 분)은 물론, 원수 같은 전 남편 한세권(이상엽 분)과 얽히며 격변의 순간을 맞는다.





 


이상엽은 개발총괄실장 ‘한세권’ 역으로 분한다. 


한세권은 겉은 화려하지만 짠내 폭발하는 당자영의 전 남편이다. 그는 오너가(家)와 혈연관계이지만, 그룹 패밀리에 끼지 못하는 열등감으로 출세욕이 강한 인물. 한창 커리어의 상한가를 찍고 있는 와중에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유일한 사람 당자영이 같은 생활가전사업부로 발령받으면서 변화를 맞는다. 





김가은은 상품기획팀 대리 ‘서나리’ 역을 맡았다.


서나리는 남다른 비주얼로 만인의 사랑을 받는 한명전자 ‘인기 원탑’이다. 공채 출신에 사업부 상무의 처제라는 후광까지, 그야말로 콧대 높은 공주님. 하지만 인사팀장 당자영의 전입으로 그의 직장생활도 꼬이기 시작한다.












여기까지 보면 수많은 오피스 드라마 중 하나라고 생각되지만,,

제작진들이 이 드라마에 진심인 게 느껴찐게.....바로 인물관계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회사 조직도 같잖아 ㅋㅋㅋㅋㅋㅋ

사진 배경 다 다른거랑, 옷도 제각각인거랑 ㅋㅋㅋㅋㅋ 현실 고증 제대로 했누 ㅋㅋㅋ




 


그리고 주연 배우들도 믿보배인데 

조연 배우들 라인업도 탄탄함 ㄷㄷ


안내상, 박원상, 김남희, 

고정식, 조복래, 차청화 등 

명품 조연 배우들 총출동함 




근데.....스틸컷 보니까....


 

 

 

이게 연기인지....실제 부장님들 점심시간 도촬한 건지....

사진에서 믹스 커피 냄새랑 담배 쩐내랑 섞인 냄새 나는 것 같아ㅠㅠㅋㅋ

 





 

한 편, '미치지 않고서야'는 23일 오후 9시 첫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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