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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맘 (판) 2021.06.23 10:19 조회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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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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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듣기만해도 숨이 턱턱 막히는것같아요. 님 그러다 사이좋은 남편과 자식 놔두고 암걸려서 단명하겠어요. 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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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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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4만큼 주고 따로 살아요. 피 말리게 뭐하는 짓이래요. 4중에 2를 시누주든 말든 신경 끄고요. 나는 데는 순서 있어도 가는 데는 순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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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해결사2021.06.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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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생한번사는거 진짜 불편하게 사신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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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2021.06.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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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오손도손 사는것도 아니고 아들도 그냥 도리만 한다 생각하는것 같고 심지어 먹는것도 따로 ... 같이사는 의미가 있나요 차라리 가까운데라도 살면 한번씩가서 밥이라도 먹지 시누이는 또 시누이대로 숨막히고...남편보고 말씀드려서 따로 사는 방향으로 하시는게어떠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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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가제일...2021.06.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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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계속 나오길바라니까 이 상황을 깨지말고 그냥 안고가야한다 이거지. 친정부모가 거지말상들이네. 돈을 못받는 한이 있어도 제대로 조언을 해야지 돈에 눈이 멀어서 계속 그렇게 살라고 하네 정신차려 너네 부모가 너의 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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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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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듣기만해도 숨이 턱턱 막히는것같아요. 님 그러다 사이좋은 남편과 자식 놔두고 암걸려서 단명하겠어요. 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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