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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조심성없는 남편 아기다칠까봐 겁나요

ㅋㅋㅋ (판) 2021.06.24 00:26 조회15,71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합니다.

남편욕 엄청많네요 ㅠㅠ

사실 글을 쓴날 남편이 아기 목 휘청하게해서 화나서 싸우고 생각나는대로 우다다다 적었어요.

남편 좋은사람이예요...

담배안피고 술도 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한캔마시는게 다고 저나 남편이나 집돌이 집순이어서 잘맞았어요.


결혼한지 5년차인데 맞벌이 하면서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설거지 빨래 청소등등 집안일 미룬적도 없고 제가 한거만큼 깔끔하게 잘해요.


안맞아서 싸운거라곤 조심성 없던 부분들... 특히 운전문제였고 어차피 둘다 집순이 집돌이라 나갈일 많이없고 나가더라도 제가 운전하는게 속편해서 제가 운전하고 남편은 조수석에 재웠습니다.


아기도 잘보고 잘놀아주는데 저런 조심성 없는 부분들때문에 저는 잔소리가 더 늘고 남편도 스트레스가 늘어서 자주 싸우게됩니다.


저는 위험해보인다 하지마라 하는걸 아기가 좋아하는데? 괜찮아 이정도는 이라고 받아쳐서 제가 유난인가 싶었어요.


기침만 콜록해도 병원 데려가야한다는 저에비해 남편은 열도 안나고 기침 한두번인데 괜찮을거같은데... 라고하고 ㅠ


결국 아기는 병원데려가서 진료받았었는데... 병원 다녀오면서 그러더라구요, 본인몸이 아파도 참을수있을때까지 참았다가 병원가는 사람이라 자기기준으로 생각했다고 미안하다고 하기도 했었습니다.


아기 재워놓고 조곤조곤 이러면 안된다, 아기 큰일난다고 얘기했을때 본인딴에는 조심하는거고 잘 받치고 있는데 제가 너무 잔소리하니 본인도 화가 난다고... 나름 조심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말라하는데... 글쎄요 ㅠㅠ



욕이많아 남편 보여주기가 너무 미안하지만... 보여주고 오늘 대화를 해볼까합니다.


조언들 감사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말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조심성이 없어요.

운전도 앞차랑 바짝 붙여서해서 제발 그러지마라고 잔소리하다 싸운게 여러번이고 밥먹다가 혀도 자주씹고 가끔씩 입 벌리고 밥먹어서 뭐라하고 등등등 엄청 많아요.

문제는 아기입니다.

지몸 다치는거 상관없어요.

이제 4개월 된 아기이고 목 가누기 시작했고 이유식해요.

저한테 유난떤다하는데 제 기준 유난떠는게 아니거든요.



아기 엉덩이 씻겨줄때 세면대에 무릎이나 엉덩이를 닿게 거의 내려놓고 씻겨요. 아기가 무거워서 ㅠㅠ 그럴거면 어차피 저녁에 목욕하니 물티슈로 닦자 했는데 그게 더 찝찝하다고 굳!!!!이!!!! 씻겨요. 아직 허리힘도 없고 무릎 꿇리는 자세같은거 하지마라는데도 괜찮데요 ㅅ.....


아기를 저한테 줄때 눈이 티비에 가있거나 다른걸 보고있어요. 떨어뜨리면 큰일난다고 좀 제발 아기 보면서 나한테 달라하니 안떨어뜨렸는데 뭐가문제냐 해요.


아기 일으켜세울때 팔만잡고 일으켜세워서 잔소리했고 목 뒤로 몇번 휘청한적도 있어요.


아기 씻기고 나올때 한쪽팔로 허리에 감고 다른손은 다른거 들고 덜렁거리면서 들고와요. 허리에 무리간다고 하지말래도 괜찮대요.



제가 뭐라하면 잔소리고 대답은 건성으로 알았다 알았다 하고 치우는데 진짜 너무 열받아요.


아기 개월수에비해 몸무게 많이나갑니다. 9키로 넘어요. 제가 들기 버거워서 안아달라면 세워서 안는데 엉덩이만 한손으로 받쳐서 안고 다른손으로는 휴대폰 보고있어요.


집안에서 뿐만아니라 밖에 나가서도 그렇게 안고다녀서 불안해 미치겠어요. 웬만하면 제가 안으려하는데 저 힘들다고 나름 도와주고 안아주는게 저래요.


저보고 유난이라고 우리아기 미래가 참 걱정된다 이래서 몇번 싸웠어요.


진짜 몇번이나 욕나와서 정색하고 ㅈ/ㄹ을 해도 안쳐들어요.


진짜 제가 유난인가요 남편이 문제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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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2021.06.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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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은 안 고칠겁니다. 사고나면 옆에 있던 글쓴이 탓만 할거구요. 사고는 100번 잘해도 1번 잘못하면 나는거예요. 님 남편이라면 언제 사고나도 이상하지 않지만, 그저 운이 나쁘지 않길 빌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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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6.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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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기는건 그냥저냥 괜찮아 보이긴하는데
4개월된 아이를 엉덩이만 받치고 그냥 안고 시멘트 바닥을 돌아다니는 것은 참 문제 있어보이긴 하네요,
저도 애기가 5개월인데 안고 있으면 애기가 허리랑 고개에 힘을줘서 뒤로 휙휙 넘어갈려고 하는데...
그러다가 애기 시멘트 바닥에 떨어뜨리면, 떨어트리고나서 후회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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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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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댓글 꼭 아이아버지와 함께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른부분은 30개월 첫째, 6개월 둘째 키우는 저도 첫째 같이 챙기느라 손도 부족하고 손목에 힘도 부족하니 자주 그렇게 합니다 아이가 작고여리니 조그마한 충격에도 크게 흔들리는것같아 걱정되시겠지만 그정돈 괜찮아요 육아하는 아빠도 따라가는 아이도 나름대로 잘하고있는겁니다 아무리 주양육자여도 그런 세세한것까지 엄마랑 똑같이 해줄순없어요 아이 혼자 보실거 아니면 어느정도는 내려놓고 감안하고 맡기세요 근데 애 세워안고 핸드폰보는거 그건 욕하세요 미친거아닙니까? 금방 목이랑 허리 가누기 시작할텐데 그럼 애기가 뒤로 재끼는거 순간입니다 떨어지면 그거 순간적으로 보고 핸드폰 던지고 애기 잡을 자신 있으신가요? 피구도 아니고 애기로 스포츠하지마세요 편한육아에도 안전은 지켜야죠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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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2021.06.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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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안고 핸드폰 쳐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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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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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도 못 가누는 애기때는 엄마가 유난을 떨 정도로 예민하게
돌보게 되는건 자연의 섭리 아닐까요
저도 애 둘 연년생으로 키우면서도 한번도 다치지 않게 키웠어요
제 팔힘이 부족하니까 애들이 앉아서 뻗대다 뒤로 순간 넘어가 쿵 하는거야
가끔 있었지만요 한두번 겪고는 넘어갈까봐 다리를 애 넘어질 자리에
뻗어서 쿠션처럼 대줬죠
거의 날을 새워서 항상 예민하게 살피면서 살았던거 같아요
그 당시에는 언제나 신경이 날카로워서 남편한테도 예민하게 굴었어요
남편한테도 개가 새끼를 낳아서 키우는거 보면 주인도 못 쳐다보게 으르렁
대더라며 동물도 그러는데 사람인 나도 오죽하겠냐고 이해하라고 했죠
3개월에 10키로짜리인 애와 19개월에 20키로가 넘는 애 둘을
맨날 안고 업고 다녔어요 이상하게 둘 다 유모차를 싫어해서요
그렇게 유난을 떨면서 키워서인지 한번도 아픈적도 다친적도 하다못해
그 퉁실퉁실한 몸에 접힌 살들 사이에 땀띠도 한번 안나게 키웠어요
그땐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키워서 힘든것도 몰랐어요
남편이 제 맘과 같지않다는게 너무 이해안되고 속상해서 불만을 많이 가졌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애들 좀 커서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라는 책을 읽고
이해를 하게 됐지요 저 자신도 좀 내려놓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가 지 몸도 못 가누는 그 시기에는 유난에 난리를 떨어도
이해가능하고 아이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어요

남편이 이해가능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뼈가 아직 다 자란게 아니라고
물러서 쉽게 어긋날 수 있고 그러면 애 평생이 힘들어지니까 조심하자고
얘기해주세요 특히 커서 탈골되는건 고칠수 있어도 어려서 탈골되는건
고질병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함부로 애 손만 잡고 세우거나
잡아끌거나 하면 안된다고 얘기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있을 땐 눈을 아이에게서 떼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가만히 있고 얌전한것처럼 보이지만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난다고
장난감을 삼키거나 코나 귀에 넣어서 병원가는 애들 얼마나 많냐고
그건 그나마 운 좋은거고 심하면 부모가 몰라서 늦게 병원가서 큰일나는
경우도 있다고 그러니 눈 떼지 말고 봐 달라 적어도 쉽게 한눈 팔고
깊게 빠질수있는 핸폰을 보지는 말아달라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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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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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건 몰라도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지나쳐도 괜찮습니다. 애가 다치는 것 보다는 훨씬 낫지 않아요? 저도 아이한테 다른건 잔소리 하지 않는데요 위험한 짓 하거나, 아무거나 입에 넣고 삼키는 것(특히 약) 은 어릴 때 부터 아주 엄하게 교육해서 남자 아이지만 조심성있게 컸습니다. 둘째는 아직 아기인데 입에 넣을만 한 것, 다칠만 한 것들은 다 치우고 잘 때 빼고는 옆에 끼고 있습니다. 남편이 너무 안일한 것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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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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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우리 아빠도 나 애기때 술 취해서 들어와서 자다가 굴러서 나한테 까지 와서는
다리 한짝 나한테 척 올렸나봄. 내가 캑캑 대니까 엄마가 깜짝 놀라서 썀싸대기를 그냥 갈겨버렸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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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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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유난에뽕짝을 떨면서 키우고(덜렁거려서 신랑은정말신중하고조심성많은성격인데 목욕씻기다 그냥 머리가 살짝 콩? 박은정도였는데 눈옆에찢어져서 바늘로꼬맸어요 한땀꼬맸지만 얼마나울고불고(애기가) 하는데 제가 안고 몸에 손이 붙어있고 내 눈 뜨고 보고있었는데도 이런사고가 다반사인데 지금은 몸을 못 가누니 괜찮겟지만 더 크고 지 마음대로 하려고하기시작하면 정말큰일나요 ... 요새는 문 열린 엘베에 손가락쑤실려고해요 정말 육아는 그냥 평생 아기띠하고다닐거나 묶어놓을거아니면 늘 조심해야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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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ㅂㅌ2021.06.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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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짓이 배 다른 아이 데려올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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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2021.06.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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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니놈하는 짓이 우리 아기가 돌도 못넘기고 죽을까봐 걱정된다라고 받아쳐보세요. 무슨 미래가 어쩌고 하고있어. 영유아돌연사할까봐 노심초사해도 모자랄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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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2021.06.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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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많이 어린 애긴데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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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이없다2021.06.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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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있는 모습 사진찍어서
아이랑 같이 병원갈때 남편앞에서 의사선생님께 보여주세요
이게 맞는 행동인지요

무식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우기는것 같은데
전문가가 말해도 못알아 처먹으면 답이 없을것 같네요..

딴건 모르겠고 저렇게 안고 다니는건 "아동 학대" 입니다.
"학대"를 방조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방어하세요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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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2021.06.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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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한 번에 사고나면 평생 개후회해도 소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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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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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진심으로 본인 몸 생각하면서 대충하지 말길 바란다... 엄연히 다른 개체인데, 앞으로 애를 얼마나 대충 다루고 자기 성격대로 할 지 눈에 보인다. 폰이나 티비에 그렇게 애 안전보다 중요한게 나오나? 로또를 맞는대도 그런 순간에는 안 보는게 옳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고 소는 또 사면 되지만, 애는 뭐 또 나으면 같은 애가 나오나? 본인이 낳은 아기이고 관심이 1이라도 있으면 제발 좀 신경쓰자. 얼마전 13개월 아기 엎드려자게해서 죽인 아빠가 생각난다. 결국 빨간줄 그였지. 애기는 죽고 본인은 감방가고 와이프는 붕 뜨고, 집안 망신에 풍비박산. 본인이 하는 짓이 이거라는 걸 잘 알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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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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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된 아기를 팔만 잡고 일으킨다고요? 미친거 아니예요? 사람들이 조심하는게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해서 그런거잖아요. 쓰니 남편은 보니까 사고 크게 당해봐야 그때서야 아, 이래서 조심해야하는구나~이제 조심해야겠네~이러고 태평하게 넘어갈 미친자네요. 아기 건넬때도 보지도 않다니....저런 남자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아기한테 마음도 없고 쓰니에게는 더욱더 그럴거고...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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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결혼상담사2021.06.2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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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서 헤어지세요 나중에 감당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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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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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유아, 아동이 가장 많이 다치는 공간이 바로 집입니다.
남편이 100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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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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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후 진짜 답답하시겠네요 조심성없는것도 모자라 아내가 하는말을 잔소리라고 받아들이는게 더 속상할거 같아요 대화자체가 형성되지 않으니 육아도 어려움이 보이네요 아이가 점점 발달하면 모방도 할텐데 남편과 함께 특히 아이의 위험성을 남편이 좀 더 경각심 느낄수 있게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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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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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결혼이 뭐라고 생각하고 하신거예요? 인간성 전혀 안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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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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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기 애기가 걷어차기를 많이 해서.. 어깨에 받쳐 안고 양팔로 감싸야 반동으로 떨어지는거 막을 수 있어요. 남편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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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2021.06.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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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은 안 고칠겁니다. 사고나면 옆에 있던 글쓴이 탓만 할거구요. 사고는 100번 잘해도 1번 잘못하면 나는거예요. 님 남편이라면 언제 사고나도 이상하지 않지만, 그저 운이 나쁘지 않길 빌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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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rka2021.06.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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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안전과 건강에는 유난이라는건 없는겁니다.
특히 그것이 내 아이, 그것도 아이가 어릴수독 더요.
아기들 다치는거 진짜 한순간입니다. 후회하지말고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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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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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남편이 그래요...엄청.근데 지금까지 안 고쳐지네요.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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