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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국민학교시절 기억속 선생님

soo (판) 2021.06.25 01:04 조회5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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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도 시골에 살다가 서울로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서울 금천구 시흥에 있는  ㅁㅂ 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지금도  어린시절 생각하면 갑자기 화가나고  그쌤 얼굴도  너무나 기억이 강합니다,
얼굴은 까맣고  머리는 좀 길었습니다, 다른선생님 이름은 기억안나도 그쌤이름은 기억이 나요 ㄽㅎ 선생님이셨어요....
스승의 날이 되면 책상위에 선물이 가득했습니다. 선물을 보며 하나하나 이거 누가 가져왔니 라고  물어보시고  마음에 들면 웃으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툭 내려놓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저희 엄마는 없는돈에 스승의날만 되면 바카스를 검은 봉지에 담아서 주셨어요..... 선생님이 바카스를 들며 이거 누가 가져왔니? 라고 물었는데 제가 손을 들지 못했습니다,... 어짜 아셨는지 저를 째려보던 그 눈빛도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숙제검사를 하는 도중이였던거 같습니다 . 앞에 나가서 검사를 받는데  갑자기 제 숙제를 보시더니 따귀를 때리셔서  뒤로  나뒹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제가 공부를 못했던거 같아요...)
지금 이 이야기는 1980년대 이야기 입니다..지금 생각하면  그당시 선생님들은 선생님도 아닌 악마입니다,. 아이를 돈으로 취급하고 ,,,우리 엄마 학교에 돈 가져다 주지 않는다고  아이를  구박하고,..그런일이 참 많았지요....
저는 항상 선생님의 구박으로  교실안에 우울했습니다,주눅이 들어서 말도하지 못하고  큰소리로 이야기도 못했습니다. 아이들은 저를  놀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아시면서도 아이들을 나무라지 않고 같이 웃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 저는 5학년 이였습니다... 저의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너무나 검정으로  만드셨던 그선생님  지금 잘지내시는지요?
정년퇴직 하시고  나라에서 주는 연금 받으시면서 해복하게 살고 계신가요?
그당시  선생님들은  거의 이런식이였던거 같아요...
학부형이 된 지금    예전 그쌤이 너무나  악몽처럼 생각납니다...
예전 교직에 계셨던 선생님들  촌지바라고 아이들 차별하고 이런일이 비일비재 했지요?
지금 이라도 반성하시면서   나라에 봉사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범죄를 저잘르고  연금받으시잖아요~ 그건  선생님들의 돈이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불우이웃 도우시며 사셔야지 천국가실껍니다...
이런 선생님들 때문에 상처받았던 사람들 너무나  많을꺼예요,,,,
너무나 좋으신 선생님도 계시겠지만  전  만나본적이 없는거 같아요,...ㅠㅠㅠ
이런일이 얼마나 많으면  요즘  학교쌤  커피한잔 받지 못하게 법으로 정해졌을까요?
자기 기분대로  학생들  때리고   .... 성추행에....   

어떻게 하면   이런 분노의 감정을 느끼지 않고  그사람을 이해할수있을까요?
이해라기 보다는 용서를 할수있을까요? 
용서는 제가 편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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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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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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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세대 다들 마음속에 죽이고싶은선생하나쯤은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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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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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성쓰레기였던 선생들 많았죠 자기스트레스 학생들체벌로 푸는 유형, 히스테리형, 성추행형, 노골적 촌지바라기형, 대충대충 자율학습시키고 혼자 노는형, 가벼운 치매형…. 선생님들은 싫었지만 학교랑 친구들은 좋아해서 견딘것같네요. 다행히 공부 못하진않아서 집에서 교대가라고 하셨지만 선생되기 싫어 안간 이유도 이때문이었구요…선생다운 선생을 한명도 본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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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2021.06.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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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민학굘 졸업했는데요
그 당시 체벌이 어마어마 했죠...
문제 못 풀면 드럼스틱 같은걸로 손바닥 맞고 대__ 자루로 엉덩이 맞았더랬죠...
남자 아이들 따귀 맞아서 얼굴이 벌개진 것도 많이 봐왔고요..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말도 못하던, 체벌이 당연시 여겨지던 시절...
지금 성인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그 작은 아이들을 어떻게 때릴 수 가 있을까 싶어요
너무 잔인했어요..
지금도 학교에대한 긍정적인 느낌보다 부정적인 느낌이, 기억이 더 남아요.
3학년때 계이름 모른다고 손바닥 맞았어요...
반 아이들 앞에서 맞을 때 그 수치심, 아직도 잊지 못해요..
필요이상으로 체벌이 심했어요...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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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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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걸 보면 선생들 인권이 예전에 비해 하락한게 다행임 얻다대고 남의집 귀한자식들한테 그따위짓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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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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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서는 하되 복수하고 나서 하면안되나요? 찾아서 복수하고여ㅜㅜ글만봐도 개빡치네 사람ㅅ.낀가 그게 악마지 악마라하면 차라리 이해는 되네 쯧쯧 얼마나 사람이 안되먹었으면 그따구로 애한테 그러나. 그선생 부모도 알만하다 나이를 똥.꼬로 쳐.드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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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짭2021.06.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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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초등학교 세대인데 초1때 엄마가 스카치테이프 사줘서 넣어서 갔는데 학급에 같이 스카치테이프가 있었음 근데 내가 훔쳐간거라고 몰아가서 반 아이들 전체 있는 곳에서 이거 너가 훔쳐간거냐고 물어봤음 애들이 선생님이랑 내주위를 둘러싸고 나는 아니라고 엄마가 사줬다고 풀죽어서 말하고 나중에 보니 스카치테이프 갯수도 딱 맞게 있었고 없어진것도 아닌데 ... 날 반아이들 앞에서 도둑년으로 몰아갔고 그때 이후로 애들이 날 이상하게 보고 무시했었덤 기억이 부천 중원초등학교 김기렴 선생님 기억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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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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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민학교세대인데
당시 너무도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던 때였는데
1학년때 학교가는게 무서워서
30분정도 늦게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남자선생님이 너뭐야 나가!!!이리 소리치시길래
울면서 문닫고 다시 집에갔던 적이 있었는데ㅎ
잊혀지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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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1.06.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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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국민학교 시절엔 진짜 쓰레기 인성 선생들 많았음
집에서 돈이나 찔러줘야 사람취급해주고 ㅋㅋㅋㅋㅋ
진짜 그 쓰레기 자식들 지금 똑같은 선생들 만나서 쓰레기 취급 받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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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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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시절 선생 일부 진짜 멍청한게. 수업시간에 "나(선생)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이ㅈ.ㄹ ㅋㅋ 거기서 어떤애가 자신있게 손드냐?근데 이 질문을 한 선생을 난 살면서 세명이나 봄 개ㅂ.ㅅ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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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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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 많았지 엄청 교사다운 교사도 계셨지만 본문의 아동학대자들이 대부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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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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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시절 국민학교 초등학교 선생들 ㅉㅉㅉ 인성 글러먹은 놈들 많지. 물론 좋으신분들도 계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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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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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발하고싶은 사람 있어요. 밝혀도되나. xx초등학교 ㄱㅁㅅ 2학년 선생. 내가 9살 수업시간에 토했을때 피하면서 눈살찌푸리며 "어머 쟤 왜저런다니 ㅉㅉㅉ 어머 어우"남발하셨죠? 그거 평생 안잊혀지는데 그당시 부모님 속상하실까봐 9살이었지만 집에가서 말 안했죠 무섭기도했고 이거 고발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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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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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국민학교 제일 마지막 세대입니다. 6학년. 제일 뒤에 앉은 저의 뒤에서 딱 꼭지만 안 건드리고 주물럭 거리던. 그 ㅅㄲ. 39살이 된 지금도 딱 한번만 마주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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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는흔남2021.06.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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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때 전학왔는데 음악시간에 가창시험 보는 게 있었음. 그 때 전학왔던 반에 1번이 전학가고 없어서 2번이 첫빠로 모든 학생들 앞에 서서 해야 되는데 2번이었던 걔가 머뭇머뭇 거리면서 못하고 서있었다. 걔 안경썼었는데 '빨리 안하냐?'면서 안경 쓴 상태 그대로 뺨이야 얼굴이야 뒷통수를 막 때리던 이름 기억 안나는 할매 음악선생이 생각난다! 자기도 안경썼었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음. 걔는 결국은 질질짜면서 하긴 하더라마는 내생각엔 기본점수밖에 안줬을 거 같다. 그럴거면 아예 첨부터 기본점수만 주고 들여보낼 것이지 뭐하러 강제로 시켰는지가 의문이다. 그리고 멜로디언 연주 실기시험이 있었는데 난 머뭇거리다가 바장조 동요를 다장조 짚고 시작했는데 바로 스톱시키고 들어가라더라. 그 선생 지금도 살아계시려나? 그리고 초 6학년 때 우리반에 중간에 전학 간 좀 어리숙한 애 한명 있었는데 당시 20대 후반~30대로 보였던 음악선생이(이ㅈ애 선생) 어리숙한 그애가 말 안 듣는다고 해서 자기가 일본가서 배우고 왔답시고 '우리나라 말 못알아들으면 일본말로 해줄까?' 하면서 괴롭히면서 히스테리 부리던 기억도 난다. 또 중3 때 작품 잃어버려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작품 내지 않는다고 집에 전화해서 엄마한테 혼나게 만든 미술선생도 생각난다. 그래서 이것도 그림이라고 그렸나고 부모님한테 욕들어가면서 대충 그려서 냈던 기억이 난다. 이 선생들 덕분에 학창시절 싫어하는 과목 1위가 예체능과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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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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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년대생인데 변동 중학교때 음악 선생님이 나의 책상에있는 스릴러 시나리오 교탁으로 가져가 애들 앞에서 큰소리로 읽고 꼽주던거 생각난다 이딴거 왜쓰냐고 공부도 못하는년아 애들 막웃고 하교길에서 공부도 못하는년아 이상한 글쓰지마 반애들이 미친년이라고 욕했던거 생각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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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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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 1학년때 담임이 하도 내 동생 차별하고 전화상담으로 못 한다는 식으로 자꾸 이야기하길래 울 엄마 대게사서 보내고 촌지찔러주니 그 담부터 전화상담하면 그렇게 애 잘한다고 칭찬했다고 그러던데ㅋㅋㅋ여기가 촌이여서 그 선생 시댁 사람들도 다 알고 그래서 한날 소식들으니 암으로 고생한다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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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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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시절 과학 여자. 차별 심하고 말투 전라도? 이상하고 시답지 않은 농담으로 웃음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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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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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90년생인데..나 초딩때도 촌지받아먹고 두들겨 맞으면서 큼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애들 오지게도 때렸더라ㅋㅋ기합도 받아보고 학부모운영회들이랑 붙어 먹으면서 뒤에서 자기 학생들 씹어돌리는 선생도 있었고 스승의날 애들한테 선물 받아 쳐먹으면서 대놓고 선물로 비교 차별하고 부모없는 집 아이들 무시하는건 뭐 일상이고 요즘은 집안사정도 아이들 사생활이다 보호해준다 하지 라떼는 선생이 다 떠벌리고 다님ㅋㅋ진짜 선생도 별별 그지같은 선생 많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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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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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 기억은 가슴 한켠으로 밀어붙여놓고 이젠 잊으세요 그 선생은 이젠 늙고 병들어서 사망했을거에요 저도 기억나는 선생을 그런식으로 하늘로 보내버렸거든요 국민학교시절이면 쓰니도 나이가 있을테고 그당시 선생이면 죽을 나이가 됐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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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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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때 전학갔는데 전학간 첫날부터 진도 못따라간다고 맞았습니다 적응도 못했는데 넌 이것도 모르냐며 처음 보는 애들 앞에서 손바닥 맞고 너무 서러워서 얼마나 숨죽여 울었는지 몰라요 그 다음날도 생트집 잡혀 맞고 벌받았는데 며칠 계속 보니 수업도 대충하고 뻑하면 자습하면서 그러더라구요 게다가 아이들을 대놓고 잘사는 애 공부 잘하는 애 /못사는애 공부못하는 애 /이런식으로 차별하면서 체벌했고 수업 중 말투도 완전 군대식인데 강남 살다 전학 온 애한테는 아이구 우리 00이~넌 이거 다 알지?? 부모님 잘 계시지? 이러는데 그 아이는 한번도 맞아본 적이 없대요..선생이 저만 계속 닥달하고 뭐라 하길래 맨날 울면서 학교다녔는데 알고보니 저희 부모님이 촌지 안준다고 저만 괴롭힌거였더라구요 그 전에 다녔던 국민학교는 저 포함 형제들까지 그런 일이 한번도 없었던지라 엄마도 몰랐는데 보다못한 반친구 엄마가 저희 엄마한테 찾아가서 얼른 가서 봉투주라고 애가 너무 힘들다고 그랬다네요 형편이 워낙 안좋아 봉투 주지도 못해서 계속 괴롭힘 당했고 그 선생이 일으킨 병크도 많았는데 항의 받아도 다들 쉬쉬하거나 적반하장..선생 때문에 왕따되어 졸업했고 나중에 엄마한테 촌지 얘기 들었을때 쫓아가서 정말 죽이고 싶었어요 그 선생 이름 잊을 수도 없고 워낙 특이해서 찾아보니 교장됐더군요 성남에 있는 00초 교장......어떻게 복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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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72021.06.26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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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
국민학교시절 선생님들 중 저도 5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악마였습니다..
아주 쓰레기죠..
패고 죽이고싶어서 그 교사였던 선생 검색도 해보았습니다..
어이없게 착하다는 교사로 악마가 천사로 조작되어 뉴스에 나왔더군요..
지금쯤 어디 초딩학교 교감이나 교장쯤 되 있을것 같은데..
그 당시 폭력배 깡패교사들은 지금 교감 교장 입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패죽이고 싶네요..그 교사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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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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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 만나서 인생이 얼룩지는 경우 많은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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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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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중고 12년 학교 생활에서 학교 선생 중 선생님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2,3명? 선생은 한 70프로, 나머지 30프로는 힘 약한 아이들 앞에서 강해지는 개색희들이지. 길에서 내 만나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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