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펌)이효리 동창이 쓴글

놀랍군.. (판) 2004.10.31 22:45 조회56,386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첫번째 글]

전 중학교동창입니다.

동작중학교염

중1때 같은반이었궁

고2때까진만났어염

수술에대해서

말들이많은데

제가정말 어렸을대부터

봤으니

솔직하게 다말씀드릴게여

첫째: 치아교정햇어염

전엔 서세원이빨생각하심대구여

둘째: 코는 원래좀이뻤거든여

근데 최근보니 약간땡겼더군여

셋째: 어릴때두 눈웃는건 지금처럼 안보일정도로웃었어여

그래서선배들한테 무지맞았죠 ㅋ

눈웃음친다구 ㅎ

암튼 웃는건그렇구

핑클대는 그대로였던거같은데

싱글내면서 찝었더군여

연예인들 화장많이하구 속눈썹많이붙이면

눈이쳐지거든요

그래서아마 찝은거같애요

글구 마지막으루

젤말들이 많은 가슴인데요

수술한거맞습니다 --+
어릴적부터머 성장이 남달랐다구 ㅡㅡ;

뻥이구요 수술한거맞습니다

글구 저아는친구 효리한테 무지맞은적많고요

학교에서글구 왕따당한적 많구요

글구 이건 저두챙피한일인데

중1때인가

효리랑 저랑 금숙이랑

셋이서

미팅갈려구 이틀전인가

명동의류가서 효리랑 저랑 모자쎄비다가

앞에서 삐삐거리는바람에 걸려서

옥상가서 엎드려뻗쳐하고 --+

암튼 갸 좀 손이 드러움 ㅡㅡ;

엣날에 하두사건이 많아서 한번에다못쓰겠네요

글구 저두 어릴적에 담배피웠는데여
그게 중1때 효리한테배웠어염

아진짜 걔가 티비나와서 말하는거보면

걔 제앞에 델구와서 말해보라구하구싶을정도네요 ㅡㅡ;

난 다아는데 ㅡㅡ;

암튼 2탄으루 담에또올리겠습니다.

만약이글을 효리측근이본다하면

부정한다하면

효리제앞에 델구오세여 ^^

내앞에서두 부정하나

그럼 뱌뱌

 


[두번째 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에 눈꼽만큼도 거짓이없다는걸

제사랑하는 가족의 이름을 걸고

이제부터 글을씁니다

먼저

제가 중2때였어여

그때에 리바이스라는 의류가 참인기있을때랍니다.

전 그때당시 엄마한테 졸르구 졸라

돈을 타서 리바이스에서 바지를 사겠다

부푼마음을 안고 효리랑 리바이스매장으루갔지요

그리구 바지를사고 남자애들만나기루했거든요

어느덧 날은 좀 어두워졌어여

늦가을이었거든요

금새 어두워진걸루 기억합니다..

그곳은 신반포였습니다.

그곳은 주위에 아파트가많았습니다.

그래서 효리랑 아파트 뒷골목쪽으루가서

저 바지갈아입구 남자만나러가려구

안보이는 어두컴컴한데서 제가

옷을 갈아입고 아파트입구쪽가면 거울있죠

거기루가서 제가 거울을보고

효리한테 괜찮냐구 물을라구 다시 골목쪽으루갔죠

그리구 나서

전에입던 옷챙기려구 주머니서 돈을빼려구했습니다.

분명 10만원 수표한장이 있어야하는데

없었습니다..ㅠㅠ

어찌된일일까요

분명 옷갈아입기전에 제가 확인했었던 돈이

하늘루 날라갔을까요

땅으루 꺼졌을까요

제가 효리한테 말했죠 (속으루 알면서두 친구라서 말못하고참으며 ㅠㅠ)

"돈이없었졌엉 못봤어? "라고하니 효리왈
"모르겠는데..ㆀ"
참았습니다.. 알면서도 친구이고 걔네집이 좀 못살았어여
(참고로 이사하기전 걔네집은 길거리에드르륵문여는 그런집이었습니다 단칸방)

그래서 불쌍하기두하고 딱해서 그냥넘어갔죠

그리구 전 집에와서 엄마한테 무지혼났죠 ㅜㅜ

학교다닐때 무슨소풍이다 그럴때마다 효리는

친구들한테 옷을많이빌렸어여.

저아니면 은주라는애한테 (은주는 무지잘살았음)

많이빌렸죠

빌려가면 다시받기란 힘들었답니다..

그리구 중2때인가

걔가한번 왕따당한적이있어염

왜냐

이쪽가서 친구욕하고 저쪽가서 쟤가 니욕했다 그러고

먼지아시죠?

그래서 저희가 같이놀던 10명정도의 친구들이

왕따를시켰죠

한 거즘 1년은 왕따당했을겁니다.

그리구나서 얼마후 이전퇴학당해서 서문으루갔지만 --

이전퇴학당한 이유는 저두 정확히는모르겠습니다.

사건이 너무많아서리 ㅡㅡ;

한번은 저희친구와 마짱을 붙게됐죠

점심시간틈을이용해

동작중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러가면

개구멍이란게있거든요

그걸통해서 가면 동작국민학교 가 나와요

거기 계단쭉내려가서

한적한 골목으루 갔어여

남자애들은 물론 저희 친구들두 다가서 구경햇죠 마짱붙는거

솔직히 쌈구경잼나니까 ㅎ

효리랑 쌈한애는 겉모습만 봐도 약했거든요

효리한테 맞구 코가 휘어씀 0--

암튼 피질질흘리구 있는데

너무하드라구요 효리가

그래서 그때당시 일진이라불리는 금숙이가

효리 무지팼지요 --+

열라게 얻어터진효리는 남자들앞에서 좀망신당햇지요

아참 맞는애기하니 또하나생각나네요

걔가그때 3학년선배한테 우리꼬질러서

저희 선배언니들한테 무쟈게 얻어터진것두있네요

쩝..

제가기억하는 예전의 이효리는

대충 이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글을 읽다보니

효리가 머 포즈잘잡고 사진찍으면 이쁘게잘나오고 그런글몇개있던데요

그건 자기가 데뷔하기전에 연습했어요

효리친언니 중 유리언니라구있는데요

사진과다녔거든요

그래서 사진 평소에 많이찍어가믄서 연습한걸루압니다..

그거 저희랑 만나면 자랑하구그랬거든요

마지막으로

그때 엣날에 효리한테 맞았던 친구는

그이후에 코 가 어떻게__46095;는지

툭하면 코피나구 그러더니

결국엔 코뼈수술받았습니다 ..

그리구 핑클 1집때쯔음인가

제가 집에 전화를해서

축하한다 말전하려구해서 전화햇더니

거참 무슨 동물취급하더군요

첨에 어디동창이니해서 동작중학교 동창이요햇더만

어머님이 하시는말씀이

동작중학교? 이러더니 효리는 이제그런애들모른다며 ㅡㅡ;뚝 끊으시더군요



잘난딸두신 어머님!

딸관수좀하시죠

벗구나오면 나중에 시집 어케보내시려구요 (__)

그리구 연예인이기전에 사람됨됨이좀 부모님으로써 가르치시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참다참다 쓰는글이라

뒤죽박죽이네요 그럼 이만(__)

=====================================

 

다음까페 돌아댕기다가 __48419;는데..참으로 놀랍소..

가슴은 자연산인줄 알았는데....

12
5
태그
톡톡,톡톡,톡톡
신규채널
[운영자에게] [내가한요리]
8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제 선배도....2004.10.31 23:34
추천
2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 대학교 선배가 98학번이데여...사실 저는 그 선배와 동갑이지만 재수해서 99학번이였져^^ 그래도 칭구처럼 친하게 지냈는데 하루는 술자리에서 그러더라구여...자기가 서문여고 나왔는데 효리가 자기 짝이었다구...그당시 효리는 정말 인기 있을때라서 우리들은 이것저것 물어봤져...근데 위의 글 사실 맞아여...효리랑 짝을 오래했었는데 도벽이 좀 심했대여...그러니까 짜잘한거 볼펜이나 지우개 등은 다반사고 여러가지 물품이 없어졌다 하더라구여...그당시 예쁘장해서 남자들한테 인기는 진짜 많았고 그래서 그런지 안 좋은곳에서 놀았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정말 학교의 칠공주파 이런 서클의 한 멤버였구여...욕도 잘하고 흔히 볼수 있는 날라리 중 하나였다고 하더라구여...연예인이라고 너무 환상 품지 말라고 선배는 웃으면서 얘기했져...참! 효리 키는 160 남짓 하고 눈하고 가슴은 한거라고 하더라구여...전 그 얘기 듣고나서 화면에 나오는 효리를 볼__46468;마다 공감이 안되더라구여...이 얘기는 정말 사실이구여 제글 보고 안티라고 하면 대략 안타까울것 같아여...전 솔직히 효리라는 연예인에 대해서 아무 감정이 없거든여...전 그저 들었던 얘기를 한거구 사실이네 아니네 말이 많으니 도움이 될까 싶어 글 한자 적어봐여^^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쉐아버터2004.11.01 14:02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보기엔 질투는 아닌 것 같은데요..마지막즈음에,핑클1집 축하한다고 전화했는데,네가지없이 무시해버렸으니 앙심품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요..본인도 참다참다 썼다쟎아요..,세상에 털어 먼지 안날 사람이 어딨냐고 하면 할 말 없을 수도 있겠으나, 이리저리 말 옮겨서 왕따당하구,친구 코뼈가 휘도록 두들겨패고..친구 주머니강탈에,의류매장에 들어가서 도둑질까지..인성교육 운운할 밖에요..그리고 도벽비스무리 한 거 다 있지 않냐고요..? 제가 중학교2학년때 정말 믿고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1년넘도록 제 물건을 도둑질 해갔지요..나중에 알고보니 생리때마다 그러는 병이라 용서를 해주었지마는 1년넘도록 누가 가져갔는지도 모르고,가슴앓이했던 걸 생각하면 배신감에 가눌 수 가 없더라구요..그리고 담날 천연덕스럽게 학교같이가자구 왔던 그 애..참 혀를 내두를 정도의 뻔순이였지요..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나 이 효리양이나 허접스러운 건 같네요..남의 가슴에 칼 박아놓고..성공했다고 하루아침에 안면바꾸는 연예인들 이런 거 대비해서 인생 좀 둥글둥글하게 사시길 바라오..춥~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1.03.11 11: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숙이 ㅋㅋㅋㅋㅋㅣㄱㅣㄱ 아개웃김
답글 0 답글쓰기
2021.03.08 21: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 왜이러나 했더니,,2004년 글이었네 뭐야 갑자기? 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옹냐2021.03.08 21: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한사람이 지능안티인척 다는것도 있고 하네...말투랑 오류랑 이런것이 넘 똑같아서 소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3.08 20:57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17년 전 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0.01.27 15:2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지순례 감인가요? 16년 전의 글을 보니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묘한 기분이 드네요. 무튼 왕따 피해자가 아니라면 그 끔찍함은 알 수 없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 가지고 평생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징짜 넘하시네...2007.02.16 14:05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횰언니 팬 아니지만.. 옛날일을 그런식으로 말하고 그러면 안되져.. 솔직히 뒤 안구린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2005.11.10 05:5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가 누군지는 알꺼없고 예전에 닥터마틴 쌔비다가 걸려서 유명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2005.01.07 00: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renete 안녕하세요.. 요즘 어려운 시기에 정말 돈 쉽게 벌수 있습니다. 믿져야 본전입니다. 탈퇴도 가능합니다. -- 추천 아이디은 꼭 renete로해주세요. 그래야 적립이 가능하답니다. www.pointback.com옆에있는 주소로들어가세요(가입무료..) 가입을 하게되면 즉시축하금 3,500원이 들어옵니다. 추천하는사람란에 제 아이디를 적어주세요→renete 적게되면 님의 통장으로 추가금액이 1만원 들어오게되구 제통장으로는 5,000원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꼭! 해야 할 일은 로그인옆에 가입적립을 클릭하시고 들어가셔서 무료회원가입 배너를 클릭 하셔서 가입해야만 됩니다 하나라도 가입을 꼭!해야만 포인트적립이 인정됩니다.. 절대 이절차 놓치시면 안됩니다!그담엔 이 글을 복사하시거나 아님 님께서 다시 쓰셔서 다른 게시판에 간간히 올리시면 됩니다. 가입과탈퇴는 언제든지 변경하실수 있습니다.. 합법적인 일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여우2004.12.31 21:2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효리 그럴줄 알았어염.... 핑클때도 이쁜척은 혼자 다하더니... 돈만 잇음 우리나라 세상 모든여자들 다 예뻐지겠네염... 돈없는게 죄지염.... 암튼 이효리 실망입니다.... 원래 시러했지만 더 시러지네요... 똑바로 사시고 그렇게 가증스럽게 가면 쓰구 방송에 나오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지나가시는분2004.12.30 01:08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친구였다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글을 배포합니까?? 상식이하의 짓거리를 하시는 군요.. 그러는 당신은 지금 얼마나 조은 삶을 살고 있나요? 이효리를 좋아하던 안좋아하던 사람을 그런식으로 내모는 거 참 꼴보기 싫네요.... 이런글 올리면 어느누가 "맞아요...님말에 동감해요...잘하셨어요" 이럴꺼 같아요? 님도 보시다 시피 리플 단사람 거의가 당신 탓하지 효리 탓하진 않아요... 세상 사는 사람들중 과거 없는 사람 있나 손들어보라해요.... 이런 쓰잘떼기없는글 올리기전에 당신 인생이나 한번 되새겨 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초딩즐2004.12.24 11:3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아 초딩인거 티나염
답글 0 답글쓰기
웃기지도 안는...2004.12.24 15:19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효리언니의 그다지 열성팬도 그러타고 안티도 아닙니다.. 하지만 좀 웃기시네요-_-^^^ 그런식으러 연예인 욕먹이면 수갑 찹니다-_-^^^ 성형 좀 하면 어떠습니까 ?? 요즘 성형 안한 연옌들 드뭅니다 -_-^^^ 그리고 그러케 부끄러우시면 이름들은 어떠케 다 밝힙니까?? 이미지가 '섹시함'이라서 노출이 약간 심하다 뿐이지 그다지 심한거 아닌거 같거든요-_-^^^ 효리언니 인기가 부러우심 효리언니 또는 방송사에 그러지 효리언니 부모님까지 들먹이심니까??? 그런 글에 속을 사람들 여기 아무도 없어요 -_-^^^
답글 0 답글쓰기
ㅈㄹ2004.12.23 16:32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효리랑 같이 그랬다구 -_-; 안 쪽팔리요? 개인적으로 나도 효리 싫어하지만, 너무 자기 과거까지 폭로하는데?ㅋ 그런 효리랑 놀던 당신은 어떤사람이었을까 -_-? 궁금하요,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이고잉2004.12.22 22:48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는 이효리 팬도 아니고 안티팬도 아닙니다.그런데 동창생이 쓴 글 맞습니까 .? 문장력이 많이 떨어지네요 ㅡㅡ? 설마 이효리씨가 잘 되서 배 아파서 장난치셨나요 ? 구라같은데 ㅡㅡ 동창생이면 나이 먹을대로 쳐먹으셨잖습니까 ?? 문장력 심하게 떨어지네 ~ ㅋㅋ그리고 동창생이라 해도 이런 글 썼다고 누가 잘했다고 칭찬해주던 ?? 사람이 자기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 그런걸 꼭 시간 지나서도 끌어내서 비판하셔야겠수 ?? 그렇게 아니꼬우면 니가 나와서 해보던가 ~ 너 출세했을때 니 동창생이 이러면 좋겠니 ?? 이효리씨 노래 부르고 떴을때 욕 먹을대로 먹었는데 아직까지 욕하는 심하게 딸리는 사람있네 ㅋㅋ 그때도 먹을만큼 욕 먹었는데 동창생이라는게 비판해야겠니 ?? 다신 장난치지 마라 ~~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샘나지2004.12.03 08: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너무들 그러시는거 아닌지...돈벌어서수술하면되지
답글 0 답글쓰기
zhixion...2004.11.26 12:15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너무 많이 알려고 한다...다들 씁쓸... 그냥 환상 품게 해 주심 안되려나요 다들??? 그런 환상 땜시 세상 잼나게 사는 사람도 여럿 있는데... 군바리들도 있고...ㅎㅎ
답글 0 답글쓰기
yuky736...2004.11.23 13:18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사람의 과거로 그 사람의 모든것을 안다고 생각지 말자.......
답글 0 답글쓰기
쯧쯧..2004.11.16 01:0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주도가서 애 고만 띠라고 하슈
답글 0 답글쓰기
화상2004.11.11 17:43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너랑 계속 도둑질하러 안다녀서 성질났냐? 길가에 드르륵 여는 집이면 어때? 어릴때 가난하게 산 사람은 부자되면 안되냐? 과거에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어릴때 놀았다고 계속 쭉 놀아야 하냐? 어릴때 놀았다고 방송에 나와서도 놀았던테를 내며 깡패같이 굴어야 하냐? 사람이 개과천선해서 출세했으면 장한거지, 내가 효리 엄마라도 왕년에 내딸 안좋은시절 친구면 그친구 뻔하니까 거절하겠다
답글 0 답글쓰기
효리 안조아함2004.11.09 13:4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구람 우린 도둑 년을 조아합니까? 효리조아 하시는 분들은 다모가 됩니까 위에 글보면 걍 친구 잘되니깐 __50068;나서 비방 하는 걸로 밖엔 안보입니다 드러 우면 출세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웹툰오늘은 너로 정했다
만화봄날의 로맨스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